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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로드 아일랜드주 변방에 위치한 대저택은 미국 동부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게스트 하우스 중 하나다. 인기 있는 여행지와는 다소 멀리 떨어져 있긴 하지만 어차피 미국은 여행을 하려면 교통수단을 많이 이용해야 하는데 다가, 저렴한 가격으로 대공황 직전의 호화로움을 간직한 대저택을 하루 종일 누릴 수 있다는 것은 가난한 여행자들에게 대단한 메리트였다. 한 달에...
개즈가 문득 창밖을 보았다. 새벽이다. 좋아하는 게임 시리즈의 새로 나온 버전을 깨다가 날을 샌 것 같다. 클리어까지 얼마 남지 않은 게임기를 일시정지하고 책상에 올려둔다. 이제야 밀려오는 피곤함이 그의 눈가를 잡아 늘렸다. 눅진한 졸음을 애써 밀쳐내며 개즈는 창문을 열었다. 이슬냄새로 가득한 공기가 방으로 불어왔다. 상쾌한 바람을 느끼던 그가 삽시간에 미...
"엄마!!!!!!!!" 아이리스의 외침과 함께 계단을 뛰어 내려오는 소리가 들렸다. 그녀의 어머니 애쉬무어 부인은 거실의 푹신한 의자에 앉아 티코지가 떠지고 있는 코바늘의 끝을 보며 아이리스에게 천천히 내려오라 일렀다. 아이리스는 마지막 계단까지 천천히 내려온 뒤 쏜살같이 달려와서는 어머니의 옆자리에 앉았다. 애쉬무어 부인은 마음에 안 든다는 표정으로 지팡...
현재 생존자는 두 명. 종료 시까지 앞으로 남은 시간은 30분. 그 안에 최종 생존자 1명이 가려지지 않을 시 실패로 간주하며, 목걸이가 폭발하여 전원 사망함을 알려드립니다. 확성기를 통해 메마른 목소리가 바닥을 딱딱 울렸다. 더는 반응할 기력조차 남아있지 않았다. 욱신거리는 팔을 꾹 누르며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더럽게 맑은 날씨였다. 뭐, 이 정도면 죽...
천명天命이라고 생각했다. 내게로 찾아온 그 뜨거운 불길을 처음 보았을 때, 눈앞에 화려한 끝이 그려졌다. 백설白雪의 화려華麗는.시치우미七海 큐休2주일간의 휴일 2 곳곳의 붉은 난간, 푸른빛을 띠는 매끈한 바닥, 금빛이나 청홍의 기왓장, 회색 담벼락, 매미가 붙은 나뭇가지, 햇빛이 닿지 않는 그늘, 골목을 돌아 막다른 길, 열리지 않는 작은 창문의 창살, 올...
가인-파라다이스 로스트 피아노 위에 앉아있던 지훈이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쾅, 하고 건반들이 눌렸다 떨어진다. 바닥에 닿은 다리가 바르르 떨리며 경련했다. 그 순간 지훈은 마음속으로 엉엉 울고 있었다. 그리고 한참이나 제 입가를 만지작대며 다니엘을 쳐다봤다. 다니엘은 피아노 몸체에 기댄채 그 모습을 가만히 보고있었다. 죄를 지은 미카엘 신부의 모습을. 지...
픽시브에 올린 글을 うきゅ(@ ukyukyukyuku)님께서 읽어 주시고 다이제스트 만화를.. 그려 주셨습니다.. 허락을 받고 올립니다... 흐흐흑....흑...감사..감사...감사해요.... 원 트윗 주소는 https://twitter.com/ukyukyukyuku/status/897414593579950080 여기입니다 대사는 제 글에서 거의 그대로 ...
이런 곳이라면 에이치도 볼 수 있겠죠! 조금 안심입니다. 죽은 망령에게 무슨 헛소리냐고 오른팔 씨가 지껄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 세계에서는 언제나 Amazing한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까요...☆ 단순히 넷같은 곳에서 이상한 소리를 떠벌리고 있으면 언젠가 봐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천국이든, 지옥이든, 어딘가를 스쳐 지나가시며 알 수 있겠죠. 저는 언제나 당신...
그 악몽같은 밤이 끝나고 동이 트기 전, 딕 그레이슨은 그의 양아버지로부터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되었다. “……제이슨이 살아있다고요?” 죽은 줄 알았던 사람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들은 딕은 두 눈을 동그랗게 떴다. 그리고 감탄했다. “와, 거기다 제이슨이 아캄나이트라고요? 녀석, 대단한데?” 조커에게 납치당하여 고문 받았으며, 기어이 살해당했다고 알려졌다가 사...
>> 이 글은 빵가루님 생일 선물로 작성했습니다<< 아주 가끔 자비에 스쿨에는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그 특별한 손님은 자비에 스쿨의 모두가 익히 잘 아는 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늘 밤늦은 시간에 어둠을 빌어 소리 없이 찾아오곤 했다. 자비에 스쿨의 교장인 찰스 자비에나 그와 오래 함께한 행크는 이 특별한 손님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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