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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안녕하세요 버찌입니다 펍리전 1회 참여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고, 감상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퍼블른의 온리전이라니... 너무 감격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고문앞(고양이는 문 앞에 있다)을 쓰면서 항상 이번 겨울 눈이 많이 왔던 것 같네요. 그래서 예전 모드퍼블의 '가쉽' 배경이 장마철인 것처럼, 눈오는 날에 고문앞 팿...
음..., 그건 저도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의식적인 일이라도하면 왠지 안심되더라고요. (의문을 느끼는 듯한 당신의 모습에 느릿하게 눈을 깜빡였다. 그야..., 당신은 항상 긍정적인 생각만을 담고 살지 않았던가. 그래도..., 무언가에 의문을 품는 모습이 제법 재미있다고 생각되어서, 그 모습이 나쁘게 보이지는 않아서, 그저 가만히 당신을 관찰할 뿐이었다...
문별의 프리스타일 댄스 ㅋㅋ 2017년
달칵 "우리 왔다 쫑아야." "오빠랑 아저씨 오셨어요?" 서울의 어느 한 전당포. 물건을 맡기는 접수 창구에는 눈물점이 매력인 귀여운 여자가 컴퓨터를 보며 무언가를 하고 있었고, 이윽고 30대정도의 남자와 50대 중반은 되어보이는 남자가 함께 들어오며 인사를 하자 반갑게 맞이한다. "어떻게 찾았어?" "당연하지. 우리가 누구냐? 실종자 전문 탐정단이다." ...
#프로필 [즐거운 놀이공원!]" 기분 나쁜 제가 대화를 신청한다면.. 곤란한가요? "🎠 이름: 백지안🎠 나이: 22🎠 성별: XY🎠 종족: 인간🎠 키/몸무게: 176/62🎠 외관: 🎠 성격: 자존감이 극심하게 낮고 음침한 남자. 늘 어느 때에나 음울하고 사람 기빠지게 하는 말하기 선수이다. 표정 또한 어둡고 하는 말들에 희망 하나 보이지 않지만, 지안은 늘...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35 은재는 백현의 손을 잡았다. '폭탄의 세기가 그리 세지 않아서 다행히 목숨에는 별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못 깨어나죠?' '심리적 충격이 있었거나, 머리에 충격이 가서 그럴 수 있습니다. 계속 가이딩을 받으면 곧 깨어날 겁니다.' 폭탄은 불발, 기폭장치는 폭파되었다. 백현의 가슴께에서 터진 폭탄은 순식간에 백현을 날려버리며 주변을 불...
1.자캐가 좋아하는 음식은? 냠 2.자캐가 싫어하는 음식은? 냠 3.자캐는 향수를 쓰나요? 쓴다면 어떤 향 아니요. 스킨냄새나 날 듯 하네요. 4.자캐가 선호하는 향 머스크랑 우디. 5.자캐가 심심할 때 하는 일 산책. 밤산책 특히 좋아함. 6.자캐는 꿈을 잘 꾸는편? 잘 안 꾸는 편? 안꾸는 편. 짧게 푹 잠들고 잘 깨는 편. 그 사이사이에 꿈까지 꾸면 ...
* 본 게시글은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물입니다. * 퇴고 × “오늘도…” “…그러게요, 오늘도…” 김독자는 이 상황이 불편했다. 불편한 드레스, 검은 면사포 때문에 흐리게 보이는 시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보고 수군거리는 이들의 목소리는 잘 들린다는 점이 너무나도 불편했다. 그는 원망의 눈길로 제 어머니를 흘겼지만, 그녀도 면사포를 쓴...
"바다의 푸른색은 하늘의 색이 반사된 거라고. 탐정과 괴도도 마찬가지야. 하늘과 땅이 서로 통하는 것처럼 우리도 역시 인간이 꼭꼭 숨겨둔 비밀스러운 무언가를 호기심이라는 열쇠로 뒤집어 열려고 하는 무례한 사람들이지." "웃기지 마! 하늘의 색은 빛의 산란, 바다의 색은 빛의 반사. 둘다 푸르게 보이지만 이유는 전혀 다르다고! 갖다 붙이지 마! 그 증거로 웅...
오래간만에 독서를 했다. 친구들과 기간을 두고 독서 후 감상을 발표하기로 하였는데, 그중 첫 번째 책인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의 이야기이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라는 김 초엽 작가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sf 소설책이다.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고 그중 내 기억에 제일 남았던 이야기는 [스펙트럼] 이었다. 우주비행사가 외딴 행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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