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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썰은 구덩이가 동거하는 친구에게 헌정하는 글입니다. 본 글은 구덩이와 동거인의 병맛 대화들을 조합한 병맛수인글 입니다. 오늘도 난 당근을 흔들어...🥕🥕🥕🥕🥕🥕🥕 "으음...? 헉!" "여주야! 정신이 들어?!" 아마존 수달과 무서운 너구리에게 머리채가 뜯기는 상상을 하고 기절한지 얼마나 되었을까? 무서운 꿈을 꾸며 낑낑거리던 여주가 눈을 번쩍 떴다. ...
아름답게 흩날리는 꽃들 사이로 환하게 웃는 너와 나.
"크흡..! 토키토 씨, 머리에..!" "?" 세찬 바람을 맞은 후 서로의 상태를 살피다가, 코테츠가 웃음을 터뜨렸다. 흩날리던 은행잎들 중 두 개의 잎이 무이치로의 머리카락에 걸려 있었다. 잎이 머리 양쪽에 고양이 귀 같이 걸려 있어서 그녀는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이 사실을 알 리가 없는 무이치로는 눈만 꿈뻑일 뿐이었다. 그 모습이 한층 귀여움을 더...
변의주가 살던 대만의 4층 짜리 빌라는 비가 오면 무너질 듯 굉음이 들렸고 물방울이 뚝뚝 떨어졌으며 곰팡이 냄새가 났다. 변의주는 그곳에서 7년을 버텼다. 한국에서는 16살에 떠나왔다. 부모님의 빚 때문이었다. 하루 아침에 온 가족이 야반도주를 해서 이 대만으로 도망쳤다. 집에 있는 변의주 돌반지를 팔고 하나 뿐인 남동생의 돌반지와 부모님의 결혼 반지 예물...
망했어... 다 망했다고... 백현은 다혜의 고백을 듣고 난 다음날부터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고백받은 순간에 바보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끝내 잡지도 못 하고 그대로 헤어져버린 순간이 계속해서 백현의 머리를 괴롭혔다. 이건 다 걔 때문이야!!!! 백현은 동혁에게 분노가 일었다. 자기 말만 들으면 잘 되거라더니 나온 결과는 처참하기 그지없었다. 차오르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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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이야기, 그 세 번째. 저주의 일부. 오늘 네가 보았던 세상은 어땠어? 또 사람들의 미소에서 거리감을 느꼈어? 괜찮아, 그게 딱히 너의 탓은 아니니까. 자, 하나 둘 셋에 맞춰서 심호흡하자. 오늘 네가 들었던 세상은 어땠어? 또 모든 소리들이 소음처럼 느껴졌어? 괜찮아, 그게 딱히 너의 탓은 아니니까. 자, 하나 둘 셋에 맞춰서 심호흡하자. ...
< 녹음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 보이스 커미션을 신청하기 전에, 아래사항을 필독해주세요 < - 모든 커미션은 비상업용은 최소 1.5 최대 3.0까지, 상업용(외주)는 최소 2.5 에서 최대 5.0 입니다. - 작업기간은 선입금을 하시면 최대 3주안으로 마감을 하고있습니다. (당일마감 추가금 0.5) - 신청하러 오실 때 양식...
나는 20살때 조현병이 걸려서 지금 10년이 넘게 조현병환자로 살아서 조현병 감상평을 쓴다 조현병은 정신분열이라는 말이있고 조발성치매라는 말이있다 근데 조현병이라고 해도 무슨말인지 나도 잘모르겠고 정신분열이라고 해도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조발성치매라는 말이 와닿는다는 생각이든다 이게 이해가 된다 조발성 치매라는 말에서 조발성이라는건 치매가 일찍일어난다...
* 자극적인 소재주의 변백현은 늘상 웃고 있었지만 어려운 사람이었다. 다른 사람의 기분을 기민하게 파악하고 적재적소에 원하는 말을 해주면서 정작 상대가 간절히 원하는 것만은 모른척하는 건 그의 특기였다. 딱딱하게 철벽을 치지도 않으면서 모호하게 단호한 그의 벽이 보는 사람을 더 안달 나게 만드는 것도 같았다. 독자에게 당근을 쥐여주듯 사근사근 풀어내는 그의...
* 저속한 표현주의 * 1편은 트위터 썰 백업입니다 결혼 비슷한 것을 했었다. 법제화가 안 된 국가에서 서류상으로 인정받진 못 했으나 남들이 하는 의식을 그들도 따른 적이 있었다. 영원을 고백하고, 반지를 나눠끼고, 한 집에 같이 사는. 식장을 열지는 못했으나 웨딩사진이 있었고 하객이 없었으나 허니문을 갔었다. 그날의 증거가 아직도 도경수의 옷장 안 깊숙이...
마른 설태 위로 죽음을 발음한지 이백 팔십 오일 황량한 모래의 파고에서 되돌지 않을 무심하고도 사랑스러운 나의 배신자 하인리히 슈미트께 그레이 H 에녹 사망 보고서 w. GREY 긴 악천후를 걷느라 시간을 많이 허비했습니다. 소낙비를 맞아본 건 꽤 간만의 일이었는데, 이상기후를 사유로 구름이 흘러들지 않는 탓이라고 하더군요. 비는 참으로 따뜻했습니다. 수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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