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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주의 ☪ 주요 퀘스트 : 용시전쟁 전후편 본 유저는 [대도시 울다하] 스타트. 총사령부 : 림사 로민사 _ 흑와단 선택 *FF14 : KR _ 모그리 / 유우이
플레이 일자 : 2018. 09. 23 시나리오 : 무제 (Untitled) Written by. B (@b_trpg) 붐님과 연님과 저. 셋이서 (과거에) 신명나는 티알을 햇습ㄴl다.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정!!!! 말!!!!! 많습니다. 시나리오를 플레이 할 예정이 있으신 분은 보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쓰 라고 써두긴 했는데 이미 사라져버린 시나리오입니다...
“... 아...” 엘리엇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흰 티셔츠와 검은색 반바지. 티셔츠는 ‘이게 원래 빨간색이었나...’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붉어져 있었고, 바지는 검은색이었는데도 뭔가가 묻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그 모든 피는 엘리엇의 것도, 루카스의 것도 아니었다. 바로 그들의 앞에 창백하게 죽어있는 저 중년 남자의 것이었다. 엘리엇은...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선배들이 모두 죽고 이수혁과 최정수마저 죽었을 때, 김록수는 울지 않았다. 메마른 눈으로 멍하니 죽은 자들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최정수는 웃고 있었다. -툭, 투둑 비가 내렸다. 건물 밑에 깔린 시신들은 빠르게 부패해갔다. 갈가리 찢겨지다시피 한 팀원들의 시신은 더 했다. 회색 물결로 뒤덮인 하늘은 끊임없이 빗물을 토해냈다. “....” 빗속에...
뜨겁게 작열하는 태양이 가을로 접어든 나무를 직시했다. 하나둘 바스러지며 초록빛을 잃어갔다. 점차 가을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나무들을 보던 태양도 날씨의 변화에 알맞게 뜨거운 열을 거뒀다.선선한 바람이 불고 가을 냄새가 바람을 타고 이리저리 가을이 왔다며 알렸다. 사람들은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가 오자 슬슬 긴 옷을 입기 시작했다. 가을이 왔다. 가을...
기존에 쓰이는 TRPG클럽에서 배포한 인세인 시트의 주변 핏자국, 얼룩 텍스쳐 등에 의해 인쇄에 어려움을 느껴 위에 레이어를 대고 선을 새로 따서 새 인쇄용 시트를 만들었습니다. PC 번호, 플레이어 닉네임, 시나리오 이름, 현재 위치(어디서 플레이를 했는가) 등을 쓸 수 있는 란을 추가하였고, 인물 리스트의 속성(PC번호 혹은 NPC라고 적으면 됩니다.)...
3100~3200년쯤? - 이민선단 지구 출발. 50여대 규모. 탑승 인원은 3천만명 규모. 냉동수면 상태. 약 400년 후 - 알 수 없는 이유로 5억 년 후에서 선단 지도부만 비상 해동됨. 선단 지도부의 회의 결과 현재를 A.P(Anno Pluralis, 다원적 시대) 1년으로 하고 앞으로는 A.P를 쓰기로 함. 또한 선단을 10개로 분할하여 우주 각지...
나름 응용법....
지난주 수요일이었다. 퇴근하고 핸드폰을 확인하는데 엄마에게 카톡 송금이 와 있었다. **이모가 보내셨네 고맙다고 인사하렴 며칠 전 이모들을 만났는데 이모 중 한 분이 내게 옷을 사주고 싶다고 하셨다고, 그런데 언제 만나겠냐고 지나가듯 얘기했는데 그 분은 진심이었던 모양이다. 생각해보니 올해 옷을 사지 않았다. 뭔가를 살 때 이유는 두 가지다. 필요가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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