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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번화가 중심 자리를 차지한 배 불뚝한 성당 깊숙한 곳, 모순적이게 관리도 받지 못한 먼지 쌓인 예수상 앞에 고요히 마리아처럼 앉은 한 명의 소년이 있다. 그는 아기 천사 동상의 아가리에서 뱉어지는 성수에 손을 살갗이 벌겋게 일어나 찢길 정도로 씻었다. 강박적으로, 필연적으로, 간절하게. 신을 믿지는 않았다. 딱히 신앙심이 깊은 것도 아니고, 그는 허름한 차...
*캐릭터의 프로필을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오너 주관적 느낌이 강합니다. 캐해석이 틀렸으면 연락주세요! 노래하소서 여신이여, 아킬레우스의 분노를"일리아스" 용은 울고 제사장은 노래하니 고독한 용이 광활한 대지에 내려 앉으니 살아 숨쉬는 모든 것이 그를 경배하며 우러러 보노라 비탄에 잠긴 하늘이여! 울분을 감추지 못한 땅이여! 이 영광스러운 날에 기뻐하며 ...
1. 스커 -반지 치피(치확, 효저) -둠크롬 2스, 치확패시브: 반지 효저, 속 / 목걸이 효저, 속 / 2. 슈터 -반지 속도 -라샤드 2스: 목걸이 속, 장갑 방 3. 프리스트 -둠슈아 공증 패시브/3스: 무기 방(효저), 목걸이 속 (둠슈아 신념셋 장갑(방)+목걸이(속) or 가슴(체) 예정) 4. 가디언 5. 워리어
바이는 케이틀린이 럭스에게 그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을거라 생각을 못했다. 왜냐하면 항상 울그락붉그락거리며 럭스에게 잔소리하고 짜증내기만하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들 눈에는 그게 서로 관심있어보인다는건지 이해가 가지도 않았기때문이다. 게다가 일만 했는데 대체 눈맞을 시간이 어딨다는거지. 심지어 케이틀린은 퇴근후에 계속 붙어있어서 의심을 하지 않을거라 생각했었...
2002년 12월 다음 번에 헤르미온느가 오두막에 도착했을 때, 드레이코는 바지와 셔츠만 입고 있었다. 그녀는 놀라서 그를 쳐다봤다. 그는 눈썹을 들어올려 보이더니 그 자신을 내려다봤다. "난 네가 내 로브에 엉겨붙는 게 좋지 않아서." 그가 무언가 있는 것처럼 느릿하게 말했다. 그는 눈을 가늘게 뜨고 그녀를 잠시 쳐다보더니 그녀의 앞쪽으로 손짓했다. "네...
눈이 내리는 성배전쟁 중의 어느 하루 Fate/stay night [ubw] 토오사카 린 (p. 엘라님) 마지막 사진을 제일 좋아해요 엄청 추워보이지만 그렇게 춥지는 않았습니다. 국내에 매물이 몇 없던... 유비덥의상..(헤필에도 같지만) 원충으로 안에 십자가 모양있는 린 옷 입었는데 린쨩 패션센스 진짜 어쩔거야.... 여튼 목도리도 있고 생각보다 포근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41. “매일 미안했고, 매일 반성했어. 그래도 네가 다친 일의 무게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더라. 고통이 이런 거구나 싶었지. 근데 진짜 문제는 이번 같은 일이 또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을 할 수 없다는 거야. 나를 죽이고 싶은 사람은 아직도 많고, 내 최대의 약점은 너와 율이니까.” 말을 이어가는 동안 여해의 눈동자를 적시던 물기가 담담하게 말라갔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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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3편합쳐서 16000자 정도의 글이 되었네요 행복한 두 사람을 볼 생각에 이것저것 상황이 잔뜩 떠올라서 바로 글을 써봤어요. 드라마에서 헤어진 후의 과정이 짧았어서 둘의 감정이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감정에 집중해서 이번글을 써봤어요😊 준호보다는 영우의 감정을 따라갈때 많이 막히고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도 많은 분들이 읽어주...
"어떻게든 작전만 성공시켰으면 된 것 아닙니까, sir?" 아직 상관을 대하는 말투는 유지하고 있지만 매버릭의 어조에 억울함이 스며들었다. 매버릭은 실낱같은 희망을 담고 애교 어린 눈망울로 아이스맨을 올려다 보았다. 그의 상관이자 연인, 그리고 이 함선의 함장인 아이스맨의 굳은 표정은 그럼에도 누그러지지 않았다. 오히려 그의 콜사인처럼 더욱 차가워질 뿐이었...
*2022 Super midnight 합작글(https://posty.pe/prlda4) 백업입니다. *외전 예정 없음. *자공자수 주의 백현은 눈치만 보고 있었다. 너 인마, 한 여름에 들어와서 고생깨나 할 거다. 누구였나 이름도 모를 선배가 그랬다. 백현은 이제 갓 형사가 된 햇병아리 경찰이었다. 합기도에 태권도, 권투에 주짓수까지 한참을 운동에 전념하...
야, 그걸 왜 그렇게 가리고 그래. 괜히 이상해지잖아. 박무현은 떨떠름한 얼굴로 수건을 길게 늘어뜨려 몸을 가린 신해량을 보았다. 나름 애쓰고 있긴 하지만, 얼굴이나 닦을 수건이 면적에 비하면 그의 건장한 체격은 너무나 광활하여 제대로 가려지는 느낌은 없었다. 그래도 다행히 민감한 부분이나마 확실하게 가려지고 있었다. 어디서 신나게 수영을 하다 온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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