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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드로스트는 좋은 일을 하는거예요. 이름셀리에 데 샤토네 (셀리에 드로스트)코드명The Sirens나이 26세국적오스트리아키171cm소속없음 (드로스트) 관찰(과거행적) 샤토네 가문은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던 가문이었지만, 셀리에 데 샤토네의 영향으로 더이상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게되었다. 바이스 예술학교의 수석입학생으로, 노래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 한...
Love Holic 현제X유진 12. 왜 이렇게 늦었냐고 묻는 대신 얼마나 다쳤냐며 걱정하던 유현이는 손가락에 덕지덕지 붙은 밴드들을 보고 기함했고 유진은 칼질을 잘못하다가 다쳤다며 두루뭉술하게 대답했다. 차마 성현제의 집에서 치료를 받고 나왔다고 말할 수가 없었다. 유현이에게 거짓말을 하다니, 양심의 가책이 유진을 콕콕 찔러왔지만 어쩔 수 없었다. “유현...
포타 판 김에 모아둠
프레스토는 기본적으로 자존심이 높은 편에 속하는 아이이다.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그만큼의 자존심을 세우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하여 오만하게 굴지는 않는다. 상대를 자신보다 아래의 선에 두고서 하대를 하거나 낮게 구는 등, 무례한 행동을 보이지 않는 면모가 있다. 평소에 다른 이들과 어울려 놀지를 않아, 타인이 보기엔 혹시나 어울리지 못한다거나, 성격 탓...
아직 아침의 햇살도 나오지 않은 어스름한 새벽의 시간이었다. 평범한 이들은 하나 같이 잠이 들어 안온한 꿈결에 빠질 시간이었지만, 유다는 이른 시간부터 부지런하게 움직여 신전으로 향했다. 정갈하게 빗은 머리카락, 어딘가에 잔뜩 집중한 진지한 낯까지 이른 시간인지라 피곤도 할 법했지만 그녀에겐 피곤함이란 없는 건지 빠르게 움직여 신전을 말끔하게 정리정돈을 하...
12 ‘철컥―’ 먼저 안으로 올라선 민형민의 등 뒤로 잠깐 멈칫하는 기척이 느껴졌다. 멈칫하긴 했으나 주우주는 문이 닫히자마자 곧바로 입을 열었다. “주제넘거나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어. 오히려 아까 학교에서 그쯤하고 캐묻지 않은 것도 고마운 편이었고.” 실내에 들어왔으니 일단 아까 끊겼던 부분부터 마저 끝낸다는 듯한 뉘앙스였다. 아직 본론은 아...
Riddle ME 12 ; 대체품 그날 우영은 결국 소득 없이 제 천막으로 돌아왔다. 모두가 잠든 늦은 새벽 바리바리 싼 짐을 도로 풀면서도 그는 눅눅한 기분을 당최 풀 수가 없었다. 산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는 건 아니었으나 후의 일이 걱정될 뿐이었다. 피곤한 몸을 뉜 우영이 끄응, 앓는 소리를 냈다. ‘지금은 안 돼, 단장이 많이 예민해져 있어.’ ‘...
기억은 잊히지 않는다. 오랜 시간이 지나, 완전히 사라졌다고 여긴 기억들이 불쑥 치밀어 오르는 때를 보면 알 수 있듯, 기억은 잊히는 게 아니다. 덮이는 것이다. 기억의 선명도는 통상 시간과 큰 연관이 있다. 시간이 답이라는 말이 있지 않나. 현재에 가까울수록 기억은 확실하고 분명하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백현의 일은 시간 우위에서 밀려났다. ...
이제 곧 하교시간. 선도부원인 히카와 사요는 그 사실을 머릿속 한구석에 새기며 학생회실의 문 손잡이를 잡았다. 창문이 덜 닫혀 있었던 탓일까. 문을 열자 4월의 따스한 공기가 사요의 몸을 감쌌다. 창밖에 벚꽃잎이 흩날렸다. 넋을 놓고 그 광경을 바라보다, 사요는 방 한구석의 인영에 눈길을 옮겼다. 불어 들어오는 바람에 한들거리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고 단정...
2015.12.12. 미션임파서블 이단벤지 교류전 '신혼여행은 모로코!' 카피본 무료 공개입니다. Taylor Swift - Safe & Sound 기반입니다 신성 추락 1. 허리를 곧게 세우고, 머리는 똑바로, 시선은 저 멀리에. 이단 헌트는 자연스럽게 그러고는 세상을 바라보곤 했다. 벤자민 던지는 그런 그를 의식하고는 이따금 따라 해보곤 했다. ...
- 트위터에 적은 생각들 백업하는 용도의 글이라 퓨처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진 않음. 지엽적이고 간략한 감상들임. 정제된 문장들이 아님. - 화수가 거꾸로인 이유는... 결말을 보고나서 다시 되돌아보니 의미가 명확해지는 것들이 많길래 글 구조상 저렇게 배치해봄. - 당연히 <스티븐 유니버스 퓨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음!!! 스포일러 주의!!!...
* 컨트보이(여성기) 소재 주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며 형원은 손목에 둘러진 명품 시계를 체크했다. 밤 11시 55분. 19층을 넘어 계속 올라가는 층수를 바라보다가 기현이 보낸 문자를 상기했다. [ 밤12시 되자마자 ㅁㅁ호텔 ㅇㅇㅇㅇ호로 와. 1분이라도 늦으면 준비해놓은거 다 엎을거임. ] 곱씹을수록 어이가 없다. 20년 지기의 말이니 못 들어줄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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