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뱀파이어- 인간이나 동물의 피를 마시며 살아가는 존재. 그 존재는 과거에 수많은 영광과 명예를 두른체 찬란히 빛나고있었다. 하지만 뱀파이어헌터가 나타나 그들의 영광과 명예를 벗겨내고 더 어두운 곳으로 쫒아냈다. 현재도 뱀파이어는 존재하지만 인간에게 피해를 주지않는한 공생이 가능해졌다. 단, 인간의 피를 강제로 마실경우 그 뱀파이어는 즉결 처리된다. 뱀파이어...
재생필수 Love Syndrome 사랑에 죽고 사랑에 살았다. 사랑, 사랑, 사랑. 곱씹을수록 달큰한 과즙이 나오는것마냥 부드럽게 굴러가는 단어를 참 좋아하곤 했었다. 사랑에 눈도 멀어봤고, 사랑에 천국과 지옥을 오갈만큼 사랑이 전부였다. 항상 첫 단추가 중요하다던, 첫사랑을 실패하기 전까지 말이다. 처음은 혼자가 아닌 둘이라고 생각했고, 너와 내가 아닌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싫다고 얘기한 것도, 분명 좋아하지 않겠다고 다짐은 했는데..앞에서 그렇게 큰소리도 쳤는데 왜 내가 더 불안할까? 사실은 그 말들이 전부 빈말이었던거지. 껍데기만 강한 그런 말들, 목소리와 말들은 전부 그러지 않겠다고 강하게 얘기했는데 사실은 그런 말들을 내뱉을 때 마음은 제대로 준비되지도 않았다. ...
미유키 카즈야 네임리스 드림. 나는 이 감정에 이름을 붙이지 않기로 했다. 불행할 것이 뻔히 눈에 보이는 일을 가슴에 담아둘 만큼 나는 여유롭지 못했다. 하루하루 스쳐지나보내듯 하는 날들에 의미가 생기기 시작한 것은 한 날을 기점으로 했다. "이거 받아." 내 앞을 가로막고 서 있는 장신의 남자가 어울리지 않게 작은 상자를 건네고 있었다. 붉은색 포장지 위...
19살 늦가을과 초겨울 사이 00이를 생각하면 ‘열병’이란 단어가 떠오른다. 얼어붙은 마음을 꼭꼭 숨기고 지내면, 너는 나에게 잠시 다가와 따스하고 포근한 온도를 건넨다. 너가 내 곁에 다가오고, 말을 건네고, 환하게 웃어주면 온 은하계를 통틀어 너와 나만 남겨진 것 같다. 아무리 짜증 나는 상황에서도, 너가 내 이름 한 번만 불러주면 다 괜찮아진다. 아무...
8화 - 센티넬 변사 사건 - 그 이후엔 역시나 똑같은 하루하루를 보냈다. 작전 명령을 받으면 필드에 나가 싸우고, 지쳐 쓰러지면 승철이 받아채고, 가이딩을 시작했다. 제 체구보다 더 많은 힘을 쏟아내느라 힘들다고 안 하고 싶다고 할 법도 한데 정한은 꿋꿋이 임무가 들어오면 끝까지 잘 수행했다. - 안 힘들어? - 배고파서 힘들어, 밥 먹으러 가자 센터 내...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우리 집이 되게 넓어서 네가 오면 같이 정리하려고 기다렸어 기다리는데 안 오는 거야 기다리다 말라 죽겠다 싶어서 나가봤어 혹시 내가 착각했나 옆집으로 온단 말이었나 옆집엔 그런 사람 없대 밑에 층인가 위층인가 것도 아니더라고 그래서 겨우겨우 찾아갔거든?
* 총 14,776자 * 오이카와와 풋풋한 사랑을 나눠보자 * 오이카와 네임리스 드림, 다음 남주인공은 누구로 할지 추천해주시면 땡큐 베리 감사... 사랑의 조짐이 보였다 이혼 신고서를 쓴 우리에게서 LOVE SYMPTOM. 오이카와 VER "다녀올게." "응, 잘 다녀와. 도시락은?" "챙겼지." 오이카와가 손에 든 단색의 도시락 가방을 흔들며 장난스럽게...
트위터에서 짧게 풀었던 은행나무가 길게 심어진 쭉 뻗은 길을 손잡고 산책하는 엋문 짧글입니다 진짜 짧게 갈겨 본 글이고... 제가 보고 싶어서 써봤습니다 ㅎ.ㅎ..... 하늘은 새파랗게 드넓었고, 바람은 과하지 않게 선선했다. 너무 춥거나, 너무 더웠던 날들과 다르게 오늘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이상적인 가을날이었다. “문대씨, 날씨 좋은데 잠깐 산책이나 ...
1. 내 인생은 무던하고 평범했다. 유동인구 쩌는 강남 한 복판에서 외치면 남자와 여자가 모두 뒤돌아보는 지극히 평범한 이름, 못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튀지도 않는 생김새, 그런 생김새보다 더 튀지 않는 무던한 성격까지. 그러나 이 무던하고 평범한 나의 삶은 한 지랄 맞은 게이커플과 엮이기 시작하면서 경로를 이탈하다 못해 새 항로를 개척하기에 이른...
여러분, 저 진짜 엄청난 선물을 받았어요. 1937, 경성로망스의 마지막 장면을 그려주신 필토님께서 친히 제게 하사하신 두번째 선물인데요. 심지어 만화!! 만화입니다!!! (아니, 근데 진짜 3시간?? 아니 2시간?? 아무튼 그정도 전에 읽으셨거든요??? 필토님, 대체 정체가 뭐죠??? 2시간 만에 이런 만화를 그리신다고??? 진짜 알 수 없는 연성의 세계...
기대를 안하면 실망도 없다. 지 분수를 알라. 사람은 모두 분수에 맞는 일만 일어난다. 평범한 사람이 갑자기 부자가 되는 일도, 아무런 노력도 하지않은 사람이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도 모두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어쩌면 한주원이 날 좋아하는 일도 좀만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일이었는데. 한주원이 그랬다. " 처음에만 장난이었어. 지금은 진심이야, 진짜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