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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이 책은 제스티리아의 어나더엔딩 직후를 상정하고 있으며, 제스티리아 본편 및 어나더엔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I WONDER IF THERE ARE NO TEARS IN YOUR WORLD 슬레이×미쿠리오 소설 / A5 / p.24 / 중철본 전연령 / 3000원 SAMPLE 날은 아무래도 개지를 않았다. 우리는 결국 비가 잠시 약해진 ...
FUB FREE 카카오톡 오픈 채팅 https://open.kakao.com/me/SHUI0 자캐목록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Y4jbMySzm2DGsYjYK5Lz0psUGXut0MDlnSNGHPpsYvk/edit?usp=drivesdk Ⅰ 본닉 숙희 입니다. 숙희 이전 닉만 언급 없이 편하게 불러주세요.선 디엠...
세븐스헤븐에서 정확히 두 블럭 떨어져있는 베이커리의 마스터 이름은 데브였고, 나이는 (아마도) 20대 후반, 브라운에 가까운 탁한 금발과 생활로 단련된 근육을 갖고 있었다. 버터와 설탕, 부드러운 반죽을 다루는 사람인만큼 언변은 부드러웠고, 케이크와 캬라멜을 만드는 것처럼 섬세한 센스와 달콤한 면도 있었다. 키도 큰 편이고,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친절하기까지...
안개가 자욱한 축축한 늪지대의 적막함 속에서, 날카로운 비명이 들려왔다. 제이크는 후들거리는 무릎에 두 손을 지탱하여 겨우 숨을 몰아쉬며 상황을 파악하려고 애썼다. 이 저주받은 곳 중에서도 유난히 기분 나쁜 늪지대에 들어와서 마주친 사람은 둘 뿐.하지만 이미 하늘로 날아가는 잿더미가 되어 까맣게 타 버린 영혼은 셋. 제이크와 한 번도 보지도 못하고 갈고리에...
*섀도우 헌터스*뱀파이어x먼데인x뱀파이어*다니엘 헤니x잭양x고이상(고드프리 가오) *앞 글과 이어집니다. Godfrey 사랑을 위해 어떤 짓까지 해 보았느냐? 라고 묻는다면 꽉 막힌 가슴을 부여잡아야 한다. 안 어울리는 감정이 나를 지배한다. 이름을 꺼내려 하면 목이 막히고, 추억을 되짚으려 하면 두 눈에 창피한 것이 고인다. 몇 달이 지나도 같다. 인정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디스아너드 소설 The Corroded Man 번역*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던월 탑 1851년, 어둠의 달 9일부터 11일까지 "제국 전역에서 최고의 의상 디자이너들이 재단사 구역의 부티크로 이끌려 왔고 그곳에서는 후원자를 얻으려 애걸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들은 상류 사회로 편입되었으며, 사랑받고 아낌받았다. 권력 있고 영향력있는 ...
https://youtu.be/EAiwDRxWT8U *bgm : Reminiscence 07 나는 미정이에게 그의 우울증에 대해 들었을 때, 다른 의미로 충격받았다. 사실 평소 그의 행동들을 보았을 때 그가 우울증이라는 것은 의심할 만한 여지가 없었고, 오히려 추측이 확신으로 변했을 뿐이었다. 물론 그와 지내면서 단 한 번도 의식적으로 그를 우울증 환자라고...
w. 흘긋 사람은 각자 고유의 색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 색은 머리칼로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눈동자로 나타나는 것도 아니다. 바로 목소리로 발현된다. 제대로 언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일 때든, 단어를 깜빡깜빡 잊어버려 하고픈 말도 잘 못하는 어르신일 때든, 색을 알게 되는 시기는 정해져 있지 않다. 그저 누군가가 나의 색을 봐주길 하염없이 기다려야...
* 스포일러 주의 Outlaw state of mind 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고요, 마주 앉은 남자는 카우보이 모자를 눌러 쓰고 있었다. 지친 목소리의 음절마다 모래 먼지가 서걱서걱 씹혔다. 너저분한 설명은 충분히 했다고 여겼는데 아직 모자라다 여기시나 봅니다. 하지만 원하시는 이야기를 들려줄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퍽이나 잘 아시다시피 이제는 관심 있어...
나는 솔직하고 싶지가 않아서* * *Written by Denaly* * * 거울을 보고 있는데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돌아보려 했는데 그러기도 전에 나는 뒤로 다가오는 얼굴을 봐 버렸다. 박수영. 나는 굳었고, 아무렇지 않은 척 거울 속 내 얼굴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내가 그러고 있는 사이 박수영은 팔을 벌려 나를 뒤에서 안았다. 불현듯 허리춤을 파고...
"…뭐가 이리 소란인가."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온 우리엘을 발단으로 시작된 소란은 한시간을 넘겨서야 겨우 진정되었다. 아직 돌아가시면 안된다느니 뭐라느니를 시작한 우리엘로부터 그 소란을 듣고 온 다른 사람들까지. 라는 이 소란을 겪고 나서야 제가 평소와는 달랐음을 실감했다. 라비엘과 비슷한 감정을 담아 한숨을 내쉰 라는, 제 앞에 서서 고개를 숙이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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