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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벨라스케즈는 후배인 쿠쿠르와 함께 추출팀 부서를 뒤지고 있었다. 우물 안을 제외하고 이 잡듯 뒤진 소득은 전원이 꺼진 비나와 홍차 잎, 찻잔, 쌉쌀한 차와 어울리는 다과 정도였다. 벨라스케즈는 로비에 앉혀둔 비나를 보고 한숨을 쉬었다. 비나는 오싹한 구석이 있어 대하기 어렵고 말을 두루뭉술하게 해서 대화를 나누면 찝찝함과 의문만 남는 일이 잦았지만, 연륜이...
요 타로 리더분을 주위에서 추천 하길래 우와 머야 ㅎㅎㅎ 한번 하고 들어갔다가 난도질 당함.... 끌려서 궁금하다고 깝치면 이렇게 되는거에요 너무나도 갓 타로였어,... 그런김에 스피디하게 후기 갈겨버리기 환장의 도입부 . . . 나 많은걸 바란걸까... ? 그냥 순조롭게 키스만 갈기고 끝났으면 싶었는데 진짜로 ... 니네들 키스가 뭔지 몰라? 키스하라고 ...
대리님께. 어... 안녕하세요, 대리님. 수호대 고전게임부서 퍼블리예요. 편지는 아빠... 아니지, 지엠 아저씨한테 써왔던 걸 마지막으로 안 쓴지 꽤 됐더니 이게 뭐라고 좀 어색하네요. 참, 저 이제 자랑스럽게 누군가에게 수호대 직원이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토록 바라던 수호대가 되었는데, 왜 이렇게 기분이 무거운지 모르겠지만요. 수호대 합격 공지 ...
닉네임 : 삼독 / 입금자명 : 허ㅅㅇ 트위터/이메일 : @_Ni_R_ / ttthomas0729@naver.com 용도 : 개인소장 및 프사 타입 : 4컷 만화타입(간편채색ND) & A타입 흉상(1인) & 조랭이떡(3인) 캐릭터 자료 - 에이든 델링(자캐) (CM.가이야님) (CM.빵님) 머리 : 흑발 / 반깐헤어 눈 : RGB코드 - #B...
2018년 대한민국. 2월의 끝무렵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겨울의 찬 기운에도 불구하고 영흠은 방한의 기능이라고는 거의 갖추지 못한 제복을 입고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었다. 1 미터 남짓한 거리에 굳게 닫혀있는 한옥식 문이 양쪽으로 열리고 나면 끔찍하도록 지루한 공간 안으로 걸어들어가 똑바른 자세로 어린 시절부터 지긋지긋하게 들어온 각종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라하브레아 X 빛의 전사(여) 드림글입니다.패치 5.4 [또 하나의 미래] 이후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후 공개되는 공식 설정 밎 추가하는 드림설정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볕이 모든 것을 태우려는 양 자비 없이 내리쬐었다. 새벽이 원초 세계의 일을 신경 쓰는 동안 베르니체는 이미 무로 돌아간 세계를 되찾고 싶어 하는 영웅 후보의 수련을 돕다가 해가 떨...
"또또 쓸떼없는 소리한다""쓸떼없지 않은데요 소문의 진상을 알고 싶어요""마 소문의 진상이랄건 없고 쩌가 진상은 있다" "마!!!니 짐 내 욕했제?!!!?!!"이렇듯 소문의 진상을 묻는 질문에 사장님은 늘 능구렁이 처럼 빠져나감.근데 그게 대놓고 사실이었으면 좋겠다.오사무 장사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럭저럭 찍는 매출에 뭐 처음은 다 그렇지 하면서 일에만 ...
"아, 차가워." 잠결에 떨어진 차가운 물방울이 은비의 단잠을 깨웠다. 밖에서 잔 것도 아니고 집에서 잔 건데 웬 물이 떨어지는 걸까. 은비는 눈을 비비며 천장을 봤다. 갈라진 나무 틈새는 젖어서 물이 고였고 그 사이로 한 방울씩 떨어지고 있었다. 하아. 은비는 마른세수를 하며 한숨을 쉬었다. 좁아터진 집구석에서 물까지 세다니.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전등 ...
닉네임 '보름'은 동아리에서 쓰던 건데 전부터 특별한 이유 없이 좋아하던 단어였다.왼손잡이이다.어릴 때 엄마께서 글씨만은 오른손으로 쓰게 하려 하셨는데 오른손으로 쓰다가 엄마께서 안 보시면 얼른 왼손으로 바꾸는 바람에 결국 글씨도 왼손으로 쓰고 있다.키는 164cm162cm로 알고 살았는데 작년 건강검진 때 확인해 보니 2cm나 더 컸다. 이히히오빠 한 명...
“후웅...” 뜨거운 물이 담긴 욕조에서 몸을 녹이던 내내 삐죽, 튀어나와있던 입술 새로 기어코 앓는 소리가 샜다. 보드라운 머리칼을 빗던 시녀가 조용히 웃으며 물었다. 왜 그러세요, 애기씨? “아니이..그냥..” “무슨 안 좋은 일 있으세요?” “아니야..안 말할래..” 다정한 투로 물어도 도통 입을 열지 않는 이에 애가 닳는 것은 물음을 던진 시녀...
「달로 향하는 길을 찾는 방법」 준비물은 간단합니다. 밤하늘에 높게 떠 있는, 달을 향한 사랑과, 오래 걸을 수 있는 튼튼한 두 다리만 있으면 됩니다. 보름달이 뜨기 열흘 전, 매일 바뀌어가는 달을 바라보며 이미지 메이킹을 합니다. 달 앞에 서서 그 눈부심을 온 몸 가득 맞는 상상을요. 도중에 흐린 날이 있어, 달을 보지 못했다면, 안타깝지만 다음 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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