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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띠링- 띠링- 띠링- 띠링- [네, 김정웁니다.] [안녕?] [...] [서운하네? 그래도 인사는 해주지?] [왜 전화 한건데. 내가 앞으로 전화하지 말라고 했잖아.] [눈에 띄지도 말라고. 왜 자꾸 알짱거려.] [나는 죽어라 해도 안주는 네곁을 쉽게 가져간 애는 어떤가 해서.] [... 함부로 말하지마. 그리고 할 말 없으면 끊는다.] 그 여자는 이...
X 사단은 한여주와 이동혁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들을 즐겼다. 박지성이 미성년 딱지를 붙이고 있던 작년까지만 해도 알코올을 즐기지 못하는 박지성을 위해 술판을 벌이는 것 대신에 온갖 일일 클래스를 다 섭렵하고 다녔었다. 스테인드글라스, 꽃꽂이, 향수 만들기처럼 공방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들부터 사륜 바이크, 페러글라이딩, 스노우보드 등 활동적인 것들까지 알...
NEO TV TALK 10 리얼물 특성상 전개를 위한 여러가지 상황 설정이 있을 수 있으나 창작일 뿐이므로 특정 회사나 인물들과 전혀 무관한 점 알려드립니다 *** '꺾인 발이 너무 아팠다. 너무 너무 아팠다 죽을 것 처럼. 그래서였다 지금 내가 이렇게 우는 건. 발이 아파서야. 절대 다른 것 때문이 아니야.' 94. 병원 간 그린이 심하게 다친 건 아니...
애들아 잘 들어.. 아무래도 이 이야긴 현재까지 18년 산 내 인생에서 잊지 못할 일 탑 쓰리에 들지 않을까 싶어. 저녁이 된 지금도 심장이 배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거든.. 나재민이라고 우리 학교에 훈훈하게 생긴 애 있거든 친한 친구들 한정으로 나름 다정(?)하고 재밌는 편이야(이건 친해지고 나서 느낀거) 아 그리고 목소리가 미쳤음 고1때는 다른 반이라서...
1. 시티 유치원 할로윈 파티 OPEN “ 애기들. 내일 좋아하는 캐릭터로 분장해오면 쌤이 원장 선생님 몰래 파티 열어줄게!!!!!!! ” 마크 하고싶은 거 다 해 파티에 보호자도 참가 가능하지만 분장을 할 필요는 없지만, 마크사랑해 여주누나는 입어줍니다.. 마크를 위해서 이모티콘 잘 쓰는 마크 “ 맠~ 자? 안 자면 일어나서 거실로 나와봐~ ” “ 누낭 ...
7화 한숨도 못잤다. 그 여자가 떨어뜨려 가루 나듯 깨져버린 휴대폰 모서리 때문인지, 나를 향해 내뿜던 독하고 강한 담배연기 때문인지, 내가 김정우와 관계가 진척 되었기 때문이지 답을 찾을 수 없던 지난 밤이였다. 눈을 뜬 오늘이 토요일인걸 감사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김정우가 어설프고 과하게 붙여두었던 반창고들을 떼어냈다. 베인 상처는 언제 피가 흘렀었냐...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최종 수정 완료..😅 빵깅들.. 오늘도 길고요.. 줄글 포함되어 있어요! 아 근데 진짜 모르겠어요ㅠㅠ 후회는 정우가 아니라 내가 하는 거 아닐까?.. 나 지금 완전 후회공수 다 됐는데ㅠㅠ 회색 배경은 성찬-정우 카톡이고 연한 색에 기울어져 있는 글씨는 과거예요! 헤어진 사이 TALK 1. 응.. 과거 아니 지금도 그렇긴 한데.. 그렇다고 말 못하는 관계...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하루종일 피해다니는 김여주를 잡으려고 애썼다. 근데 또 타이밍이 기가 막히게 반에 갔을 때 김여주는 이미 복도를 활보하고 다니고 있었고, 복도를 나가면 수업 준비를 한다면서 교실에 들어가 있었다. 사람 골때리게 하는데 재주 있는건 확실하다. 분명 저번에 거슬리니까 함부로 돌아다니지 말라고 얘기했던 것...
네가 한발짝 다가온다면, 나는 두발짝 멀어질 테니 네가 나를 빨리 달려와 안아줘. 빠른걸음 열한번째 발걸음 - 너에게 말할게 - 동혁이가 있는 지하3층에서 나와 2층으로 올라왔다. 조명 꺼진 사무실 가운데 누군가 있는게 보였다. ...나올때는 아무도 없었는데. 천천히 다가가보니 도영오빠였다. 의자 하나를 끌고 오빠 옆으로 앉았다. 응..? 가까이 다가와서야...
<연속재생 필수~> "아" "아.. 미안해, 그런데 내가 지금 바빠서.. 이거.. 이거라도 가져..! 미안, 다음에 보자..!" 텅 빈 교실 뒷문으로 들어가려다가 뒷문에서 나오는 나재민과 묵직하게 충돌했다. 상체가 휘청거리던 것도 잠시, 그 애가 나를 낚아챘다. 뭐에 쫓기기라도 하는 듯, 급해 보이는 그 애의 표정이 눈에 들어왔다. 사과도 했겠다...
*NCT 127, NCT DREAM에 대해 주관적인 견해를 덧붙인 고찰글입니다. 중간중간 WayV나 성찬, 쇼타로 언급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가미된 글입니다. 과몰입하지 마시고 재미로만 봐주세요. *글 구성은 외모, 실력,버블 및 팬서비스, 성격,논란 및 루머, 개인적인 총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이순으로 올립니다. *내용이 추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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