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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주의※아래 글에는 엔드게임 관련 강력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열람시 주의해주세요! 모든 것이 다 정리된 후, 가브리엘은 자신의 동료가 통치하는 지구상의 '뉴 아스가르드'에 터를 잡아 살아가고 있었다. 처음에 그녀는 토르와 로키를 지키는 전사였기에 우주로 향하는 토르를 따라 나서려고 했으나, 그녀의 동료가 가브리엘을 붙잡았다. 우주를 자유롭게 누빌 자...
어디를 가든 무엇을 먹던...항상 주일룡생각부터 나는 백우 와 동생이 있다면 저럴까 싶은 주일룡 1. 주일룡은 정말 바빴다. 그전에도 물론 바빴지만 "진혼"을 찍고나서부터는 더 바빠졌다. ...(썰방식으로 써야지..) 그런 주일룡에게도 휴식기가 찾아왔는데 처음에야 부모님도 뵙고,친구들도 만나서 놀고 했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었는지 현재 쇼파에 누워 천장만 바...
1 그 날, 로젤리아의 막내이자 드럼인 우다가와 아코를 제외한 멤버 네 명의 단체방이 새로 만들어졌다. 초대자는 유키나. ―모두에게 알리고 싶은 내용이 있어. 아코에게 남자친구가 생긴 것 같아. 잠시 후 단체방은 터질 듯이 소란스러워졌다. 2 유키나, 리사, 린코, 사요, 네 명의 동갑내기들, 즉 로젤리아의 언니 멤버들은 평소 가지 않았던 카페에 집결했다....
2021. 1. 31. 크툴루의 부름 7판 팬 시나리오집 <미장아빔>의 리뉴얼 작업을 진행하면서, 즉흥적으로 쓴 탓에 무시무시하게 미비점이 많은 본 게시물도 함께 리뉴얼했습니다. 수호자는 관련 세션 준비 중에, 플레이어는 세션 종료 뒤에 열람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본 게시물의 인물 설정은 디폴트값일 뿐, 관련 시나리오를 개변하여 즐기신다면 고려...
-1화- 유독히 비가 많이 내렸던 그날 평소에 가던길로 가지않고 이상하게 다른길로 집을 가고있었던 그날 너를 만나게 되었다 다시 널 처음만난 그날로..아니 만나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과연 나는 너를 내칠수있었을까 201x,7월 9일 오후 7:40분 날씨 비옴 평소와 똑같았던 하루였다. 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오늘은 평소에 가던길이 아닌 다른길로 집을 가고있었다...
「오소마츠형에게 자그마한♡장난」의 다음편 같은 거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 모든 저작권은 저, 유은재에게 있습니다. 작품의 상업적 이용,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최소 작업시간 일주일, 최대 작업 기간은 한 달이며, 기간 초과시 100% 환불됩니다. 개인 변심으로 인한 환불 요청시에는 금액의 50%만 환불 가능합니다. *더욱 빠른 시일 내, 정해진 시간 내 완성을 원할 경우 3,000원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작업 ...
01 "....... 어디야. 지금 갈게. 기다려" 이름 안데니. 성별 남자. 나이, 스물 일곱 복학생. 지긋지긋한 막학기를 다니고 있는- 일명 고인돌 내지는 암모나이트. 그리고... 꼬박 4년째 밀레니엄 감성으로 지고지순한 짝사랑을 하는 중. 전화를 끊은 데니가 자리에 돌아와 급하게 짐을 챙기는 모습을 보고는 원탁에 앉아 신나게 떠들며 고기를 굽고 있던 ...
"그래, 마음에 들었니? 선물은." 너는 꽤나 멋스럽게 웃어 보였다. 악시온 알레프가 내 그림자 친구였대! 대련장에서 한 차례 넘어지는 바람에 먼지투성이가 된 활동복을 털어내며, 입 안에서 한 차례 되뇌었다. 바로 말을 잇지 않는 모습이 다소 우스워 보일 줄은 알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까, 릴버드 클레피아의 그림자 친구는...
이 대목에서 저는 그만 무릎을 탁 치고 말았지요 백예린 양의 노래는 정말 좋읍니다 그 뜻모를 예민함과 말도 안되는 자신만의 경계선도 용납이 될 만큼 어쩌면 그게 재능이라는 이름인 것인지도 모르죠 * 아 불안해서 정말 집중을 해야 하는 순간에마저 핸드폰이 나를 붙잡고 있다 진짜 핸드폰을 끄고 다니던가 해야지 이런저런 핑계 말고, 발작적으로 하는 일련의 게임들...
[국민] 정말 좋아하는 너에게. (나비가 앉은 자리 외전)Written by 효우 49일 전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그 언젠가 TV나 라디오를 스치었던 누군가의 죽음을 떠올리며 그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 ‘죽고 싶을 만큼’이 아니라 정말로 ‘죽을 만큼’ 괴롭다는 건 어떤 감정일까. 죽음을 떠올리고 그걸 선택하고 실행할 수밖에 없었던 그 감정을 그 ...
그런데 어떤 꿈과 몽유병적인 상태에서 기억이 앙양(exaltation)된다는 것은 평범한 관찰 사실이다. 사람들이 소멸되었다고 믿었던 기억들은 그 때 놀라운 정확성을 가지고 다시 나타난다.- 앙리 베르그손, <물질과 기억>. 제 3장 이미지들의 존속에 대하여 - 과거와 현재의 관계. 172. 봄은 기억에 머물던 몽상가였다. 그리고 이제야 균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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