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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상업적이용X 수정O 원본PNG파일 입니다.
그는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5년 전과 확연히 달라 보였고, 다시 그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만 같은 모습과 언행을 내뱉었다. 믹서에 잠입할 때라면 완벽히 동일하진 않아도 대강 흉내는 낼 수 있었겠으나, 지금의 그라면 절대 행하지 않을 터였다. 믹서에 있는 동안 타인을 위한 고역에 가까운 연기를 계속하다가, 지금에서야 겨우 그만두게 되었으니 마땅히...
예상했던 일 "헤어지자" "...그래" 울리는 전화벨 소리 무시하고 띠링 문자오는 소리 무시하고 항상 늦은 저녁때 이맘쯤에 "어디야?" 라는 걱정어린 목소리가 안들릴때 쯤 천천히 식어가는 그 온기에 이제 곧 놔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툰 어리광을 피우며 다가오면 큰손으로 감싸 토닥여주는 손대신 질린듯한 표정으로 자신과 마주하게 될 쯤 그날 포기라는...
오늘 밤은 유난히 빨리 찾아왔다. 집 창문 밖으로 본 밖은 이미 밤이 찾아와 눌러 앉아 있었다. 어두운 밖을 쳐다보며 이불 위에 앉았다. 난 아마 오늘 밤 잠에 들지 못하겠지. 오늘은 유난히 니가 생각나는 하루였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떠오른건 너였다. 왜 갑자기 떠올랐을까, 눈을 비비며 본 거울에는 내가 아닌 너가 서서 나를 보며 웃고 있었다...
제목: Who I Really Am (🔗작품 보러가기) 작가: agentmoppet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Explicit 단어 수: 8,541 요약: 드레이코는 전쟁 이후 변한 것처럼 보였고 그는 과거 자신의 행동에 대한 보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말포이였다. 아니, 조금 뒤틀린 취향을 가진 말포이였다. 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해당 수치는 오너 본인의 판단에 따라 증가하거나 감소합니다. 러닝 중 캐릭터의 상태 변화에 맞춰 수치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총괄계 DM으로 수치의 상승 및 하락을 말씀해 주세요. 자잘하게는 1~4 정도가 증가하고, 큰 충격을 받았거나 패닉 이후일 경우 최대 8까지 상승합니다. 정신오염수치는 0~100으로 표시되며, 정상인의 정신오염 정도는 평균 20입니다....
타로에는 여러가지 체계가 있고, 그 체계에 따라 각 카드의 의미나 활용 방법까지 완전히 다릅니다. 이런 현실적인 부분 때문에 덱 컬렉팅을 하시는 분들 중 적지 않은 분들께서 '예뻐서 샀는데 뭔가 이상해서' 다시 팔거나 아니면 서랍 한 구석에 썩혀놓는 경우가 많으세요. 그런 분들을 위해 간단히 웨이트와 클래식을 구분하는 팁을 정리해 봤어요. 1. 메이저 8번...
공백포함 3707자 "치사토 선배!" "타에 짱, 너무 서두르지 마. 그러다 넘어지기라도 한다면 만남은 커녕 집으로 돌아가라 할 수도 있으니까." "아, 네. 조심할게요. 그보다 선배, 오늘은 일찍 오셨네요." "오늘은, 이라니. 원래도 일찍 와. 타에 짱이 너무 일찍 와서 그렇지." "음... 그랬던 것 같기도. 아, 선배. 이럴 때가 아니에요. 빨리 가...
처음으로 나를 웃게 해 준 사람.처음으로 나를 좋아해 준 사람.처음으로 나를 설레게 해 준 사람.처음으로 내가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준 사람.처음으로 누군가가 내 옆에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행복임을 깨닫게 해 준 사람.처음으로 내가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었던 사람....이 모든 게 전부 처음이었을 때, 내 옆에는 네가 있었어.비록 지금 너는 내 옆에 ...
X스나 린타로 린타로. -응. 입 좀 벌려 봐. -갑자기? 응, 갑자기. 스나는 주인 잘 만난 개다. 아니, 잘못 만난 개인가? -하아. 이따금 이렇게 한숨을 쉬지만 내가 하라는 대로 한다. 대단한 이유도 아니다. 내가 좋아서.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사귀는 사이니까. 나는 좋아한단 이유로 내키지 않는 타협을 종용하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인데, 스나 앞에...
회지에 수록하려고 했던 연애의 가치관 에필로그예요. 부득이하게 행사가 취소 된 후로 회지를 마저 작업할 의욕이 싹 사라져서 쭉 손을 떼고 있는데 이대로라면 아마... 평생을 제 파일에 저장 된 채로 썩어가겠죠... 그래서 우선 미리 완성 시켜 둔 이 친구만 유료로 공개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쓸 때 되게 재밌게 후다닥 썼던 글인데 과연 남들이 보기에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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