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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3. 돌부리에 걸려도 뛰어넘으면 그만 (1) 시스템은 세계를 구축하는 틀이다. 그의 한마디가 중요한 열쇠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비록 그가 하는 말은 전부 무시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해도. 사카타 긴토키를 정복했다는 알림이 오기에 뭐가 달라질까 싶었는데 특별한 건 없다. 워낙에 속을 내보이지 않는 의뭉스러운 성격이라 조금 더 챙겨준다거...
너무나도 원했었다. 나만 볼수있기를 나만이 가질수있기를 그렇게 간절히 원하고 또 원했었다. 하지만 원하면 원할수록 그 마음은 더욱커졌고 커져가는 마음은 어느새 삐뚤어져 있었다. ─그를 원합니다. 나만 그를 볼수있고 나만 그를 가졌으면해요. ─나는 그를 사랑해요. 【smokescreen x knockout】집착하다(1)─ 현대au 수위묘사O ─ 오늘도 그를 ...
※ 나루토가 어려졌습니다. ※ 개연성 없습니다. 내용도 없습니다. ※ 그냥 천사 나루토가 보고싶었을 뿐. "여긴 어디냐니깐?""……에?" 하얀 연기가 가라앉으며 살짝 내비친 것은 졸린건지 멍한 얼굴을 한채 중얼거리는 작은 금발의 아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보루토와 사라다는 얼빠진 소리를 내며 혹시 눈이 잘못됐나 하고 눈을 비비거나 안경을 닦아 다시 껴보...
집입니다. 평소같으면 쇼핑도 좀 하고 올텐데 지쳐서 아무것도 못함. 아 맞다 오는길에 집 앞 백화점에 모자사러 갔다가 없어서 코트 사긴 했음. 그래도 피곤해 죽겠습니다. 1. 오늘 시라노는 감정표현이 엄청 확실했던것 같음. 심통나거나, 신나거나, 설레거나 감정표현이야 워낙에도 좋았지만 그게 뿅뿅 떠오르는 기분이었달까. 게다가 미묘하게 어려보여서 내가 2열 ...
떠올려줘 ::::: 관린x지훈 #11 삼각관계? w.윙럽 나는 중어중문학과에 진학했다. 영어는 물론이거니와 제2 외국어였던 프랑스어와, 심지어 국어인 언어 영역에도 전혀 전혀 단 1도 관심이 없던 내가 중어중문학과라는 어렵고도 어려운 이 학과에 굳이 굳이 들어온 데에는.. 그렇다, 알다시피 관린이의 영향이 아주 컸다. 그냥 영향력 100 중 101 퍼센트 ...
<트리거 워닝> 폭력적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훈이 성당에 들어서자마자 의자에 앉아있던 가족이 몸을 일으켰다. 소녀와 그의 엄마, 아빠였다. 지훈은 잠시 멈칫하며 손에 든 사과를 꽉 쥐었다. 소녀의 부모는 엉엉 울면서 지훈에게 달려와 그를 끌어안았다. 소녀는 그 옆에서 지훈의 옷자락을 당겼다. 딱딱하게 굳어있던 지훈은 소녀의 얼굴을 마주하며...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숙소에서 나와 오랜만에 센터 중앙 인공 공원에서 음악이나 듣고 있던 다니엘은 내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나, 하는 생각을 문득 했다. 어째서 이렇게 시간이 많은 건지. 보통은 매일 어딘가 돌아다니고 누군가를 만나고 그랬던 것 같은데 말이다. 뭘 했지. 생각해보면 현장을 다녀오면 회복 하는 데만 시간을 삼일 이상 소요했다. 그래도 여전히 몸은 거북하고 무거워서...
좆같네, 진짜. 이 자식은 말을 하면 들어 처먹든가. 아니면 나를 쓰질 말든가. 또또 어딜 덤벼 덤비긴. 뭐? 칠왕국 최고의 검사? 다 옛날 예기잖아. 손목이 사라진 주제에 뭘 어쩔 거야. "한 놈도 겨우 죽일까 말까 하는 병신이." "말이 좀 심했군." "내가 소리 내서 말했습니까?" "농담이라고 하는 건 아니지?" 제이미가 끙 소리를 내며 자리에서 일어...
*캐붕, 날조주의 *오이이와. 마츠하나 *이와짱, 하나마키가 여체화로 나와요. *노래들으면서 듣는걸 추천합니다..(가사와는 안맞지만...뭔가 기분이 더 좋아욬ㅋㅋㅋ) 오이카와는 친구들과 입사기념으로 클럽에서 신나게 춤을 추면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동안 취업준비한다 뭐한다 하면서 집안에만 짱박혀있었더니 여간 몸이 근질거리는게 아니었다. 오랜만에 회포를 풀...
우진은 그때 그 전화를 받지 말았어야 했다. 여보세요,라는 말과 동시에 쏟아지던 목소리. -우진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뭐지?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왜, 우리 그저께 만나서 먹었잖아. "노가리에 소주?" -아, 아니이!! 너희 엄마가 나 자주 해주시는거 "니가 우리집에서 쳐먹는게 한두개냐" -우진아아- "너 술마셨냐? 끊어" -아, 안돼!! ...
[토도이즈/토도데쿠] 마음이 들려서 - 170822,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토도로키 쇼토 X 미도리야 이즈쿠 - 원작 기반 + 상상력 그건 스스로도 잊고 있던 그런, 능력 "으아…" 쉬는 시간, 미도리야는 쥐고 있던 볼펜을 툭, 노트 위에 놓으며 말했다. 체육제 때 제멋대로 사용한 개성으로 입은 부상의 후유증이 남은 터였다. 깁스는 풀었는데, 아직 손...
식구같은 초파리가 앵앵대는 저녁 남자는 보지 않는 채널을 돌린다 저 직사각형 속에 블랙홀이 있으면 좋을 텐데 들러붙는 모기와 함께 빨려들어가는 상상을 했다 무럭무럭 자라서 이 곳을 떠나렴 퉁퉁 부은 손등을 긁으며 성자같은 말을 삼킨다 그게 누런 가래인 줄도 모르고 얼핏 행복인 줄 알았던 새로운 틀이 또 다른 쓰레기장의 시작이었음을 그곳엔 들쥐도 고양이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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