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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아침나절을 게을리 보내서는 안 된다. 이는 그 스스로가 어렸을 때부터 지켜온 철칙이었다.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지낼 때도, 어쩌다 몸이 아파 앓아 누울 때도. 새벽닭이 울면,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몸을 일으켜야 했다. 처음에는 아버지의 훈육 때문이었지만, 이제는 습관이 되어 그의 생활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밤이 지나고 첫닭이 울면 시용은 천천히 눈...
세대는 많은것을 포기하기 시작했다. 취업은 바늘구멍이었다. 그곳에 몸이 우겨넣어질정도로 낮은 곳에 살았지만 번번하게 그 안으로 통과하는것에 실패했다. 평일과 주말을, 낮과 밤을 나눠 꼬박 주를 채운 아르바이트는 겨우 남자 두명이 자주 부딪히며 살아야하는 좁은 공간, 넉넉하지 않아도 주리진 않는 하루 밥상을 만들어주었다. 고작, 그뿐이었다. 수도는 자주 고장...
- 많이 쓰려다가 2000자 정도로 그냥 끝내버렸습니다... - 개연성을 찾고 있습니다... 츄야 >>>> 다자이 주의 "널 믿고 오탁을 쓴거니까,"나카지마 츄야는 무슨 생각으로 그 말을 한걸까.왜냐하면 그는, 이제 다자이 없이도 오탁을 쓸 수 있게 되었으니까.-포트 마피아에는 '쌍흑'이라 불리우는 콤비가 있었다. 지독히도 사이가 좋지...
- 4월 2일 쌍흑 전력 주제 : 비밀로 써봤습니다 - 주제에 맞추려다 보니 캐붕 팡팡 개연성 바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널 믿고 오탁을 쓴거니까,"나카지마 츄야는 무슨 생각으로 그 말을 한걸까.왜냐하면 그는, 이제 다자이 없이도 오탁을 쓸 수 있게 되었으니까.-포트 마피아에는 '쌍흑'이라 불리우는 콤비가 있었다. 지독히도 사이가 좋지 않은 둘이었다....
너는 거짓말을 했어. 분명히 나는 한 순간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 말했어. 네가 불안해하는 순간마다 말했어. 설사 여정의 끝이 비극이라 할지라도 후회는 조금도 없다고 너에게 웃으면서 말했어. 그리고 너는 그런 말을 하는 날 다정하게 안아주었잖아. 입을 다물고 있었지만 네 품이 따뜻해서 나는 분명 너도 그럴 거라 생각했지. 그런데 그게 아니었구나. 카쿄인은 죠...
- 카게른 전력 60분 '고집'. - 오이카와와 카게야마의 알콩달콩(?)한 일상. - 매우 짧은 조각글입니다. HQ Short story Save me, my Darling! 오이카와 토오루 X 카게야마 토비오 있지. 토비오. 네? 만약 꼬맹이랑 오이카와 상 둘이 물에 빠져 죽어간다고 하면, 누구를 먼저 구할 거야? 물을 마시던 카게야마는 순간 호흡을 멈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Quickservice'는 19세 미만 구독불가(성인) 앤솔로지로 글 원고 1편과 만화 원고 6편으로 이루어집니다. * 멤버 및 게스트분들의 프로필은 일주일 간격을 두고 공개됩니다. * 이 프로필은 후에 선입금 특전(엽서)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며 따로 판매하지 않습니다.
사철나무 1 그들은 떨어지는 포탄과 퍼붓는 총격 속에서 청춘을 잃었다. 낮게 깔린 웅웅대는 소리를 들으면 너나 할 것 없이 바싹 땅 위에 엎드렸다. 적(敵)은 뒷머리를 건드리고 지나가는 착각까지 들 정도로 섬뜩한 포탄을 가지고 있었다. 쉬지 않고 쏟아 부어도 동이 나지 않는 기관총과 지뢰를 그들은 맞서 싸워야 했다. 그들이 가진 무기는 검 하나였다. 그러나...
너의 눈에 늘 담겨있던 여자아이를, 나는 보고 말았다. 라일락꽃처럼 눈이 시리도록 하얀 아이. 흩날리는 교복의 리본이 꽃잎처럼 나풀거리고, 너를 향해 돌아서는 순간, 하얀 치아가 보이도록 웃는 그 모습. 그 아이 곁에서 불어오는 바람에서조차 그 향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서, 그때, 나는 알고 말았다. 네가 왜, 내가 아닌 그 아이를 보고 있는지도. 처음에는 ...
*의식의 흐름대로 쓴 글입니다. 진행이나 스토리가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포스타입은 처음이라 잘 몰라요. *원작을 기반으로 해 대충 대표 예선전 사이의 텀이라고 보시면 되겠지만, 사실상 정확히 어느 때인 것은 정확하지 않아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쿠로오씨!! 쿠로오씨, 정신 차려요...! 눈 좀 뜨란 말이야...!"들려오던 것은 금방이라도 울음...
*제 65회차 주제 질투 + 제 72회차 주제 Would you 덜컥, 하고. 무언가 어긋나는 소리가 났다. 궤적에서 벗어나 기동을 멈춘 기계가 삐거덕거리는 양 신체의 모든 활동이 멈췄다. 나는 살아있는 걸까? 정적 속에 홀로 멈춰 굳어있던 몸이 다시 움직인 것은, 우습게도 시선이 마주치고 나서였다. “아.” 긴말이 오가지 않았다. 단순한 감탄사. 공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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