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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찬란하게 빛나는 25-2 잠에서 어렴풋이 깬 지원이 허전한 느낌에 침대 한켠을 더듬어 보는데 있어야 할 은석이 없다. 아직도 무거운 눈꺼플을 겨우 떠서 보면 옆자리는 확실히 비워져 있다. 어? 지원이 바닥에 떨어진 티셔츠를 집어 들어 입는다.방을 벗어나 거실로 나가본다. 어두운 거실창 앞에 은석이 서 있는게 보인다. 그제야 안심이 되는지 지원이 베시시 웃으...
- 잦은 퇴고/ 다자츄 / 다자이 시점 / 예전 글 백업 . . " 아아, 정말이지.. " 오다사쿠, 자네는 항상 멋대로구나. 역겨운 미믹놈들의 본거지를 걸어나오며 작게 중얼거렸다. 유언이라기엔 조금 애매한 친구의 부탁을 머릿속에 되뇌이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어떻게 새로운 시작의 한 발자국을 내딛을지 고민해보았다. ...예상은 했건만 앞으로에 대한 실...
“하, 그거 웃기라고 한 말이지?” ▶ 이름Rabia Lowell Harper 라비아 로웰 하퍼 ▶ 성별XX ▶ 혈통 순혈 ▶ 키 / 몸무게 140cm / 37kg ▶ 성격 깐죽대는 | 자만하는 | 끈질긴 자신이 속한 기숙사생들에게는 관대한 편이지만, 그들을 제외하고는 눈치 따위 보지 않고 나댄다. 세상은 자기 위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며 특히 기숙사, 혈통...
. . . . . 달이 높게 떠 있는 새벽의 분위기는 저도 모르게 예전 생각을 떠올리게 하는 힘이라도 가진 걸까. 담영은 달빛이 만든 나무 그늘아래 숨듯 쪼그려 앉아 가만히 생각했다. 아직은 공기 중에 한기가 남아있는 이 시간이 오면, 항상 이렇게 다양한 온도를 가진 생각들이 뇌 내를 거치지 않고 터져 나오곤 한다. 나 스스로에 대한 질문과 그에 답하는 답...
* 등이 배길 정도로 딱딱한 침대에서 눈을 뜬 정인이 내뱉은 첫 감상은 이랬다. 용케 살았네. 몸이 의지를 따라주지 않아 목을 비트는 것조차 여의찮은 상황이었지만 그는 이에 굴하지 않고 부산스럽게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병상으로 추정되는 조악한 침대가 서너 개 놓인 좁은 방은 사람이 꾸준히 오가는 흔적으로 가득했으나 당장 침대를 차지한 사람은 그 혼자인 듯싶...
“요새 인어때문에 난리도 아니래요~” “인어? 무슨 인어. 저 먼 북해 지방에나 사는 것들 아니었어?” “어휴, 말도마요. 요즘 날이 추워져서 바다도 얼음장같잖아요. 그거 때문인지 북해에서 살던 인어들이 점점 아래로 내려오고 있대요. 왜, 얼마 전에 옆 마을 애 하나가 강에 빠져 죽었었다잖아요……. 촌장님 겁도 많아서 뭔 일 날까 무서워.” “에헤이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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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쭈 눈 똑바로 뜨는 것 좀 보게?“ 퍼억- 낯선 사내들이 로렌의 명치를 주먹으로 쳤다. 그들을 노려본 것이 이유였다. 소년이 숨도 헐떡이지 못한 채 밀려오는 고통을 느꼈다. 스륵- 사내가 그의 목을 풀어주었다. 바닥에 주저앉은 소년이 여전히 악에 받친 눈빛으로 그들을 쳐다보았다. ”콜록콜록, 허억 헉….“ “이게 진짜… 아직도 상황 파악이 안돼?” 남자...
그림자가 세계를 집어삼킨 것처럼 어두운 밤하늘. 물을 머금은 연한 제비꽃색 머리칼의 사내는 정처 없이 잿빛 거리를 정처 없이 걷고 있었다. 가는 빗방울이 땅을 향해 내리꽂을 것처럼 세차게 내린다. "아아, 진짜 끈적끈적해서 기분 나쁘네~" "루 형, 정말 안 가도 돼?" 같이 길을 걷던 시릴은 답지 않게 눈썹을 휘며 걱정하듯 물었지만 제비꽃색의 사내, 루퍼...
*일본 신화의 삼귀자중 한 명인 월신 츠쿠요미노 미코토의 자료를 참고하여 썼습니다* *Knights의 Silent Oath를 들으며 작품을 읽어주시기를 권장합니다* "드디어 오늘인가.." 레오는 자신의 하오리를 정돈하곤 한쪽으로 주황빛이 도는 머리카락을 정돈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쇼지(일본의 전통가옥 종이문)를 열고 신사의 옆에 있는 붉은색 달맞이꽃을 바...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욕설,성폭행,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어두운 부분이 많기 때문에 트라우마를 일으킬 만한 주제가 많습니다. 위 사항에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그 한낮의 하늘에는 흰 달이 떠있었다. 달이 아닌 듯 밤의 음울함을 거둔 채로. 그저 맑고 동그랗게. 얼마나 오래였을까. 그 달을 멍하니 바라보다 문득 회사를 나와버렸다. 말 그대로의 의미로. 그랬다. 한양은 그날 3년 넘게 몸담았던 제약회사에 사표를 썼다. 사유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달 때문에요’ 라고 한양은 말했고, 상사는 어처구니없다는 얼굴로 사표를 ...
(*그림 지인 지원) 무대 가득히 들려오는 팬들의 응원소리. 그 소리는 행복해질 수밖에 없는 소리들이라서 자꾸만 예전 생각이 떠오른다. 소아베로 데뷔하기 전. 연습을 하면서 항상 들던 생각.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돌이 될 거야. 지금보다 훨~씬 더 빛나는! 그러면 분명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봐줄 테니까! 그렇게 생겨난 아이돌 하나로서의 첫 목표. 7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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