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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위의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캐릭터로 소설을 구성하였습니다. 참고해주세요. ------------------------------------------------------------------------------------------------ 크로머기업의 장남 정윤호는 태어날 때부터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다. 뛰어난 두뇌, 재력, 힘, 외모까지 그래...
01 오랜만에 알바도 없는 평화로운 주말 아침. 방주인은 오전이 다가는지도 모를 만큼 간만의 늦잠을 만끽하는 중이었다. 느리게 올라갔다 내려가길 반복하는 넓다란 가슴팍에서 무언가가 꼼틀거렸다. 먼지뭉치같은 동그란 공에서 자그만 발이 불쑥 튀어나왔다. 말랑한 분홍 젤리가 거침없이 허공을 갈랐다. 챱. 찰진 소리가 방안을 울렸다. 하얗고 보드란 앞발이 동그란 ...
[과제 ㄱ?][ㄱㄱ] 책 더미에 파묻혀 있던 강형호가 벌떡 일어섰다. 손에 쥐고 있던 양피지 파랑새를 대충 망토 속에 쑤셔 넣고는 산술점 책을 탁 소리 나게 덮는다. 옆에서 한창 고대 룬 문자와 씨름하던 배두훈이 고개를 들었다. "형호야, 어디 가?" "후플푸프요, 과제 할라고." "그럼 올 때 초콜릿 슈크림 좀 가져와 줄래? 당 떨어진다." "그래요. 근...
(상,하편은 모두 성인용입니다.) “가벼운 뇌진탕이었어요. 이정도로 끝난게 천만다행이네요.” 의사의 말에 작게 고개를 끄덕인다. 사실 가볍다라는 말에 동의할 수 없다. 그때 괴물 문어의 습격으로 나는 결국 버티지 못하고 기절했고 머리도 6바늘이나 꿰맸다. 여전히 머리가 지끈거리며 아프다. 멍하니 응급실을 나와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갔다. 자꾸만 스파이더맨이...
왜 우리 가족이었을까. 왜 우리 부모님이었을까. 왜, 나였을까. 그자는 부모님의 멸망을 바랐다. 그 양아들은 훌륭한 충견이었다. 내 눈 앞에 놓인 차가운 구멍은 화력의 열을 받아 뜨거웠다. 나락으로 가는 것은 상관없다. 이미 한 번 겪었으니, 두 번이 두렵진 않았다. "만나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 형." 나의 멸망을 바란다면, 나 역시 그대의 멸망...
A와 B 사이 1 A와 B 사이에 전원우가 있었다. 원우는 천천히 진자 운동을 하면서 A와 B 사이를 공평하게 오갔다. A나 B는 원우가 그 방향을 향해 눈을 질끈 감고 몸을 던질 때 때때로 그 몸을 힘껏 껴안았다. * 원우는 초조하게 서 있었다. 몇 개 되지 않는 자갈들을 발로 굴리며 때때로 회전문을 바라본다. 근방 회사 건물에서 모인 사람들이 드문드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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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괴담을 좋아했을 뿐인데 상여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 뭐야, 쫄? " 이름: 강지수 성별: 여성 나이: 17세, 젊은 피! 키/몸무게: 167cm / 50kg 외관: 약간 흰 피부, 어두운 보라색의 끝이 올라간 똑바로 뜬 눈, 오너 기준 오른쪽 입가에 점. 일자의 숱 많은, 눈썹과 눈 사이 정도 길이의 긴 앞머리. 어깨선보다 한 뼘 정도 긴 ...
*23.01.28 수정 Notice - [GT]플라스크 언더 그라운드Ⅰ,Ⅱ에서 이어집니다. - 아포칼립스 세계관 + 기사단(군대)AU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 이야기를 정리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계속 추가/수정합니다. - 언제 이어질지, 끝이 날지 모르는 이야기. 플라스크 - 기상호 언더 그라운드 - 성준수 언더 그라운드.Ⅰ - 전영중x성준수 희망찬가 ...
며칠 후,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이원은 촬영을 앞둔 화보의 시안을 살펴보았다. 그러던 중 소파 팔걸이에 올려두었던 휴대폰이 울렸고, 그는 전화 발신인이 ‘서지원’인 것을 확인하고는 표정을 일그러뜨렸다. 그리고 한참을 망설이다 전화를 받았다. “……생활비라면 지난주에 아버지 편으로 보냈잖아. 또 뭐가 필요해서?” 이원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물었...
얼마 남지 않았다.
" 서 실장님. 며칠 후 한가네 상단의 음악회가 예술관에서 열린답니다. 기회가 되시면 부인 분과 다녀오세요. 한가네 상단의 대행수가 옆나라 세레네인이랍니다. 자매가 이끄는 상단인데 언니는 연주나 성악을 하고 동생은 그림을 그린다네요. " " 그러면 그 언니라는 대행수가 연주와 성악을 하는 건가?" " 예. 다들 대행수의 미모에 갔다가 연주와 성악을 듣고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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