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방랑나히 알하나히 타탈토마 위주 그리는중 아직 이틀째라 그렇게 많이 그리진 않았네요 밑 상자는 후원용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옛날이야기를 꺼내다 보니 어느새 내가 맡은 지역의 바오밥 나무 싹을 전부 정리한 뒤였다. 마침 케이프와 장미도 싹을 다 캐낸 모양이다. 숙였던 허리를 펴 혹시라도 남은 싹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주변을 둘러보던 내 시선이 한곳에 고정되었다. 그곳에는 오늘치 싹을 모두 먹어 치운 양이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골골송을 부르며 드러누워 있었다. 양은 거대한 사막이 ...
작업물 (11) _총 4컷 신청자분 콘티 각색 작업물 (12) _총 15컷 신청자분 소설 일부 각색
2012.2.14
2011.10.27 이 만화를 올릴때 루리웹 닉네임을 [수수께끼의 복면토끼]로 잠시 바꿨다가 [마사토끼]닉네임을 다른분께 탈취당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다행히 장난으로 하신 일인지 금방 돌려주셨습니다
보기에 불편한 요소가 섞여있습니다 사진 아래만 보셔도 무방합니다 X 특별한 일을 바랐지만 그게 지구 멸망은 아니었다 어둡고 깊은 산속에서 유령이 되는 꿈을 무수히 꿨지만 그게 다른 누구가 되는 건 싫었다 외딴 섬처럼 살았지만 나도 모르게 자라난 외로움이 현재를 설명하는 이유가 된다 이제 죽는 것보다 혼자가 되는 일이 불쾌해 무턱대고 위험한 곳부터 달려드는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우선 드림주가 주저사를 하고 있는 이유를 먼저 설명하기 위해 과거의 시점으로 가야함. 일단 과거 드림주가 중2던 시절에 얼떨결에 게토와 만났었음. 드림주는 일상에서 계속 이상한게 보여서 아주 어렸을 시절, 어린이집을 다닐 적 부터 부모님에게 이상한게 보인다고 거의 매번 말했음. 드림주 부모님은 나중에 나아질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열심히 키웠는데 애가 중2 까...
-순화&필터링된 욕설 포함합니다(거지같다, 빌어먹을 등). ─ 그래, 나는 깐깐한 상층부 재판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모두 나의 명석한 두뇌를 칭찬하라. ...조금 말이 안 된다고? 그런 사소한 건 넘어가시지. 큼... 사실, 내 말이 통한 이유는, 내 언변, 약간의 손해, 그리고 편법이다. '[추인(貙人)]' 잡귀라고 부를 법한, 약하지만 효과 ...
(드림) : 오버워치 파라 / 충분히 더 나은 사람을 데려올 수도 있었습니다. 파리하는 문득, 문 활짝 열린 대낮의 병기고 안에 서서 홀로 과거를 곱씹는다. 지금과 똑같은 장소에서, 어머니와 함께 제 담당 정비공으로 새로 들어오게 된 ‘그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던 어느 날이었다. 똑똑히 기억한다. 첫인사 당시, 마주친 두 눈에 깃들어 있던 뻔뻔하고 오만하게...
학교에서 진로 체험 활동을 보내줬다! 7교시 동안 학교에 갇혀있는 대신 1시간 동안 고려대학교를 둘러보기만 하면 된다! 12시 반에 끝난다길래 학원 가기 전인 5시 전까지 광화문 가서 놀기로 했다 내 반이랑 혜령이 반이 같이 활동해서 둘이서 만나서 버스 타고 갔다 10시 15분까지 장소에 도착해야 해서 9시 20분에 김혜령 집 앞에서 만나기로 했으나 내가 ...
방에서 소리치는 건 아무도 들어주지 않아 밖으로 나간다. 추운 계절이 오고 있음만 깨달았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모든것이 바뀌고 흘러간다. 이 큰 우주, 이 큰 세계는 오늘 밤 어떤 사람이 웅크리고 울고 있어도 흘러간다. 그 사람을 위해서 찬 바람의 방향을 틀어줄수는 없다. 오늘 본 다큐에서는 초원에 풀어둔 양을 늑대가 잡아먹어 목주들이 한달 생활비보다 ...
아 지루해 죽겠네! 시파.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다고 반정부도 나름 살만했다. 근데 놀고 먹는 것도 1년 넘게 하면 지겹다고.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는데 왜 나는 이 무료함에 적응되지 않는 것일까. 나는 부지런한 사람이었던 걸까 킼. 여기 반정부에서 뭐 하고 지냈냐고? 아무것도. 낫띵. 아까 말했지 않은가. 놀고 먹었다니까? 그 누구도 나에게 요구하는 것...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