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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오직 어둠밖에 없었다.이윽고 시야가 점차 밝아지며 물에 잠긴듯 흐려지기를 반복하더니 마침내 윈란의 의식이 깊은 수면으로부터 끌려 나왔다. 누군가 갑작스레 불을 켜 깨어난 것도 아닌데 유달리 눈을 뜨는 것이 힘들었다. 어젯밤도 앞뒤 안 가리고 퍼마시다가 필름이 끊긴게 틀림 없다고 확신하며 윈란은 창백한 제 낯을 연신 문질러댔다. 슬슬 일어나야 겠다고...
텐도마야의 도른 면모를 볼 수 있다는 #2... 세이란 캐릭터가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근데 옷이...! 옷이 그리기 너무 어려움 + 교복 색조합이 별로 보기싫은 색 이라서 연성은 이게 처음 사실 트위터에서 쏟아지는 스즈마히 연성 감사히 받아먹다가 스즈 귀여워! 이러고 낙서한 건데 한 명 그리니까 전부 그려야할 것 같은 마음에 결국 세 명 다 그리고 세 명 ...
아 이무기인 션웨이랑 원래는 션웨이를 봉인 하러 온 도사? 쿤룬 보고 싶다 .... 는 왜 쿤룬이냐면 나중에 쿤룬이 환생해서 자오윈란으로 션웨이를 다시 찾아오는게 보고 싶어서 이다. ㅋㅋㅋㅋ 이렇게 쿤룬이 수련 하는걸 도와줘서 션웨이가 사람으로 둔갑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번엔 쿤룬이 션웨이한테 반하는거 보고 싶돠 ..... 아이고 ...자러 가야 해서 급...
덴버님, 진리님과 함께하는 부생한천 첫문장 합작입니다. 진리님에게 [나는 네가 이해가 안 됐어.]를 받았습니다! 나는 네가 이해가 안 됐어. 아슬아슬하게 B급의 경계선을 걷고 있는 영화는 새로울 것 하나 없이 뻔하게 흘러갔으니까. 가슴팍이 축축하게 젖어들 거라고는 예상도 못 했지. 반쯤 누워 나를 끌어안고 있는 네 얼굴을 들어 올렸더니 불을 꺼놔서 온통 어...
당연함이란 존재 하지않는다(2). "아카아시!!"일찍나온다고 생각했지만 옷을 고르는 와중에 너무많은 시간을 버리고 말았다 그래도 잘 입은 모습을 보이고 싶었는데 겨우 긴코트,바지에어울리는 흰티정도이다"아 어서오세요 보쿠토씨 저 먼저 음료 주문했는데 괜찮으세요?""어어 나도 주문 먼저하고 올게"다급히 주문을 하는 곳으로 달려갔다아 정말 숨 쉴틈을 주지 않는다...
자신의 결말은 '영웅'이 되는 것이었다. 영웅. 영웅이 되었지만 제 주위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평화를 지켰지만, 자신의 평화는 끝났다. 시작한 어둠의 숲에서 최한은 눈을 감았다. 고요하게 들리는 바람 소리를 들으면서 계속 눈을 감았다. 그것이 결말이었다. 김록수는 자신의 세계로 돌아온 후였다. "밥 줄까." 원래 밥주는 사람이 제일 좋은 법이지. 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미끄럼 방지구역 오세훈x김준면 “ ....대표님, 일단 다들 기다리고 계실 테니 들어가 보겠습니다. ” “ ..... ” “ ...여기 계세요. ” 자신의 팔을 꼭 잡고 있는 준면의 손을 잡아 내린 종대가, 고개를 숙여 보이곤 대표실을 나섰다. 종대가 나가고 나자, 몸에 힘이 빠지면서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아버렸다. 몰랐는데, 이렇게까지 일 줄은 몰랐는데. ...
북쪽 탑의 꼭대기로 가는 계단의 위에서 서른 여덟 번째 칸에는 마법이 걸려있어. 세바스찬은 저 따위의 말을 믿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애초에 출처부터가 불분명한 소문이었으니 말이다. 그가 도서관에서 밀린 과제를 끝내던 중 이런 이야기를 전해 들은 것도 하필이면 뜬소문이나 좋아하는 시끄러운 슬리데린 무리에게서였고……. 세바스찬은 계단참의 벽을 붙잡고선 얼굴을...
캐붕 주의 아, 재미있는 일을 만들어 보고 싶은데. 예를 들어 이 성을 도망쳐서 신하들이 날 찾으러 온다던가. 도망치고 싶어. 이 곳은 너무 답답하단 말이야.
미끄럼 방지구역 오세훈x김준면 정문을 잠그고, 마감을 마친 후에야 찌뿌둥한 몸을 일으키며 뒷문으로 나왔다. 사거리를 지나 택시를 타기 위해 나온 정문 쪽에는 웬 노숙자(?)가 쭈그려 앉아 있었다. 아... 저건 뭐야 또. 주변 상가들도 불빛이 하나둘씩 꺼져가고 있는 참이라서, 주변은 한 없이 어둡기만 했다. 더군다나 피씨방 주변엔 가로등도 하나 없어, 어쩔...
1. 눈을 떴다. 완전히 닫히지 않은 커튼 사이로 햇빛이 들어왔다. 얇은 빛줄기가 침대를 가로질렀다. 션 웨이는 가만히 누워 그 빛줄기를 바라보다 몸을 일으켰다. 꿈을 꿨다. 알 수 없는 그리움의 꿈이었다. 만나본 적 없는 남자가 나오는 꿈. 어렸을 때부터 줄곧 꾸던 꿈. “션 웨이.” 꿈속에서 불린 자신의 이름이 낯설어 션 웨이는 소리를 냈다. 션 웨이....
-감시자 이솝, 생존자 요셉 집착물 “아....” “...? 가여워라, 혼자 남았네요.” 요셉은 자신의 눈앞에, 소름돋는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는 자를 경계했다. 감시자, 우리 모두가 희망에 기대하며 시작한 장원의 게임을 절망적이게 짓밟아버리고, 방해하는 자들. 이리저리 피가 튄 이솝은 그 어느때보다 소름돋았고 요셉은 도망치다 넘어져 결국 그와 마주치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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