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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 곳에 앉아서 가장 많이 생각한 건 지옥이었다. 성스러운 말이 적힌 책에 묘사되어 있는 가장 구차한 항목. 성스럽다고는 하나, 어차피 사람의 상상이겠지. 어릴 때마다 상상하던 그 무서운 곳이 사람의 상상이 닿은 영역이란 걸 생각하면 사람이 무서워진다. 어딘가에서 보고, 듣고, 행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지옥이 꾸려졌겠지. 사람의 가죽을 벗기고, 혀를 자르고,...
오전 6시 30분. 알람 치고는 잔잔한 멜로디가 방안에 울려 퍼진다. 침대 위에 올곧게 누워 자고 있던 남자는 조금 뒤척이다가 눈을 뜬다. 그는 바로 옆에 놓인 폰을 들어 알람을 끄고서 일어나 앉아, 멍하니 앞을 응시한다. 그의 알람은 딱 하나였다. 고작 하나로 깨어난 그는 신진은행에서 근무 중인 은행원이다. 그의 하루는 출근하기 그 이전부터 시작된다. 출...
1. 세훈은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는 편이었다. 가끔 좀 이상할 정도로. 2. "세훈아. 이걸 또 샀어?" "어, 집 밖에 애들 추울까봐." 그래서 그게 어느 정도냐 하면... 민석이 털 알레르기가 있는 바람에 고양이는 커녕 개 한마리도 들여놓지 못하는 집이었지만 집 구석구석에 미어터질만큼 들어찬 게 고양이 전용 용품들이었다. 뭐 그 정도. 집에서 똥 쌀 고...
*호쿠른 에이호쿠 중심 스바호쿠+나츠호쿠 *알파=양인, 오메가=음인 *생각날때 마다 추가(선트윗 후포스타입) *언젠가 글로 써지게찌.. 들어본적도 없는 약소국을 정벌했다고 하더군. 황제가 직접말이야. 황제가 전장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그 품에는 흑발 머리의 고운 사내가 있었다고 해. 웃기지? 황제는 왜 그 사내를 품에 안고 돌아왔을까?황제가 말에서 내려 그...
12월 24일 25일 열리는 서울코믹 D01, 02와 1월 8일 열리는 대운동회 N13에서 나올 보쿠아카 웹재록 <낙엽의 행방> 안내입니다. 《낙엽의 행방》 보쿠토×아카아시 140*210 | 인쇄 | UV코팅 | 336p | 19,000원 9월, 10월, 11월 웹에 공개된 원고 모음집. 미공개 원고가 60p 들어갑니다. 웹 공개 원고는 본 포스...
* 정말 뜬금없는 아츠이치 연성주의( * 크리스마스를 앞에두고 난 왜 이런걸 쓰는건가( * 톳티 카드인 줄 알고 아츠시 걸로 신나게 긁고 다닌 이치가 덜미 잡히는 이야기 * 뜬금포 전개 주의 "그래서 말이야, 올해에도 우리 쌍둥이들, 집에서 야동이나 돌려보는 신세려나?""야동? 무슨 야동, 언제?""언제에 무슨 야동이냐고?! 이치마츠 형, 이제 며칠 뒤면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일본 도쿄, 도립 네코마 고등학교. 그 안에 눈에 띄는 콤비가 등장해 지나가는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다."하이바군, 이쪽 맞아?"새까만 머리칼과 하얀 피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마치 맑게 개인 하늘을 담은 듯 새파란 눈. 사람이라기 보다 인형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것 같은 소년이 말했다. 그에 답하는 것은 소년보다 키가 더 큰 은발 녹안의 소년이었다...
+ 투샷만 골라 뒤죽박죽 ㅋㅋㅋ -1월 디페에 스벜 책으로 나가요! 0▽0 < Old days trip > 사양: A5 / 44pg / 떡제본 / 6,000원 / 전연령내용: 예전 모습으로 돌아간 스티브가 혼란스러워 하는 버키를 데리고 이곳 저곳으로 다니는 내용입니다. -선입금 예약 특전으로 엽서(17.5cm x 11.5cm)를 드립니다! -추후...
"....사실은 당신한테 이것저것 하고 싶어서 못 참겠어요." 망울진 마음이 녹아내리는 눈물로, 그는 호소했다. 당신이란 숨길 수 없는 유혹에 이끌려서, 미약한 거부조차 부질 없을 정도로 맥없이 사로잡혀서, 그저 모든 것들을 거짓된 가면속으로 비겁하게 숨겨버렸습니다. 누구보다도 소중한 당신을 향한, 스스로를 꺾어버리는 이 비틀린 사랑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
나카지마 아츠시가 다자이 오사무를 따라 이곳, 포트 마피아에서 지낸 지 한 달. 차음 아츠시를 데려올 때 나카하라 츄야가 예상했던 것과 달리 아직 다자이는 아이에게 실증이나 거나 귀찮아하지 않고 있다. 또, 그동안 좋은 환경-의식주를 말함. 그 외의 환경은 아이에게 좋은 환경이 아니였다-에서 지내서인지 아이는 제법 살이 오르고 생기가 돌아 짙게 드리우던 죽...
12월 양일 서코부스 참가합니다~! 잘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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