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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아니시발 이번화는 그냥 표지연재에서 끝났다 니디살려욘디살려 오다 이게 뭡니까??? 아 그래도 내가 생각했던 최악의 전개는 제르마 호미즈 됐음^^ <- 이거였단 말임… 그 꼴 안 난 게 어디냐 싶기도 하고??? 아니 그렇다 쳐도;;;; 1037에서 저지가 한숨쉬고 장남 장녀가 먼 산 바라보고 있는 거… 그냥 셋이 모여서 ‘우리 이제 뭐하고 살지?’ 이...
신재현의 아침은 늘 고요했다. 지금이 언제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현실이긴 한지. 숙면을 취하는 날은 돌아오는데 꽤 많은 시간을 쏟아야 했다. 머릿속에 정보량이 비대했고, 수면조차 신재현의 뇌를 비워주지 못했다. 멋대로 지워지고 끄집어내진 정보가 오히려 그를 방해했다. 그래서 신재현은 숙면을 포기했다. 효율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그것이 무엇이든 깎아내야 ...
기억에 박혀 있는 시, <어머니가 촛불로 밥을 지으신다>/정재학/필사/정 서 좋은 시는 너무나 많다. 하지만 나의 기억에 박혀 있는 시라고나 할까. 함께 등단한 시인 정재학의 <어머니가 촛불로 밥을 지으신다>는 나에게 무척 강렬하게 와 닿았던 것 같다.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한번 공유해 보고 싶다. 어머니가 촛불로 밥을 지으신다/정재학...
"리암, 리암은 탄생화가 무릇이래. 지금 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무릇의 꽃말은 강한 자제력이라고 하네." "나는.. 금영화! 꽃말은 희망이래." "아가씨께 참 어울리는 꽃말이군요." "무릇... 강한 자제력이라.. " "어찌 보면 지금도 잘 참고 있습니다만." "에? 뭐를?" "아가씨께 키스하고 싶은 것도 참고, 이렇게.. 계속 듣고 있지 않습니까?" "아가...
제가 생각해 보니 부부 톡은 안 썼더라구요!! 설날이니까 이 기회를 빌미로 부부 톡을 써봤어요!(문태일 남편으로 보고 싶다는 댓글 때문이라고는 말 못 해) 제가 썼던 톡 글과는 다른 주인공들이구욧 새로운 글이라고봐주시면 됩니다요!! 일회성 글!! 이 톡으로 말할 것 같으면 1등이 되고 싶은 문태일의 갈망, 갈구, 간절, 열망 등등.. 재현이는 용돈으로 1등...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유혈표현 있습니다!!!! !!!!캐릭터가 좀 맛이 갔습니다!!!! !!!!조금 깁니다!!!! !!!!우울,후회!!!! 시간이 없어 다른 아이들 더 못그린게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겸댕이들 사랑합니다 ↓ 참으로 웃긴 일이다. 신의 부재가 알려지던 그날, 나는 세계가 무너지는 기분이였다. 분명 자신은 신을 그닥 믿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게 ...
낯선 공기, 낯선 언어, 낯선 건물들과 거리 사이를 가득 채우는 낯선 얼굴들. 어디 하나 익숙한게 없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눈은 익숙한 얼굴을 찾고 귀는 제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를 듣고있었다. 바쁘게 발걸음을 재촉하는 사람들을 보며 현은 펜을 돌렸다. 다들 어디를 목적지로 잡고 저렇게 눈도 돌리지 않고 앞만을 보며 걸어가는지를 생각하며 현은 앞에 놓인...
러블리 N 포르테 (사랑둥이 나재민의 애정 인식기) 재민 ver. 때론 이유 없는 호의도 있다. 재민은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었다. 태생이 남에게 싫은 소리, 모난 소리 잘 하지 않는 성격이었고사람들은 그런 성격을 좋아했다. 그러다보니 남들도 자연스레 재민에게 호의를 건네었다. 그런 재민이 처음 출처도 모르는 호의를 받은 날이 있었다. 별거 아닌 빵과 우유,...
너는 뭐가 그렇게 맨날 불공평해. 코트에 드러누워 있는 내 눈썹을 꾹꾹 누르면서 말했다. 너는 뭐가 그렇게 불공평하냐고. 나는 숨을 몰아쉬며 씩씩거렸다. 야, 이게 안 불공평하다고? 너는 그냥 웃었지만, 나는 괜히 눈물이 날 것 같아 얼굴 위로 올라온 하얀 손을 치워버렸다. 하지 마. 하지 말라고 말하면서도 사실은 니가 내 얼굴 위에 손을 얹은 채로 모든 ...
-소장 원하시는 분들 위해 결제창 열어뒀습니다. 뒤에 아무 글도 없어요! ⓒ 2022. 변태예술가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여주는 흔히 로맨스 소설에 나오는 병약한데 집안은 개부자고 가족들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 사랑까지 독차지하는 공주님롤. (근데 이제 거기에 개싸가지 성격을 곁들인..) 🎀💕🌷🌸🍬👸 여주는 조산아로 태어나 딱 백일을 ...
"다행일 것까지야. 너 막 혼자 심각한 거라고 생각했지." 제가 아는 너는 분명 그럴 것 같았으니까 정말 별 생각 안 했다는 걸 어필하 듯 농담을 하며 툭툭 던졌다. 물론 비니타 치고는 진지한 걸 생각하고 있던게 맞긴 했지만 어쨌든 화제를 돌리는 게 우선이었으니까. 너는 혼자 막 상상 좀 그만해야할 필요가 있어 저번에도 어? 하며 너의 옆구리를 쿡쿡 찔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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