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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사랑은 원래 이런건가요 作. 아도 오늘은 양궁 예선전이 있는 날이다. 매사 여유로운 나재민은 긴장은 무슨 룰루랄라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샷을 무려 8번 추가한 커피를 (사약을) 맛있게 먹고 있었다. "… 나 진짜 전부터 궁금했는데, 그거 먹고 안 죽어?" "웅. 날 봐. 난 멀쩡하잖아." 사약이 몸에 너무 잘 받아서 못 죽은 사람도 있다더니, 얘가 그런건가....
그 날은 어느때와 다르지 않은 아주 평범했던 하루였다. 나의 베스트 프렌드 하진이를 만나 카페에서 밀린 학원 숙제를 마치고 학원으로 향하던 길이었다. 학원을 5시 30분까지 가야했으니 그 때는 아마 5시 20분쯤이었을 것이다. 하진이는 같은 학원에 다니는 고등학생 오빠를 좋아했고 학원에서 그 오빠를 볼 생각에 들떠 나에게 그 오빠에 대해 이야기 해주었다. ...
내가 좋아하는 박지성이 다른 사람 좋아하기 - Ending [ 完 ] 안녕하세요. Cayke입니다. 2월 19일에 트위터로 첫 연재를 시작해서 2월 23일 완결을 맺고 포스타입에서 수정을 거쳐 2화로 완결이 난 내박다의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트위터에서는 긴 편이고 포타에서는 짧은 편인 이 글을 쓰고 올리면서 첫 장편작의 완결을 맛보게 되었네요. 솔직히 ...
예화야 만약에 말이야. 그때 내가 너를 붙잡았더라면 내 옆에 있어달라고 빌었다면 그렇다면 너는 내 곁에서 살아있어 줬을까? 삶에 의미가 없던 네게 억지로라도 삶의 의미를 부여해줬더라면 너는 살아 있었을까…? 그 아이는 나의 첫사랑이었다. 내가 그 아이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세기의 로맨스의 첫부분처럼 거창하진 않았다. 그저 바람에 휘날리는 검은 머리카락이 눈...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저 글 진짜 못쓰는 인간입니다...용서해주세요. *곡성이 캐해는..........모르겠습니다 대충 윗배분 일대제자 사매가 캐해를 못했다고 합시다. (이름도 없는 사매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실제로는 다른 이름이나 주인공의 모델이 곡성이므로 곡성의 이름을 넣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너님♥ ------------------------------...
사방신은 한 날 한 시에 생겨났지만 그것 말고는 공통점이 하나도 없었다. 외형도 능력도 본질도 지나치게 다르다보니 서로에게 간섭하는 일 없이 각자 맡은 구역에서 큰 교류없이 지낼 뿐. 그 중에서도 청룡과 백호는 더더욱 극과 극에 있는 자들. 푸른 용은 하늘을 하얀 호랑이는 땅을, 그리고 각각 동쪽과 서쪽 땅을 다스리는 존재들. 위에서 아래로도 좌에서 우로도...
※본 글은 주술회전 원작과 관계 없는 2차 연성입니다. ※고죠유지후시 ※퇴고 안 함 주의, 똥글 주의, 캐붕주의, 적폐주의, 날조주의, 맛없음 주의, 알오물 주의, 약간의 스킨쉽 주의 ※가볍게 읽어주세요. ※고죠 시점이 되었습니다. "안녕. 유지." 좋은 아침이야. 고죠는 투명한 관 안에서 얌전히 누워 있는 유지를 바라보며 인사를 건넸다. 관만 아니었다면 ...
*원작의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드림주 주위에 있던 주령은 전부 소멸 되었다. 이게 무슨일인가 싶은 드림주는 스쿠나를 보았고 그는 다친 이타도리의 상처를 다 치유한 상태였다. 몸이 바뀔 수도 있는 건가? 드림주는 아마 스쿠나와 교체되는 순간을 처음 봤기에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름이 (-)이란 말이지" 과거에서 그녀의 이름을 묻지 못했던...
여상을 다시 만난 것은 우영이 다니는 제약회사가 공을 들이고 있는 서울의 큰 병원에서였다. 우영은 깔끔한 정장을 차려입고 서류가방을 메고 양손에는 접대용 음료를 여덟잔이나 들고 있었다. 들락날락하는 과의 교수가 넷 레지가 셋 인턴이 하나여서 그랬다. 늘 가장 연차가 찬 교수의 음료 한잔만 들고 가는 사수를 보며 나는 저러지 말아야겠다 생각했던 게 벌써 4년...
#맞짝사랑#삽질#첫사랑 *BGM: 별 세는 밤 - 메일, 수진(with 미교) / 노래와 함께 글 감상해주세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너야 김민석, 너라고 *** "저 민석아. 네 친구 변백현 있잖아. 걔 혹시 지금 여친 있어?" "어? 아 아니, 없을걸...?" "그래? 그럼, 좋아하는 애는?" "어... 그,것도 아마 없을걸..?" "진짜? 잘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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