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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조금 절뚝이면서 달렸다. 숨이 차서 코를 훌쩍이고, 찢긴 소매로 얼굴을 닦아내며 달렸다. 혼자 놀러 온 곳은 그리 깊은 숲이 아니었지만 어쩐지 들어올 때 보다 시간이 걸리는 기분이었다. 잠깐 멈춰선 소년은 낯설게 보이는 주위를 둘러보며 집까지의 거리를 가늠해보려 했다. 그렇잖아도 개울을 건넌 뒤로 부쩍 해가 어둑해진 것 같아 하늘을 올려다 보니 키가...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제작을 맡은 뛞꿉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에코님이 만드신 키링이 제일 좋더라고요. 아니 진짜에요. 만들면서 계속 욕먹는데 이거 하나 공짜로 해준대서 군말 않고 만들고 있음 레알 ㅇㅇ. 다들 구매하시고 광명 얻으세요. 그럼 이만. 야 누가 이런 거 쓰래ㅡㅡ ▶ 가격 ※ 본 제품은 디자인에 따라 가격이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본...
이유도 없이 울적해 지고 금방이라도 무너져버릴 것 같은 그런 날이 있다 이런 날이면 하루가 더 많이 보고 싶어진다 하루랑 있으면 차분해지고 상쾌해지니까 그래서 무작정 하루를 만나러 갔다 " 하루 안녕!" " 어쩐 일이야?" 하루는 살짝 놀란 기색이지만 착 달라붙은 나를 안아준다 "그냥 하루가 보고 싶어져서!!!" "밥은? 배 안 고파??" "난 그냥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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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한 번은 그런 적이 있지. 크리스탈 병정들이 같은 목표를 가지고 달려오는 거야. 나는 멈출 수 없었어. 그러니까, 그것들이 얼마나 아름다웠냐면... ▶ 개별 제작 킹 / 퀸 - 17,000원 (단색 15,000원) 비숍 / 룩 / 나이트 - 15,000원 (단색 13,000원) 개별 신청 양식 필수 정보 : 전화번호 필수 / [트위터 or 이메일] + (가...
오타남발 걍보고싶은거 와다다닫쓴 썰 김독자가 여사친과 단 둘이 1박 2일 여행가기 vs 전 애인이랑 단 둘이 밤새 술마시기 시나리오끝나고 좀 시간 지나고? 김컴 성인들 회식에서 한수영이 킬킬대면서 짓궂게 물어봄. 김독자에게는 김컴 식구들 외의 연은 없지만 지금 중요한건 그게 아니었음. 지금 중요한건 점점 험악한 인상이 되어가는 유중혁이었음. 한수영은 몰랐겠...
현대 시대에 갇힌 신미래(=중세) 사람 Pl은 현대 문물에 익숙해져 있으니까 게임에서 현대 배경이 나오면 그것이 보통 현재라고 생각하는 발상을 역으로 하는 편. 악몽=현대, 현실=중세 라는 느낌으로 지구는 모종의 이유(=우주 쓰레기들이 지구로 향해 날아와 충돌)로 멸망하고 살아남은 사람들 중 일부는 또다시 올 멸망을 피하고자 옛날로 돌아가기를 결정(정치적 ...
시즌2 스포일러를 포함하므로, 시즌2 보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주의 부탁드려요! 은수 기일 직전 주말 토요일, 특임팀 사람들이 모이기로 한 날. 함께 서울로 올라온 시목과 호섭, 화순에서 상경한 영, 전날의 악착같은 야근으로 시간을 낸 여진, 조금 말라서인지 그전보다 진지해 보이는 정본까지. 함께 올 수 없는 윤과장도 마음으로는 애도에 동참하고 있을 것이다....
| Trigger Warning 잠뜰은 항상 완벽해야만 했다. 전교 1등, 완벽한 부모님의 완벽한 딸. 효녀. 마음씨가 고운 아이. 항상 친구들의 곁에 있어 주는 아이. 이제, 대충 룰을 알았을 거라 믿어. 그래야만 했다. 완벽해야만 했다. 기숙사 앞에 아이들이 빼곡히 모여있었다. 누군가가 두꺼비 시체들을 기숙사 앞에 잔뜩 뿌려놓았기 때문이다. "누가 이런...
| Trigger Warning : 살생, 시체 당연하게도, 하지 않았다. 잠뜰은 친구의 머리에 주스를 부어버리는 짓 따윈 하지 않아. 그것도 전교생 앞에서. Giver도 뭘 어떻게 하진 못하겠지. 지금 내 이야기를 해봤자 누가 믿는다고. 사람들이 그의 말을 믿는 것보다 잠뜰이 Giver의 가면을 벗겨내는 게 더 빠를 것이다. 기숙사 방에 들어오니, 티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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