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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동 트기 직전의 하늘을 바라본 적이 있는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해가 뜨기 직전의 박명은 생각보다 밝다. 해가 뜨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는 것은 틀린 말이다. 이른 새벽의 산은 고요했다. 하늘 너머 저 멀리 태양이 만물을 잉태하는 어둠을 몰아내고 비로소 온 세상을 환하게 밝히기 직전의 순간. 불과 30분 전까지만 해도 한참 들떠있던 심신-...
은하단 본부가 갑자기 시끄러워졌다. 큰일이 발생한 건 아니고 별 거 아닌 경쟁이 벌어진 것이었다. 바로 작아진 초롱이가 은하단의 구성원들 중 누구를 제일 좋아하는가를 겨루는 뻘대회였다. 금경은 삐삐 인형을, 영빈은 양갱을, 윤슬은 예쁜 기모노를 준비했는데 라벤 박사는 아무것도 들지 않았다. 전목과 페릴라 등 초롱이의 정체를 아는 다른 구성원들은 그저 지켜보...
NO.17 Ice, Ice, Icy A5 표지 디자인 / 사이즈 변경 가능 / 3 *변경 가능 사항: 제목, 작가명, 사이즈(A5, B6, 웹) 레디메이트 분양 공지: https://posty.pe/79x2we 트위터: @xxxdesign 이메일: xxxdesign3@gmail.com
화산. 백년간의 시련을 겪고도, 구파일방의 이기적인 배신에도 기어코 다시 기어올라 예전의 그 명성을 되찾은 문파. 이제는 그 어떠한 문파보다도 세인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었다. 객관적으로 봐도 무척 대단하다며, 우러러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화산의 제자이면서도 상가의 자제로, 나름대로의 상재를 가진 삼대제자 조걸의 눈에는, ...
18XX년 X월XX일. 지난번 홍련습지에서 우두머리 메가자리로부터 구해준 덩쿠리는 우리의 동료가 되었다. 다음날 아침, 습지의 적당한 곳을 골라 그녀를 놓아주고 금강부락으로 돌아와서 그전날밤을 꼬박 새서 겨우 회의를 마친 주혜 님과 함께 우리의 진주부락으로 돌아가던 차였다. 아까 놓아주었던 그 덩쿠리가 자꾸만 그 빨간 신발? 을 신은 짧은 다리로 뚜벅뚜벅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분량: 8,000자 KEYWORD: 드림, HL, 은혼, 취중진담, 애틋 세상에 바뀌지 않는 것은 없다고 하지만 어떤 장소는 시간을 품고 있는 터라, 가만히 앉아 주변을 둘러보면 과거의 향연에 취하기도 한다. 그러나 선선한 바람이 뺨을 스치고, 나지막이 풀벌레 소리가 울리는 여름밤에 떠오르는 기억은 안타깝게도 한정적인지라 긴토키는 술로 그리움을 씻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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