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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토우지와 도우마가 여행 계획을 짜고 난 후 며칠이 지났다. 이치코는 당주에게 자신이 해야할 일을 받고 롯폰기로 향했다. 사람이 행방불명되는 일은 의외로 자주 있었다. 주술계와 관계되어있지 않은 일로도 납치당하고 혹은 살해당해 후에 발견되기도 한다. 그래도 의뢰가 들어왔으면 젠인 가문에서는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해줘야 했다. 비술사들보다는 주술사가...
아니 3시 업데이트 들어가자마자 이거 보고 클겜이 이미지 오류낸 줄 알았어요.... :) (그래도 챙겨줘서 고맙다... 사실 빚자만 복각한다길래 쬐금 아쉬웠었는디...~~ 아유 명예 플로렌스인 로드들 진짜 지갑 다 털리게 생겼어요) 아니 저기요 클겜 분명히 저는 2일날 업데이트 리뷰를 했고 거기서는 암크롬 복각이 안 쓰여있었는데요??? 이렇게 홍보도 안 하...
시침이 1시를 가리키는 늦은 시각에도 도시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 고된 업무를 마치고 협회 건물에서 나서면 언제나 별을 대신하듯 전등이 화려하게 빛난다. 도시의 화려한 풍경을 보고 있자면, 백나비는 문득 다시 오지 않을 그 시절을 떠올리곤 한다. 언젠가, 누군가가 월악원에서 비슷한 풍경을 보여줬던 그 시절. 나의 어린 시절... 백나비의 집은 협회에서 버스...
자신이 사랑해마지 않는 한강의 야경을 등지고 서서 허리를 180도로 완전히 접는다. 이상하게도 거울을 보고 연습을 하거나 운동하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창밖을 향하고 운동을 하는 것은 피하게 된다. 싫은 것은 아니고 꺼려지는 것에 가깝다. 경치 좋은 곳에 산다고 유난 떠는 것 같기도 하고, 유리창에 비친 제 모습이 머쓱하기도 하고. 그런 복합적인 감정이...
토모에: 루이. 지금 나랑 오타에 빼고는 전부, 병원 가 있어. 너도 가. 루이: 아니. 남아야지. 내 손으로... 저 새끼... 죽인다고 했으면 내가 죽일거야. 타에: 야마다!!!! 네 돈 저기 있다!!! 켄: 에? 타에는 켄을 다시 정부 건물로 들어가게 했다. 물론 1층이 벽이 터졌다고, 2층이 터진 것은 아니였기 때문에.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건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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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림주 방이 없어진 이유. 드림주 방이 없어지고 창고로 쓰이게 된 건 드림주가 스무살이 됐을 때 일이었음. 스무살이니까 얼마나 밖에 나돌아다니고 싶겠어? 친구들이랑 술집도 가고싶고 늦게까지 노가리 까고 싶은데, 이 놈의 애비와 남동생이 그걸 절대 허락 안 하는거. 토우지가 통금시간 정하고 그런게 아니라 진짜... 드림주가 늦게 들어오면 눈치를 존나 줬...
* 소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의 2차 창작물 * 대학생 AU * 오탈자와 비문, 그 외 설정 오류(캐릭터 해석 등)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말이 시작되는 토요일 아침, 언제나 같은 시간에 울리는 핸드폰 알람, 화면을 더듬는 손과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내려앉은 고요. 침대에 누워있던 청우가 일어난 건 알람이 울린 지 한 시간 후였다. 익숙하지만 낯...
V가 사라졌다. 붙잡는 손을 끝내 뿌리치고 그는 리카가 있는 곳으로 돌아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오피스텔에 설치되어 있던 폭탄이 터졌고, 두 사람은 모든 흔적을 지운 채 홀연히 떠났다. 폐허가 된 오피스텔을 주민이 가만히 올려다보았다. 마음 한 구석이 텅 빈 듯한 기분이었다. 그 비어있는 곳에 찬 바람이 가득 들어찬다. 배신감이라 부를 만한 감정마저 남지 ...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알지 못했다. 현세에서 묵었던 첫 날 밤 이후, 나는 그의 얼굴에서 짐작하기 힘든 어떤 시름에 잠긴 표정을 읽었고 그것을 짐작해 보려 애를 썼다. 그러나 아무리 보아도 그 얼굴은 마치 '나를 좀 보아달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 부러 가볍게 떠보기도 했으나 그는 대답하지 않았다. 말하고 싶지 않은 건가. 어쩐지 건드려서는 안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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