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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주워듣거나 읽었던 옛 이야기 중엔 종종 사람이 아닌 것이 사람으로 나타나는 설화들을 본 적이 있었다. 함께 살던 아내가 조개였다던가, 집에 들인 우렁이가 사실은 아름다운 여인이었다던가, 혹은 요괴, 괴물, 도깨비, 아무튼 사람이 아닌 것들에 관한, 소위 말하는 전래동화라고 할 법한 옛 이야기들이다. 대부분은 집에 돌아왔더니 따뜻한 저녁 식사가 차려져 있더라...
찰싹, 하고 뺨을 때리는 무언가가 있었다. 때렸다고 표현하기엔 간지러울 정도로 약한 무언가가 분명 뺨을 치대고 지나갔다. 또 한 번 찰싹. 잠결에 스치는 촉각과 청각에 눈썹을 움찔거리면서도 정작 일어날 생각은 들지 않았다. 감은 눈 위가 새까만 것을 보면 아마도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새벽임이 분명했다. 재차 뺨을 톡톡 두들기는 느낌에 에미야 시로는 눈을 감...
한 달. 그 집에서, 그리고 두준에게서 도망치듯 떠나온 지도 어연 한 달이다. 요섭은 친한 친구인 동운의 도움으로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은 채 조용한 시골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중이었다. 핸드폰은 정지시켜서 버린 지 오래고 새로 맞춘 핸드폰에는 그저 동운과 가족들의 번호만이 저장되어 있을 뿐이었다. 이 시골에서 요섭이 하는 일은 없었다. 점점 더 불러...
2월안에 올리는게 목표였는데 엄청난 저퀄로 해내씁미다...또록 죠따 짧은 낙서 외전이 3월안에 올라옵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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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기에는 예전과 다를 게 없어보이는 만남이 계속 되었다. 사정을 잘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해묵은 오해따위는 머나먼 과거의 일로 묻어버리고 성공적으로 그리운 사람들과 재회하여 만남을 이어간다고 여길 수도 있을만한 모습이었다. 물론 만남을 거듭하면서 처음의 어색한 분위기는 조금씩 옅어져서, 당사자들조차 그런 게 아닐까 착각할 정도였다. “아, 오늘 엠카운...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유엽입니다. 제가 인생에서 처음으로 발간하는 동인지인 열전도 방정식을 구매해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재밋게 잘 보셨으면 더나 할 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할 말은 정말 많은데..그냥 다 거두절미 하고 바로 설정이야기로 들어가겠습니다. 1. 열전도 방정식 열전도 방정식은 처음 시작에 등장한 대로 푸리에의 열전도 방정식...
숲을 넘어간 곳에 마을이 하나 있을 것이다. 스텔라는 그 말을 듣고 자신의 서번트들을 데리고 다른 마을로 향했다. 원래라면 칼데아의 모두가 레이시프트 한 시점에서 단독행동은 없어야 했다. 하지만 물자를 보충하려고 했던 마을에 남아있는 사람이 한 명 밖에 없어서야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 스텔라가 총대를 메고 가까이에 있는 다른 마을로 다녀오게 된 ...
친구를 모티브로 삼아서 낙서를 하다가 상상 이상으로 내 취향이라서 자캐가 되버린 설정인데......자캐를 짜는 건 보통 다 이런 식이라서 새삼스러울 것도 없습니당...ㅎㅎㅎㅎㅎㅎ 고등학교 때 짠 설정이라서 주인공은 학생입니다. 고등학생.... 지금은 뭔 설정인지 자세히 기억도 안나네. 1. 민 하빈 친구 모티브로 태어난 내 아들. 최애는 금새 해치고 싶어하...
[슈짐] - 개과천선 2 06 W. 카미 한 시간 가량이 흘렀을까. 지민은 아직까지도 제자리에 서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비서님과 낯선 남자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도대체 무슨 사이길래 이 시간에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일까. 혹시, 비서님이 우리를 이제 싫어하는 건가? 그래서 배신하는 건가? 저 남자는 누구 쪽 사람일까. 별 생각이 다 드는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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