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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무채 빛 도시의 거리에는 팔뚝만한 쥐새끼들만 기어다녔다. 저런 놈들이 천장에도 있는지, 서걱서걱 벽지를 긁어먹는 소리가 머리 위에서 울렸다. 기다란 빗자루를 들어 천장을 쿵쿵 쳐대려다 저 건너에서 악에 가득 받친 늙은 목소리에 벽으로 몸을 바짝 붙여 숨었다. “이 망할 놈들아! 니놈들이 우리 애 데려가서 죽였지!” 바락바락 대드는 노인의 고함이 시끄럽다고 ...
후기: 죄송합니다.
rite.04 수정(crystal)을 배경화면으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 배경화면은 채색된 버전입니다. rite.04 crystal(수정)에 내용을 토대로 배경화면을 제작했습니다. 총 3개입니다. 가로형(1300x1700px) 갤럭시형(1080x2280px) 아이폰형(828x1792px) 저의 캐릭터는 저작권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결제 후 배경화면에 2...
캐릭터: 친구들의 이름을 아무렇게나 부릅니다. 달리 말하면 자신 역시 아무렇게나 불려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예리(게리), 라스- 편한대로 불러주세요. 함께 온 매는 잘 데리고 다니지 않으나.. 역극에서 보고 싶다면 편히 날조해주세요. 마주 날조하여 잇겠습니다. 무던하고 다정합니다. 따라서 가벼운 갈등이나 마찰에도 상의나 조율을 위해 디엠주시지 않아도 괜찮습...
[두상] [외관] 또래보다 한참 큰 체격이었으나 오직 타고난 것이라 다부지지는 못했다. 모래알 같은 금발은 움직임에 따라 아무렇게나 굽이쳐 쏟아졌으며, 어둔 자색의 눈동자는 눈에 비해 그 크기가 큰 편은 아니었다. 그로 인해 투박해 보일 수 있는 인상이라, 부러 졸린 듯 눈을 내리뜨는 것은 습관. 학교에서까지 입게 된 교복, 넥타이가 불편하다. [이름] 예...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각 로그의 저작권은 각 캐릭터 오너님 및 커미션주(카나데-@huan3175님)께 있습니다.
오전 7시, 잠에 취해 몽롱한 머리로 침대에서 일어난다. 라디오에서는 오늘 날씨는 어떨 거라는 둥 재미없는 농담과 함께 아침 뉴스를 전하고 있다. 오전 8시, 시리우스가 깨지 않도록 조용히 씻고 나와 토스트를 굽는다. 내 것에는 딸기잼을, 시리우스 것에는 케첩을 발라 계란을 올린다. 오전 9시, 출근 준비를 한다. 시리우스도 깨어 옷을 갈아입는다. 그는 식...
평소라면 옥상에서 만나거나 직접 체육관으로 찾아가는 것이 대대수였던 내가 처음으로 아카아시의 반으로 찾아왔다. 덕분에 아카아시에게 주려고 한 초콜릿 몇개를 보쿠토에게 넘겨주면서 까지 반을 알아온 거이기에 기필코 전해주겠다는 마음으로 아침시간에 찾아갔었지만, 배구부아침연습이라서 없던 아카아시로 인해 실패. 다음 쉬는시간에 찾아갔을때는 1교시부터 이동수업이였던...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난 그 사람은, 자신을 죄식자라 칭했다. 어떤 죄든 자신이 다 먹어 치워 주겠노라고, 그렇게 말했다. 죄를 먹는다는 그런 추상적이고 수상한 말에도 마을 사람들은 쉽게 넘어갔다. 도시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마을은 이름도 없었다. 다들 언젠간 도시로 돌아갈 수 있으리라 믿었기에, 임시 거처에 불과한 곳에 이름 따위 거추장스럽기...
조금 전까지만 해도 기분이 나빴는데, 음식에 뭐가 들어가니까 좀 기분이 나아졌다. 역시 야끼우동은 만인의 행복이다. 끝끝내 수학 수업에 집중하지 않고 딴짓하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올려다본 하늘은 매우 맑았다. 바람도 선선히 불어와 시원했다. 이 좋은 날씨에 좋은 마음으로 가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었다. 나는 나약한 사람이다. 나는 아파도 절박해지지 ...
좋은 오후에요, 칼비 경. 아일 히소곤입니다. 그래요, 맞습니다. 우린 생존신고를 위해 안부 겸 편지를 보내기로 했죠. 바쁘게 지내셨다니, 이 소식만큼 슬퍼해야할지, 축하해드려야할지 고민이 되는 소식은 없을 것 같네요. 뭐.. 일단은 축하드립니다. 바쁘다는 건 그만큼 일이 많은 것이고, 그만큼 당신을 필요로하는 곳이 많다는 이야기니까요. 우리에겐 그닥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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