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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스포일러 주의 ☪ 주요 퀘스트 : 용시전쟁 완결편 본 유저는 [대도시 울다하] 스타트. 총사령부 : 림사 로민사 _ 흑와단 선택 *FF14 : KR _ 모그리 / 유우이
이 둘의 관한 다른 분들의 글들을 많이 접해본 건 아니지만 대부분 새드 쪽의 이야기를 보면 둘 중 하나의 희생(죽음)으로 인해 고통의 깨닳음은 정말 처절하며 이보다 더 잔인한 방법은 없을꺼라 저 또한 동의합니다. 다만, 저는 이런식의 루트가 떠오르더군요. 로렌마리 글에서 언급한 적이 있듯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전투를 감지한 그녀의 희생으로 다시 한 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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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자신을 말하지 못한다. 친구에게도, 가족에게도 내 힘듦을 말하지 못한다, 이유는 별다를 게 없이 그저, 용기가 없을 뿐이다. 나에 대해 말한 뒤에 돌아올 말, 눈빛, 행동들이 가끔은 두렵고 썩 달갑지 않은 것이다. 그런 내 눈에는 당신이 어쩔 땐 위태로워 보였지만 당당하고 강인해보였다. 밝지 않은 모습마저 담담히 말하는 모습이 파도에 흡쓸리질 않을...
06 “왜 그렇게 골이 나셨을까… 아, 내가 맞춰볼까? 넌 도깨비 때문에 그런 거야. 맞지?” “계속 두고 보실 겁니까?” 씨익 웃으며 묻는 신에게 저승사자가 물었다. 신은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듯 어깨를 들썩이더니 뒤로 기울이며 등받이에 몸을 기댄다. “벌써 세 번이나 운명을 거슬렀습니다.” “그 운명은 누가 정했지?” “신께선,” “그 신이 나잖아.” 신...
시나리오별 설정 각 설정마다 간격을 충분히 띄워 뒀으니 'ctrl+F 시날명'으로 찾으셔도 됩니다! 쓰인 이미지는 자유이용 프리소스 사용했습니다. 영혼의 도시 생명 (...) 이 실험 결과물들을 저희는 '생명'이라고 부릅니다. 귀하께서 언급하신 이름과 같이 말입니다. 놈들은 사람의 육신을 뜯어먹습니다만, 영혼과 목숨에는 손을 대지 않아 구할 방법이 아예 없...
[캐붕 다수 / 후에 이어쓸지도?] 츠카사는 고등학생때 평소 알고 지내던 선배인 세나에게 오랜만에 만날 수 있냐는 연락이 왔다. 조금 바쁘던 때에 온 연락이라 만나기로 한 날의 시간만 비우면 되는 것이기 었기에 약속에 응한 후, 그렇게 약간의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만나기로한 날이 다가왔다.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츠카사는 평소에 입던 것보다 더 차려...
제 2 2 장 이 별 노 래 주말에 스케줄을 빼기란 율에게 가장 힘든 일이었다. 조직 관리에서부터 그가 손대야 할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또한 아영을 질투해 온 제인이 일부러 일거리를 만든 덕택도 있었으나 아영이나 율이나 둘 중 누구도 제인을 한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었다. 내내 적의를 드러냈었던 앨리스나 클로이와는 달리 제인은 철두철미하고 치밀하...
"성...현제씨..?" "뭘 그렇게 놀라나?" 유진은 충격에 휩싸인 채, 현제의 얼굴을 쳐다보았다.나도 모르게 주르륵 흘리는 눈물이 볼을 타고 내려왔다.유진은 믿을수가 없었다.자신이 믿던 그가 이 사건의 '흑막' 이였다니. "이게 어떻게 된..." "뭐긴.보면 알지않나?" 현제는 끼고있던 피로 더러워진 장갑을 버리고 새 장갑으로 갈아꼈다.그런 모습을 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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