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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잠뜰 TV 추리 콘텐츠 [미스터리 수사반-13일의 금요일] 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스포일러 주의* *날조 주의* *개인적인 해석 주의* *작중 편의를 위해 인물들에게 존칭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 퇴사 마렵다...." 너덜너덜 해진 상태로 커피를 타던 각별이 던진 말이었다. 그 말을 들은 잠뜰이 어이가...
보고싶은 것만 대충 쓴 거라 매끄럽진 않습니다ㅠ 👻낮밤이 바뀌어버린 집주인 탓에 이 집은 낮보다 밤이 더 활발했다. 바깥은 까만 새벽이었지만 이무의 방안은 새벽 두시가 아니라 낮 두시인 것처럼 생기가 돌았다. 시끄러운 게임음악과 스킬소리, 키보드 두들기는 소리가 멈추지 않았다."아, 저새끼가 돌았나.""그러게, 저걸 저기서 쓰네.."그렇지만 혼자 사는 집에...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2차 창작 ※ 스티어 세계관, 이세진 위주 서술 https://twitter.com/SN_Golden/status/1420467724862386176?s=19 트윗 타래 앞 부분만 길게 풀어 썼습니다! 임시 저장글에 21년 9월 5일부터 묵혀져 있길래 배세진 생일 기념으로 썼는데 다 쓰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배세진 분량이 없어요!...
아니, 나는 반드시 기적을 일으킬 거야. 노을이 유독 붉고도 푸르게 물들어 오묘한 보라색의 빛으로 지던 시간. 힘겹게 고개를 들어 바라본 지상의 저 하늘을 가득 채워가는 빛의 향연은 너무도 눈이 부셔서. 선물받은 이 아름다운 순간들을 져버릴 수 없어서. 다시 만나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지 하리라고 두 손을 꼭 모은 채 다짐하던 순간, 분명 해가 거의 다 ...
르노님(@ 175_175_1111)께서 빌려주신… 아이디어로! 포르코 그려봤습니다 ㅎㅎ
※경고※ 이 타로는 현실이나 사실이 아닙니다. 정말 "재미"로만 봐주세요. 리버스 소비 금지.지인 분께 개인적으로 봐드린 내용을 허락받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19금적인 면도 있어 항목 별로 따로 게시합니다. 목차 1번을 제외하고, 소액 유료를 걸어두었습니다. 구매 후 공개적인 곳에나 비공개적인 곳에 전체 게시글을 캡쳐하거나 긁어서 올리지 말아주세요. 제가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석진하피 고도를 기다리며 1. 옆 테이블과 싸움이 붙었다. 영신이 술잔을 집어 든 잠깐 사이 벌어진 일이었다. 기울어진 소주잔 밑바닥으로 흰색 플라스틱 접시가 날아다니는 광경을 목격했을 때, 영신은 제가 단단히 취한 줄로 알았다. 형광등 불빛 아래로 소주잔 안 쪽의 얼룩덜룩한 면이 드러났다. 시야도 흐릿해서 더 그랬다. 날아온 오이에 이마를 맞은 순간부터는...
아빠는 강한 사람이었다. 최무진은, 그보다 더 강한 사람이었다. 속고, 속이고, 또다시 속는 싸움. 내 가슴에 새긴 동천의 표식같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싸움. 자, 과연 이 싸움의 승자는 누구인가? * “아셨잖아요. 아빠가 경찰이란 걸.” “……차기호냐.” “부정조차 안하시네요.” “네가 어떤 얘기를 들었든…” “좀 더 성의가 있는 거짓말이라면,...
(*안들으셔도 무관합니다!) 한장🐰 대화를 처음해봤던 건 평화로운 일상의 아침이었다. 유난히 더 지루하게 느껴지던 날, 눈앞에 나타난 건 머리에 까치집을 지어놓고 훌쩍거리는 남자아이. 처음에는 그 모습에 걱정부터 들었으나, 붙잡힌 날 놓아주지도 않고 정적만 유지하는 모습에 점점 무서워졌다. 분명 잘못한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정적이 너무나도 오래 유지되...
딸딸이를 못 친 게 이제 2주째였다. 고양이는 거머리처럼 매달리며 뒤를 졸졸 따라다녔다. 그리고 그 녀석을 위한 특별 자위쇼 같은 걸 펼칠 계획은 없었다. 다른 방에 가둬두면 무슨 도살이라도 당하는 것처럼 (그 생각이 머리에 스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귀가 찢어져라 울부짖었는데 말 그래도 좆이 팍 식는 경험이었다. 짜증이 솟구치고 자꾸만 안달이 났다. 그...
※본 글은 작가가 창작한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단체/지역/ 등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군부물/알오물 *노래가 조금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늦은 새벽, 술집 테이블이었다. 에이버가 머리를 쓸어넘겼다. 데렉이 건너에서 잔을 들어 전부 들이킨 뒤 나무탁자에 내려놓았다. “그럼, 우리 정말 테스트에서 사려야 합니까.” “모르겠어.” 진심으로 하는 대답에 에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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