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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즈는 바르르 가슴이 떨리는 것을 느꼈다. 한 해가 부던히도 빠른 것에 어느덧 해의 마지막 날이다. 그렇다고 하여 새로운 시작이라던가 희망에 떠는 것은 아니다. 안즈의 시간은 고등학교 2학년에서 멈춘 것 밖에 되지 않았으니까. 해가 바뀌기 전까지 한 시간 남짓이다.* 안즈는 손을 비볐다. 이번 한파는 근래 20년 중 가장 추운 달이라며 뉴스에 단골 소식으로...
사미는 도무지 잠을 잘수가 없었다. 슬리데린이 이렇게 사랑이 넘치는 족속들이었던가? 사미 양 옆의 침대는 텅 비어있었다. 그들이 어디 있었을지는 불 보듯 뻔한 일이었다. 오른쪽 침대의 주인은 저녁 식사 때에 덤스트랭의 한 학생과 신나게 대화를 하고 있었고, 왼쪽의 학생은 보바통의 학생과 대화를 하고 있었다. 사미는 그 두사람이 여자와 연애하든 남자와 연애하...
“어이, 여기서 뭐 하는거야 당신?” “…? 누구시죠..? 절 아시나요?” “하? 지금 나랑 장난쳐?” “…..?...!! 아! 혹시, 당신은.. 그 울보 정보원?” “!!!!누가 울보라는거야!!진짜 죽여버린다!!” “아하하하!!! 다른 사람인줄 알았잖아요!! 머리 기른거예요?” 자신의 얼굴을 보더니 처음엔 누군지 못 알아본건지 고개를 갸웃거리던 여자는, ...
배탐 지겨워서 일기 미리 썼는데 나중에 더 나와서 7-2로 올림 19금 막아야 하나 싶음 안 났어도 빨아줄 거다... 넌 정말 안 되겠다! (쾅) 그래서 떡볶이는 사 오셨는지요 ㅋㅋ ↓ 천사 신발에서 처음 봤는데 지금은 썬더라니 진짜 루나 가면 할 말 없을 듯 ㅜ 별다줄 쭝궈라는 곳이 있는 줄 알았는데 중국집이었ㅋㅋ 검색하려다 아차 싶어서 알아낸 건데 ㅆㅂ...
필사적으로 움직여 스트랫포드 옥상 한 쪽에 숨은 사이먼은 밖에서 들려오는 요란한 총소리와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그들이 빨리 사라져 주기를 바라며, 마커스가 남겨주고 간 권총 한 자루가 자신의 생명줄인 것처럼 필사적으로 붙들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잠시 정신을 놓고 있던 사이먼은 문득 인간들의 목소리가 사라졌다는 것을 눈치채고는 조심스...
- When you leave me alone, Pink petals were swirling above my head. When you never look back at me, White petals were falling before my eyes. When spring comes with splendid cherry blossoms, Clear blo...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It is obvious that burning hot also cools off. It is obvious that happily ever after is only in the fairy tales. So, in this kind of perfect world It is also obvious that your heart is waning. I jus...
잠을 자는 일 만큼 단순한 일도 없을 텐데, 머릿속에 무슨 생각이 그리 많은지. 멀뚱멀뚱 떠진 눈으로 천장과 벽을 바라보며 무늬의 개수를 세는 것도 이제는 지겨울 정도다. 새벽 두 시 반을 조금 넘긴 시간. 보통의 사람이라면 벌써 잠자리에 들고도 남을 시간이었지만, 늦게까지 모니터 화면을 바라본 탓인지 쉽사리 잠이 들지 못하고 있었다. 누워 있던 몸을 일으...
1. 달 그림자의 시대는 대략 12세기~13세기 쯤. 왜냐하면 본인이 12~13세기 고려시대 정치사 전공한 새럼.... 그래서 관직명칭 이런 게 당+송+고려가 짬뽕. 그리고 전각 이름이나 이런 건 자금성에서 많이 따왔는데 반쯤은 적당히 그럴듯하게 지은 것 뿐 별 대단한 의미 없구여....ㅎ... 그리고 성우랑 단이가 결혼한 건 각자 18살 17살일 때. 2...
린신은 약간 얼빠진 얼굴로 방 안에 어지러이 놓인 물건들을 바라보았다. 오동나무로 만든 혼수함부터 시작해 청색과 홍색 패단, 옥과 진주, 금과 은을 비롯한 패물들, 그릇, 다기, 하다 못해 숟가락과 젓가락까지 없는 게 없었다. 평소 사치와는 거리가 멀고 허례허식을 극도록 싫어하는 강좌맹 종주의 방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린신이 들어오거나 말거나 물건...
셀프 인테리어 하는 3아인.. 모던 단정을 스타일로 잡고 사무실+서재 같이 깔끔하게 꾸며놓은 리히터네 보고 우와 너네 이런 재주가 있군요? 하고 눈 반짝이던 블루헨이 급 뛰쳐나가서 반대쪽 집 헤르셔네 쳐들어가더니헤르르 방문 열었는데 철제 침대 진짜 달랑 하나... 그나마 다른방은 원더러가 소심히 놓은 집기(형들이 싫어할까바 큰거 못하고..)랑 아포가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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