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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둘 다 해고합시다. 가벼운 위반행위가 아니예요.” “송박사는 연구원 소속이어야 가이드를 할 것 아닙니까.” “사살 시키면 그만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위에서 허가를 안 준다니까요?” 고위직 연구원들이 서로 실랑이를 벌이는 걸 지켜보던 송지원은 옆에 앉아있는 이한 박사와 눈길을 주고받았다. 둘은 일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도 하지 못했다. 사실 ...
※ 잠깐! 애정장면 묘사에 유의하세요! I am still in Parisw. hiver ‘양 팀장- 여권 가지고 있어?’ 답지 않게 너무 다정하다 했다. 지갑 속 법인카드 한 장, 브리프 케이스, 입고 있는 수트와 코트. 내 생애 첫 파리행을 이따위 낭만 없는 꼴로 가야 하다니. 더불어 속옷도 한 장 없다. 공항도로를 타는 내내 심하고 험한 욕을 뱉었다....
나한테 감금 당해줄 수 있어? 모든 일의 시작은, 마치 오늘 저녁밥을 어떻게 할 것이냐를 묻는 것과도 같은 자연스러운 물음에서 였다. 00. 커튼 틈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에 눈이 부셔 잠에서 깨어났다. 부스스한 머리를 쓸어넘기자 기억에는 없는 담요가 어깨에서 흘러내렸다. 누가 덮어줬는 지는 안 봐도 훤했다. 애초에 이 집에 살고 있는 사람이 두명밖에 없었다...
(*본 로그에 나오는 설정 중 일부는 해리포터 시리즈 원작과 다소 상이할 수 있습니다.) (*많이 두서없는 글입니다...) *BGM * * * 3. 무장을 한 오러들에게 연행된 후로 꽤 오랫동안 정신을 잃었던 것 같았다. 깨어보니, 눈앞에 보이는 것은 상공이었다. 손과 지팡이가 자유롭지 못한 상태로 비행기 시트위에서 움찔거리다 옆에 앉아있는 오러들의 말소리...
은빛, 그 찬란함 W. Maruhannah 눈보라처럼 몰아치는 그리움에, 나는 하얀 눈이 내려앉은 거리를 원망했다. 석양처럼 몰려오는 소중함에, 나는 죽음을 소원했다. “해결사… ….” 나는 미친 사람처럼 비가 내리는 거리를 방황했다. 거짓말, 거짓말이야. 그가 매일같이 제 집처럼 드나들던 당고 가게 앞 평상에도, 익숙한 디저트 카페에 항상 앉던 창가자리...
[참휘] I Promise You 달빛이 어스름하게 뜬 밤하늘 아래 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꽃잎들이 날렸다. 현실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아름다워서 넋을 잃을 정도였으니 설명 다 했지, 마치 그림 한 폭에 들어와 있는 것만 같았다. 노랗게 피어난 유채들이 우진의 눈에 들어왔고 그 앞에 익숙한 형태의 그림자가 드리웠다. 꿈속에서나 기억할 수 있는 이름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warning : 수인au
*(신청하기 전에 읽어주세요 다음을 숙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 (New) 모든장르 가능으로 바뀌였습니다 - 이 작업물의 저작권은(@UNBELL_, @ut_UNBELL_NSFW)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사용과 2차가공, 도용을 금합니다. - 작업물의 오른쪽 아래쪽에 저의 싸인이 들어갑니다. - 입금전, 커미션 신청을 취소를 가능합니다. - 개인사정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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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사가 시작되었는지 교차 도로들의 반을 막은 덕에 민혁을 태운 차는 10분 째 매디슨 가에 정체되어 있었다. 안 그래도 갑갑한 걸 죽을만큼 싫어하는 민혁의 성정을 아는 운전수는 연신 뒷자석의 눈치를 보기 바빴다."Boss, should I -" "It's fine."(됐어.)늦으면 늦을 수록 나야 좋지. 민혁이 조용히 중얼거렸다. 하지만 날이 날인지라,...
BGM* * * * 2. "어서 오십시오, 작은 도련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검은 세단에 몸을 실은 채 졸다가, 끼익- 하고 멈추는 소리에 눈을 뜬다. 모스크바 시가지에서 꽤 동떨어져 있는 본가 소유의 저택에 도착하자 감색 정장을 입은 레예프씨가 손수 차문을 열어주었다. 레예프씨는 십수년간 우리 조직을 섬겼지만 제게 이렇게 차문을 열어줄 정도로 살가운 ...
**[오역 주의]** What is your name? * 영현은 좀 놀랄 수밖에 없었다. 아니 놀랐다. 까무러치게. 당신이 왜 여깄어? 여긴 어떻게 온거야? 영현은 속사포처럼 말을 뱉고 싶었으나 그를 쳐다보는 눈빛으로 물음을 대신했다. 여기는 교무실이었고 하늘같은 교감 선생님 앞이었으니. “브라이언 선생님 앞으로 같이 수업하게 될 원어민 Jae 선생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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