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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 19절 말씀에서는 사람이 근심중에 있을때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근심과 걱정에 얽매여 위기의 순간 절망하고 낙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기를 기회삼아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한다면 그 고통과 절망의 순간에서 우리를 구...
▷ 본 페이지는 19.1.13 대운동회에 나올 오이히나 회지의 샘플페이지입니다.▷ 부스의 위치는 M14이며 당일 14시 이전에 수령 부탁드립니다.▷ 현장 판매분은 극 소량 준비해갑니다. [오이카와 토오루 × 히나타 쇼요] 특별한 당신. “자고로 까마귀는 죽을 때까지 반짝이에 환장해야 하는 법. 근데 이 아직 날개에 기름칠도 덜 된 새끼 까마귀가 반짝이는 게...
본 카테고리의 글은 블로그(https://blog.naver.com/kiki1617) 에서 연재 했던 손 the geust 캐릭터 '최윤화평' 기반의 For karma + Little god's children 시리즈의 외전 이야기들 입니다. 외전은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전 1 : 1800원 외전 2 : 1800원 외전 3 : 1400원 외전 4 ...
올해가 가기 전에 꼭 돌아온다고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면 된다고 기다렸던 만큼 우리 행복할 거라고 조금 힘들어도 날 기다려 달라고 그래서 나는 웃으며 기다렸어 기다림은 오히려 즐겁게만 느껴졌어 달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너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하지만 올해가 다 가도록 마지막 달력을 넘기도록 너는 결국 오질 않고 새해만 밝아서 기뻐하는 사람들 속에서 나...
첫인상은 만져보고싶다. 였다. 예쁜 견갑골. 반듯한 어깨. 저기에 입을 대고 빨아들이면 어떻게 반응할까. 이름도 모르는 동급생을 보며 하기에는 꽤나 발칙한 상상이었다. 곧은 어깨 아래로 뻗은 마른 팔. 땀에 젖은 하얀 티셔츠 아래로 언뜻 비치는 모든 골격이 취향이었다. 만져보고싶다. 예쁜 몸. 이름도 모르는데, 저 아이의 팔의 비율이나 대략적인 골격은 눈을...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던 건 학점 때문이었다. 학사 경고를 간신히 면한 게 자랑이냐며 등이 따갑게 얻어맞았다. 등록비만 내줄 테니 생활비는 알아서 벌어 쓰라는 어머니의 단호함에 변명할 틈도 없이 아르바이트를 구해야 했다. 그나마 자취방을 1년 계약해 놨던 터라 큰돈이 안 들어가는 게 다행이었다. 학교 다니면서도 돈을 벌어야 해서 시급이 제일 센 곳만 눈에 들어...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 누구에게나 인생에 황금기는 있다. 걱정했던 일이 문제없이 잘 해결되고, 하는 일마다 성공하며, 오래 묵혀둔 고민이 해갈되는 시기. 마치 행운을 막고 있던 둑을 누군가가 부셔버리기라도 한 것처럼 한꺼번에 좋은 일들만 밀려들어 주체할 수 없는 환희의 순간. 해연의 길드장 한유현은 자신에게 다가온 인생의 황금기가 바로 지금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
"화평아, 괜찮아?" 이제 환청까지 들리나. 책상에 엎드려 있던 화평은 욱씬거리는 어깨를 주무르며 힘겹게 몸을 일으켰다. 이 학교에선 덩치를 제외하고는 저를 저렇게 부를만한 사람이 없었다. 뭐, 애초에 꺼름직하다고 가까이 다가오질 않으니 딱히 이름 부를 일이 없긴했다. 해서 이런 친절은 익숙치 않아 의아한 표정으로 고개를 들자 많이 아파? 하며 대뜸 팔을 ...
마을에 신사가 아무리 여러개라도 새해 첫날에는 역시 가장 큰 신사에 사람들이 모이기 마련인지라 사쿠마신사에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길 양쪽에는 노점상이 늘어섰고, 아이들은 머리에 가면을 매달고 다녔다. 새벽부터 이어진 참배를 하러 모인 사람들의 발걸음은 저녁이 될 때까지도 끊이지 않았다. 그리고 소원을 들어줄 신님은... "어이구. 아침부터 해가 밝더니 ...
*취향 주의 *캐붕 주의 *이 작품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명, 회사, 단체, 건물 및 그 밖의 일체의 명칭 그리고 사건과 에피소드 등은 모두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오너의 모든 창작물은 2차창작, 픽션임을 알립니다. *오너의 모든 창작물의 무단 불펌, 도용, 공유를 금지합니다. (사진...
밀실의 왕자 19 달의 뒷면 이기십시오. 반드시! 기필코! 윤기는 땀흘려 버는 만큼 벌어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졌기에 운 따위로 자신의 능력을 넘어서는 보상을 얻는 내기와 도박 따위에 눈길 한번 주지 않는 건 하루 세끼를 먹는것 처럼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요행을 바라는 도박과 내기. 그 자체를 싫어하는 자신이 지민의 내기를 응원하는 장면이 제법 ...
이정도는 할 줄 알아 목에 닿을듯한 머리카락은 반묶음을 하고 있다. 큰 의미는 두고 있지 않지만 그것이 편한지 머리를 푸르고 있는 날은 드물어 보인다. 눈은 올라가있지만 항상 웃는 상이라 크게 날카로운 느낌은 주지 않는다. 검은색의 티 위에 흰 와이셔츠를 입고 있으며, 티는 회색 치마 안에 넣어 입었다. 치마는 무릎 위로 약간 올라가있으며 검은색의 신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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