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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하나]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 제 41회 마츠하나 전력 "네 눈물이 내게 닿으면 난 무너지는 우주가 된다" - 동양풍 AU- 왕궁 호위무사 마츠카와 잇세이X기방 객식구 하나마키 타카히로 *이와이즈미 하지메, 오이카와 토오루 언급 조금 있습니다* "오늘은 네 곁에서 잠들고 싶다." "안 됩니다. 돌아가세요." 하나마키는 애써 방에서 마츠카와를...
A5 / 중철본 / 책등, 날개 추가 가능(추가금 O) 한글 제목이거나 한자로 간략히 표현할 수 있는 제목의 책이 디자인에 적절합니다. 가격 28000
(*) 정원사의 아들 키르히아이스 X 도련님 라인하르트 AU 전장에 흐르는 공기에서는 녹슨 쇠붙이 맛이 났다. 그것이 곳곳에 놓인 녹슨 철조망과 고물이 된 쇳덩어리에서 비롯된 것인지, 곳곳에 작은 웅덩이를 이루고 있는 핏물에서 나는 것인지, 이도 저도 아니면 살아 움직이는 시체나 다름없는 병사들이 그 원인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입과 코에 끈적끈적하게 달라붙...
“아-” 본즈의 말에 움찔, 하며 슬금슬금 다물어지던 입이 다시 조금 펴진다. 본즈는 체콥의 이마를 툭툭 치며 조금 더 신경질적으로 외쳤다. “입 더 벌려.” 단호한 목소리에 오무라들던 체콥의 입이 다시 조금 더 벌어진다. 주먹 하나는 들어갈게 분명한 사내녀석의 입술이 부끄러움을 타 점차 작아지는 것을 보며 본즈는 얇아진 체콥의 볼따구 살을 콱 꼬집어 옆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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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 오늘 우리 집에 와." 점심시간이 끝나갈 무렵, 갑자기 켄마가 찾아왔다. 주목 받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그가, 3학년 반 앞에까지 찾아 온 것에도 적잖이 놀라웠지만, 더 놀라웠던 것은 그의 태도였다. 언제나 어께를 늘어뜨리고 의욕 없는 표정을 짓고 있던 소꿉친구가,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고개를 빳빳히 들고 고양이 같은 눈을 치켜뜨고 있었다...
모든 것을 다 집어삼킬 정도로 세차게 내리는 비는 도무지 그칠 줄을 몰랐다. 흐릿한 안개가 조금씩 피어오르면서 온 궁궐 안에 스산한 기운이 감돌았다. 하지만 그런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책을 읽는 소년이 있었다.소년은 황제의 후궁들 중에서도 가장 어린 축에 속해있었고 아직 성인이 되지 않았기에 황제는 이름 뿐인 합방을 제외하면 그를 찾는 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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