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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558624/chapters/7930827 익명 님이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무 기간: 2013-2014 (지속.) 2013년 12월 7일 반응은 잭의 예상보다 훨씬 더 격렬했다. 솔져의 모든 신경이 의자 사이의 빈 공간을 향해 쏠리며 입술이 떨리기 시작했다. 판자처럼 꼿꼿해진...
※ 프로필을 컴퓨터로 썼으니, 모바일이 아닌 브라우저로 보는 것을 더 추천드립니다. ※ 깊은 푸름이 만개한 그 곳-CHARACTER- #프로필 #자기소개서 #심해_안의_작은_별 CHARACTER PROFILE [심해 안의 작은 별] ══✿══╡°˖✧✿✧˖°╞══✿══ . . . _-CHARACTER THEME SONG- https://www.youtube....
사막의 밤은 맑고 서늘하다. 가끔은 영하로 내려간 기온에 온몸이 시리게 떨린다. 뿌연 모래바람이 가라앉고 별이 떠오르면 건조한 모래 냄새가 코끝을 맴돈다. 트라비스는 초소에서 올려다보던 밤하늘을 기억한다. 끝을 알 수 없는 아득한 검푸름 사이에 드문드문 떠 있는 빛을 눈으로 쫓다 보면, 그 하늘이 만들어진 것인지 진짜인지 따위는 중요치 않아진다. 그냥 멀구...
낯이 익은 차 한 대가 숲길을 달려 오고 있다. 남준은 신원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버튼을 누른다. 밤에는 묵중하고 버겁게 열리던 문이, 낮에는 한껏 가벼운 몸놀림으로 열린다. 나뭇잎들 사이로 비쳐 내리는 햇살이, 그물처럼 푸른색 람보르기니의 차체를 핥는다. 차는 그대로 정문을 빠르게 스쳐 지나가지 않고, 남준의 앞에서 멈춘다. 남준은 운전석에 앉은 차의 주...
인터스텔라 AU...로 시작했는데 사실 그냥 아포칼립스물 같기도 해요... 우주여행이 안 나온단 것부터가 음... 하지만 댓굳나잇이 있으므로. 그리고 안켈은 맞나...?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Old age should burn and rave at close of day;Rage, rage against the...
고요하다. 편안하다. 포근하고 안락한 느낌. 얼마만에 느껴보는 안정감이던가. 무심코 뒤척였다. 얼굴에 닿는 푹신함은 분명 베개였다. 그럼 팔에 닿는 보드라운 면은 이불이겠지. 침대구나. 움직이기 싫다. 긴 꿈을 꾼 것 같은데 무슨 꿈이었더라. 다시 잠들면 기억날 것 같기도 하고.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윤정한은 문득 눈을 떴다. 모로 누워 있어 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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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닿은 윤정한은 멈춰 서서 202호를 생각했다. 사람이 있었다. 아니, 아마도 사람일 존재가 있었다. “가볼거야?” 전원우가 물었다. “가서 뭐라고 할 건데?” “정말 아무것도 본 적 없냐고, 혹시 휘말리기 싫어서 대충 거짓말 한 건 아니냐고, 정말 홍지수를 모르냐고.” 이제 모든 것을 의심하는 것 같았다. “휘말리기 싫어서 거짓말을 했는데 다시 가서...
꽤 오랫동안 잠든 전원우의 호흡만 들었던 것 같다. 윤정한은 짧게 몸을 들썩이며 눈을 떴다. 뻑뻑한 눈에 다시 금방 눈을 감고 손으로 눈두덩을 눌렀다. 선잠에 들었던 것 같았다. 윤정한은 자기도 모르게 작게 앓는 소리를 냈다. 눈을 덮었던 손을 내리고 몸을 일으켜 앉았다. 날이 밝고 있었다. “피곤하다...” 윤정한은 멍하게 빛이 들어오는 베란다 창을 바라...
윤정한은 서둘러 난간에서 뛰어 내려왔다. 전원우와 문준휘가 있는 곳까지는 큰 보폭으로 세 걸음이면 닿을 거리였다. 난간에서 뛰어내려 복도에 슬리퍼 밑창이 닿는 순간 한 걸음을 크게 내디뎠지만 문준휘의 손이 전원우의 목을 감싸 잡은 후였다. 윤정한의 손끝에 전원우의 티셔츠가 닿았을 때 전원우의 두 발은 이미 허공에 띄워져 있었다. 두 손으로 목을 감싸 잡은 ...
윤정한은 눈을 떴다. 천장을 올려보다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이미 날이 밝은 후였다. 윤정한은 멍하게 허공을 바라보다 시선을 내렸다. 곁에 눈을 감고 누워 있는 전원우가 보였다. 전원우의 머리맡에는 네모난 통과 안경이 놓여있었다. 윤정한은 느릿느릿 움직여 전원우에게 안경을 씌워주었다. 그리고 머리를 확인했다. 두피에 가느다란 선처럼 긁힌 자국만 남아 있을 ...
11화 ──며칠 후. 디노 그래! 그렇게 공격! 지금이야 제이! 지금, 지금! 제이 윽……, 완전 부활한 제이 키드먼을 얕보지 마라! 하아아아……! 디노 잠ㄲ…… 기다려 기다려! 컨트롤러가 망가질 것 같아! 제이 뭣……. 디노 아아~, 타임 업이네……. 얼마 안 남았었는데. 제이 하하, 기합이 너무 들어가 버렸군. 디노 그러니까, 깜짝 놀랐어. 그래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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