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의오역 주의 * 직역 주의 * 말투 못 살림. * 옵션에서 설정 가능한 주인공명 - 편의상 (マスター) = 마스터로 설정하고 백업중입니다. * 이미지 차후 추가 예정 (2019.04.22) <바닷가의 Shiny Summer! 01. 잠복 여름 휴가> 마르가리타 あ”………………。 드………………. 마르가리타 っづ………………。 어………………. 마르...
주의사항 HiGH&LOW 레드레인까지의 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마미야 타케루와 타츠야 커플링 회지입니다. (커플링 명: 타케타츠) 작 중 사건 시간대와 캐릭터 해석에 대한 전체적인 선동과 날조가 있습니다. 캐릭터의 유혈사태 및 사고, 사망에 대한 직간접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기본 시간대와 사건사고 등은 공식을 참고했습니다. - 내가 죽어도 그대...
요약: 에이바는 숨을 헉 하고 들이마시고, 눈물이 뺨을 흐르는 채로, 재닛의 눈을 본 다음 재닛의 어깨 바로 너머를, 조용히 경탄에 차 바라보는 호프를 본다. 에이바는 눈을 질끈 감고, 연장자의 품으로 쓰러진다. 에이바의 세포들이 가라앉고, 그는 소리지르지 않는다. 다시 살아 있는 기분이다.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
Taste me 21 런스루 연습실을 쾅쾅 울리는 음악소리가 끊어지기가 무섭게 몸이 무너져 내렸다. 탈력한 두 다리를 아무렇게나 뻗어 높은 천장만 보며 숨을 골랐다. 심장이 목구멍 언저리에서 팔딱이며 뛰는 듯했다. 10분만 쉬었다 하자는 말에 기운 없이 뜨고 있던 눈마저 감았다. 환한 조명으로 인해 감은 시야가 온통 빨갛다. 석진은 둔한 팔을 들어 눈두덩을...
"후아.... 긴장되네..." "긴장할것이 있나? 아이들 학예회일뿐인데." "라고 말하면서?" "무지 긴장되는군." "그렇지." "두사람 다 부부만담은 그만둬줘, 나 혼자 보고있자니 힘들다고...." "모쿠바.... 너 이자식....." 모쿠바는 자연스럽게 카이바랑 나를 엮었고 부부만담이라고 여기기까지했다 문제는 유우기가 가고나서 알게된 사실, 아이들의 학...
(1) (2) (3) (4)
Omega Class 오메가 클래스 EP.13 칭찬 지태가 유연의 입에서 떨어질 말을 기대하며 반짝거리는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곧 탁, 하고 거칠게 금수저를 탁자 위로 내려 놓은 유연의 표정은 어둡기 짝이 없었고. 맛 없어. 그의 말에 지태는 누군가에게 뒤통수라도 한 대 엊어 맞은 기분이다. 기껏 열심히 만들었는데. 아니, 며칠 내내 죽만 끓였다니까...
명왕성은 참 어이없지 않을까. 머나먼 지구에서 인간들이 멋대로 발견해놓고 이름까지 지어 부르다가 느닷없이 넌 행성이 아니니까 빠져, 하고 다시 이름을 뺏아간 거잖아. 애초에 걔가 행성 시켜달라고 한 적도 없을 텐데. 쓸데없이 감상적이네. 키스해줘? 그거 알아? 너한테 내가 명왕성 같아. 네가 날 멋대로 부르고 멋대로 만지잖아. 난 벗어나지도 못하고 네 주위...
BGM ♬ The Dave Brubeck Quartet - Take Five 분명히 잘 안고 잤다고 생각했다. 간만에 빅 스푼 노릇을 한 탓에 뿌듯했었다. 귀찮은지 침대 끄트머리로 도망가려고 하는 애인의 얇은 허리를 단단히 붙든 것도 좋았다. 봉긋한 엉덩이에 앞을 마음껏 비빈 건 더 좋았다. 존이 변태라고 해도 상관없었다. 좋은 걸 어떻게 티를 안 내. 로...
*주의:캐릭터의 특성상 사람을 우울하게 하는 내용이 가득합니다.마지막에 간접적인 자살의 언급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이 세상에서 구원을 찾았습니다만 헛짓거리였습니다." 이름 페라티 -라틴어로 절망,자포자기를 뜻하는 데스페라티오에서. 성별 여 생일 9월 10일(세계 자살 방지의 날) 탄생화 흰색 과꽃(믿는 마음) 탄생석 댄버라이트(폭 넒은 지성) 이미지 컬러...
스페인 포스팅을 무엇으로 시작할까 고민하다가, 바르셀로나에 있는 동안 열심히 다녔던, 내가 너무 좋아했던 카페들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기로 했다. 지금도 이 카페들이 왜 내가 사는 동네가 아닌 바르셀로나에 있는 걸까 가끔 생각한다. 제일 좋아하는 곳은 바로 이곳. Slow.Mov @ Carrer de Luis Antúnez 18, Barcelona, Spa...
친구에게 제주도에 가자고 듣자 마자 저는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제주맥주 양조장을떠올렸어요. 아마 예전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이탈리아편에서 보고 알게된거 같아요. 그땐 아직 제주위트에일이 육지에서 유통되지 않을때였음. 그 이후로도 왠지 처음은 제주도에 가서 마셔야할 것 같아서 보일때마다 꾹 참고 넘기다가 갑작스럽게 제주도에 가게 되었으니 바로 홈페이지에 찾...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