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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아.. 흑.." "다리 더 벌려." 끝도 없이 몰아붙였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이성이 저 밑바닥에 잠겨있던 태구가 문득 떠올린 질문이었다. 그래, 윤이 무의식중에 저를 밀어낸 후부터였던 것 같다. 잠시 어딜 다녀온 사이 윤은 방문을 걸어 잠그곤 혼자 끙끙 앓고 있었다. 미칠 것 같은 마음에 문밖에서 몇 번이고 문을 두드렸고, 시간이 다 지나서 부술...
나도 이런 남사친..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러니까 유진군, ……니까, …” “형, 듣지 마.” “맞아요, 아저씨! 오늘은 저도 한유현 편이예요!” 송태원은 지금 이 순간, 이 장면이 무척이나 어색하다는 생각을 했다. 아니, 적지 않게 벌어지는 일이지만 그때마다 의문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어째서 저 F급에 사람들은 목을 매는 것일까. 그것도 세계를 발 아래에...
원래는 송성 짧은 썰 시리즈에 포함할 썰이었지만 제외되었음. 길이가 길어서... ㅎㅎ.. 장편용으로 구상한 썰임. 느긋하게 손가는 대로 풀어봄. 세성 길드장을 겸임하는 송태원 썰 1편 ---- https://twitter.com/julie_8946/status/1201092856770789376 으드득. 송태원은 이를 갈았음. 지난번 홍콩 사건으로 헌터협회...
트위터 글자 수에 맞춘 해시태그 단문 모음. #목을_졸랐다로_시작하는_글쓰기 목을 졸랐다. 제이슨은 수도 없이 입술을 묻었던 그 목 줄기를 강하게 움켜쥐었다. 있어야할 온기는 이제 없다. 지난 일이었다. 차갑게 얼어있는 탈론의 목엔 그가 언젠가 물고 놓지 않았던 옅은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었다. (슨딕)목을 졸랐다. 클락 켄트의 커다란 손아귀 아래 그보다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조폭인 모태구는 그 동안 자신의 손에 수 많은 피를 묻힌 업보라며 혼자 실실 웃었다. 어두운 숲속 길을 헤매이다 누구의 묘인지는 모를 묘지에 기대 앉아 잠시 쉬고 있는데 뒤에서 빨리 찾으라는 고함소리를 듣고 칫, 혀를 차며 다시 일어나 고단한 도망자 신세로 도망치기 바빴다. 자신이 믿었던 오른팔 강다구에게 배신당하고 쫓기는 신세가 되어 이 산속에까지 도망치...
지구에서 연락이 끊긴지 2년이 지났다. 후미는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났으며 더 이상 화성에서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판단해 귀향 선에 올랐다. 지구로 돌아가는 화성인 중 마지막 귀환자였다. 후미는 잠시 선잠에 들었다가 지구가 시야에 들어올 때 즈음 깨어났다. 그리고 후미의 눈 안에 들어 온 지구는 예상보다 훨씬 참담했다. 푸른색과 녹색은 거의 찾아 볼 수 없...
해가 진 깜깜한 동굴 안에서 민현은 석상처럼 가만히 앉아 있었다. 동굴 안으로 발을 들이던 진영은 민현이 일어나 앉아있는 것을 보고 흠칫 걸음을 멈췄다. "일어났네요." "나를 업고 이동했겠네. 민폐를 끼쳤어." 반나절을 넘게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잠들어 있었던 민현의 목소리는 조금 가라앉은 상태였으나 아침에 비하면 그럭저럭 생기가 돌아와 있었다. 진영은 ...
트청을 자주 돌리는..저땜시....(멋슥
*이 연재는 백설공주를 원작으로 한 스핀오프물 입니다. *취향주의 *모럴주의 백설공주 스핀오프 - 00 진국비 옛날, 옛날에.. 저 북유럽 왕국에는 백설공주와 거울왕비가 살았대요. 그들은 한가족이었지만 남들과는 다른 조금 특별한 가족이었대요. 백설공주는 북유럽 흰산의 눈보다도 뽀얀 피부와 먹음직스러운 앵두보다 빨간 입술, 새벽의 밤보다도 까만 머리칼을 가진...
https://soundcloud.com/rock-iba-ez-ubamos/the-mowglis-im-good-v2 선베드에 몸을 뉘였다. 수건을 깔아 두었지만 괜히 등이 불편해 이리저리 몸을 꼬아 편안한 자세를 찾았다. 간신히 편한 자세를 찾은 후에야 주변을 둘러보았다. 쿠바가 이렇게 조용한 곳이었나. 아무리 비성수기여도 그렇지. 이렇게까지 사람이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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