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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캐릭터가 번아웃과 우울감에 시달리는 묘사가 존재합니다.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 “길을, 찾아야… …, 하는데.” 차차님 픽크루 여전하다. 갈색 머리, 초록색 눈, 연분홍색 리본, 금색 안경… …. 그렇다면 무엇이 달라졌을까? 분명히 달라진 게, 있는데. … …, 맥신을 가만 지켜보고 있노라면 이제 이전의 그이와 같은 사람이라고는 생각 못할 기묘한 지점을 ...
“ 그렇게 할까요, 우리? ” 차차님 픽크루 유리알 너머 녹색 눈은 언제나 신중했다. 그러니까, 우리는 할 수 있는 걸 하는 거예요. 조곤한 목소린 입술 위에 나붓이 얹히고 유한 곡선으로 화했다. 회환을 담지 말아요. 알 수 있는 것만을 가져가세요. 엷디 엷어 희게까지 보이는 분홍빛 리본으로 굽이치는 머리카락을 잡아다 묶은 채로, 아직 뜨이지 않은 것을 트...
“말해달라고 했잖냐. " @M__yun 님 작업물 언제나처럼 여전하다. 시체같은 낯빛, 진한 녹안, 턱께를 맴도는 검은 머리칼, 안경, 진한 레드립, 검은 매니큐어. 여전히 딱, 교단에 설 수 있을 만큼만 흐트러진 옷차림. 보통은 흰 셔츠에 검은 슬랙스를 신는다. 이젠 굽이 있는 신발을 신지 않는다. 이름 Kirsty Jace Hale / 킬스티 제이스...
“ 헛소리 말고 뭘 바라는지 닁큼 고해라.”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159044 https://www.evernote.com/shard/s568/sh/2d32d786-4594-4aaf-a0f2-3ac6092f1b9f/fea2925bc203447670fe8af2bbc00c5c 누가 그랬다. 저 교수님 정말 저러다 죽는 건 ...
“죽음을 원하나?” @tsu_7086 님 작업물 킬스티 할은 지나치게 알기 어려운 사람이었고, 동시에 알기 쉬운 사람이었다. 제 속을 도통 드러내질 않아 의문스럽기까지 하니 어려운 사람이나 또, 내밀한 부분까지 보지 않아도 충분히 보이는 것들이 잏으니 알기 쉬운 사람인 거다. 납빛 낯, 진한 레드 립, 검게까지 보이는 짙은 녹안, 턱께에 굽슬거리는 검은 머...
암막 커튼을 쳐둔 침실은 시간을 가늠할 수 없게 했다. 지금이 오전 8시인지, 오후 2시인지, 혹여나 저녁인지조차 알 수 없었다. 그러나 품에 있는 사람을 확인하기에는 충분했다. 더욱이 반류의 야간 시력이란 이런 곳에서 빛을 발했다. 찬열은 제 품에 안겨 곤히 자고 있는 백현을 깨우지 않았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만 반복할 뿐인데 보아도, 보아도 질리...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또 왔다고? (끄덕) 좀 짧네요 근데 더 넣기에 애매해서 그냥 여기서 잘랐습니다 지이이이인짜 오랜만에 카톡만 있는 본문ㅎ.ㅎ 미리 답변합니다. Q. 미니 여장사진 직접 하셨나요? -> yes. 원래 그 유명한 사진 있지 않나요? 머리 묶은 거 그거 하고 싶었는데 써도 되는지를 몰라서 걍 직접 했습니다...문제가 되진 않겠죠...? 저는 당연히 민석이의...
17. 여장 말고 여복!!! 동서양 막론하고 어릴 적에 장수의 기원을 담아 성별과 반대 옷 입혔던 풍습이 있지 않은가. 그걸 창궁으로 보고 싶다. 랜서의 경우, 일단은 친부가 무려 태양신인 데다 모친도 왕의 여동생이니 길러준 양부모 입장에서도 엄청 신경 쓰였을 테지. 그래서 처음엔 귀한 아기니까 아프지 말고 잘 크라고 여자옷 입힌 걸로 시작. 시작은 그랬는...
글을 쓰려면 언어 다듬기가 필요하다. 언어를 다듬는 작업은 즉 영혼을 다듬는 일이다. 내가 보고 들은 것을 글로 표현하려면 떠오르는 대로 갈겨대는 것이 아니라 읽는 사람이 거리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또는 읽으면서 어떤 울림을 느낄 수 있도록 최대한 다듬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면서 동시에 내 영혼도 다듬어진다. 꼭 고상하거나 우아한 표현만 쓸 필요는 ...
복수의 화신 Mortalia, 몰타리아는 인간에게 학대당한 전생을 보냈던 동물이 사탄에 의해 지옥에서 구원되었을 때 태어나는 종족. ▶ 탄생설화 사탄은 죄없이 죽어간 모든 동물들에게 복수의 감정을 품게해주었고, 그 결과는 복수심을 다루는 그들의 의지와 생각에 따라 좌우된다. 이름의 유래는 사망률을 뜻하는 Mortality와 연관성이 있다. 몰타리아는 사탄의...
白に満ちた壁に 誰かが殴り書いた 흰색으로 가득찬 벽에 누군가가 갈겨 썼던 「行かないで」とだけ残されたメッセージ 「가지 말아줘」라고만 남겨진 메시지 記憶の核心 奥に手をかけた利那 기억의 핵심에 깊숙히 손을 댄 순간 ”それ”は 囁いた "그것"은 속삭였어 Shadow calling my broken soul 내 망가진 영혼을 부르는 그림자 抱きしめた 後悔の結晶が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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