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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라구 글 커미션, 2022 twitter: r4gucomm 0. 혜윤은 그날 퇴근하는 길에 —평소라면 절대 눈길조차 주지 않았을— 직장 앞 대형 잡화점에 들렀다. 신년이다 뭐다, 해서 매장 입구에 잔뜩 진열된 다이어리들. 아직 철거하지 못한 대형 트리와 복 조리개 장식의 혼종. 그제 부숴먹은 볼펜을 대신해 줄 것들을 몇 개를 집어 들던 혜윤은 입구에 즐...
"지수야... 너 진짜 또라이야?" 오전 7시 53분. 정한의 하루는 다소 거칠고 파격적인 첫 마디로 시작했다. 벌써부터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6월. 정한은 들고 다니던 명찰을 잃어버린 탓에 교문 앞에서 급히 걸쳐 입었던 가디건을 의자에 걸자마자 담임으로부터 교무실로 오라는 톡을 받았다. 아 인제 막 앉았는데... 오르막길에 지쳐 무거워진 엉덩이를 간신히 ...
프랭크의 옷을 붙잡는 못된 손(?) (...을 그리는 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는 기어이 그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다 기억했다. 자신을 떠난다면, 완전히 죽겠다고. 말하며 발부터 떨어지는 남자를 기억한다. 너는 끝까지 그런 사람이었고, 나는 그런 너를 사랑했다. 사랑하지 않았다고 말하면, 거짓말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사랑했냐고 묻는다면, 그 역시 거짓말이었다. 아니면, 대답하기 어려웠다. 그에 대한 감정은 이율배반적이었다. 그 날 이...
. . . 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은 날이었다. 얼마 전에 내려 아직까지도 소복히 쌓여있는 눈과 저를 비추던 밝은 햇살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무난한 하루를 보냈을까, 특별히 무슨 일이 있던 날이 아니었는데도 그 아이는 행복했다. 분명, 행복했을 터였다. 바람이 조금씩 불기 시작하면 나뭇잎이 전부 떨어져나간 나뭇가지 위에 쌓여있던 눈은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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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왕제는 온화한 인상의 사내였다. 웬만한 일에는 화도 내지 않을 얼굴에 말투도 상냥했다. 깍듯하고 예의 바른 왕의 말투가 상대에게 일종의 벽을 만든다면 왕제는 상냥함과 친근함으로 그 벽을 허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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