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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제자님, 별빛의 도시를 아시나요?" 스승님의 갈라지는 음성이 운을 떼었다. 나는 품에 안고 있던 책 중 하나를 펼쳐 스승님께 보였다. "예 알고 있습니다. 옛 마법사의 도시 아닌가요." "그리고 스승님의 고향이기도 하고요." 스승님의 하나뿐인 눈이 싱긋 웃었다. "고향이라, 그렇게 말할 수도 있겠네요. 그곳에서 만들어졌으니까요." 스승님은 마법석으로 ...
[슈짐] - 개과천선 2 09 W. 카미 미친 놈.. 미친 놈!!" 세상 해맑은 표정으로 '송 선배' 라는 남자와 함께 건배를 주고 받는 지민을 증오하며 지민이 방금 전, 자신의 맥주 잔에 빠뜨린 핸드폰을 대신 수습하고 있는 친구들이었다. "야, 이거 존나 맛 간 거 같은데…" "아니야. 방수겠지. 드라이기로 말려 봐." "하…, 진짜 윤기 형님한테 우리 ...
유현노아가 9살 차이에 노아가 유진이의 고교 후배라는 뒷설정이 있어요:) (190302 추가 연성)
언제나 빈말이었던 진심이었던 너는 곧 나에게 사랑해라는 말을 잘도 해 왔다 어쩔 땐 속아주는 척 믿기도 어쩔 땐 헛된 사랑일까 믿지 않기도 했다 모두 쓸데없는 생각이었을 뿐이다 네가 사랑해 한 마디를 내게 던진다면 그대로 받아 먹을 사람이 나다 너를 사랑해 내가 우울해진다 네가 나를 사랑해나는 구원 받는다 도저히 답이 없는 이 상황 속에서 할 수 있는 거라...
한참 내 할일을 하고있는데, 메신저 창이 뿅 나타났다. - 박 대리, 오늘 마치고 뭐합니까? - 박 대리랑 깊은 얘기를 나누고 싶은데 - 단 둘이서. 이런 달달하고 멜랑꼴리한 메세지를 보낼 사람은 우리 회사에 그 분 말고 없지.. 나는 베시시 웃으며 답장을 보냈다. -어떡하죠? ㅠ 저 약속있어요~ 상대방은 내 메세지에 잠시 답장을 뜸들이더니, 바로 내 휴대...
서 유영(31) : T대 외과의사 펠로우1년차, K대 졸업, 가족관계 부/모/남동생, 89년생 어렸을 때부터 하나에 꽂히면 놀라운 집중력 발휘/그 외에는 놀라울 정도로 무관심, 보민과 서로를 이해 못 하는 사이/그 영향 어린 친구들에게 싸늘한 편 취미 청소/정리정돈, 백 권(29) : I기업 광고컨설팅부서 입사 10개월째, 가족관계 부/모/남동생, 91년생...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고대힘의 부작용 때문에 일시적으로 시력을 잃은 케일과 그의 곁을 지키는 최한의 이야기. 상편에 보내주신 애정과 관심 너무 행복했고 그래서 하편 더 열심히 적었는데 부디 마지막까지 실망을 드리지 않는 이야기가 되길 간절히 바라며. 감사합니다. 눌러주시는 마음과 달아주시는 댓글들 정말로 큰 힘이 되고 있어요. 언제나 따뜻한 날들을 보내시길 바라며 :) 오른쪽 ...
- 에이스는 눈앞에 보이는 물건에 침을 꿀꺽 삼켰다. 내가 설마 살면서 이런 걸 살 줄이야. 물론 마르코의 것보다야는 작지만 그래도 무시할 수 없는 굵기와 길이었다. 야동에서 본 것처럼 돌기가 있는 딜도는 아니었지만 크기가 좀 크다. 거기다 이건 무슨 버튼인지. 에이스는 호기심에 여러 개의 버튼 중 하나를 조심스레 눌렀다. 위이이잉-"흐익!"진동이다. 딜도...
* 조직은 경솔하게 망했습니다 * 스카치 성 스포 有 * 세라가 오빠들을 부르는 호칭은 원문을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 급하게 올리느라 퇴고는 없습니다... 있을 법한 이야기 w.아스 조직은 망했다. 버본과 아무로 토오루에서 후루야 레이로 돌아온 공안의 엘리트는 조직 궤멸의 공을 인정받아 경시정으로 특급 승진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의 일이 줄어드는 것은 아...
이어지는 페이지들이 아닙니다.
사슴 브리와 토끼 디키의 이야기. 그림: 멒 (@pmupq) 글: Sweetest Sight 추운 겨울날, 토끼 디키가 망토 하나만 걸친 채 눈길을 걸어가고 있다. 한 손에는 등불을 든 채. 혼자 자박자박 눈길을 밟아가던 디키의 앞에 사슴 브리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사슴 브리가 묻는다, 이 추운날 혼자서 어디를 가느냐고. 토끼 디키는 무서워하지도 않고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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