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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sed to be a ······ Gryffindor! 연회장이 술렁거렸다. 그리핀도르? 단상에 올라온 아이도, 슬리데린 기숙사도, 모든 호그와트 학생들이 수군거렸다. 단상 위에 멀뚱히 앉아있는, 밝은 백금발을 뒤로 넘긴 아이는 드레이코 말포이, 그 유명한 말포이 가문의 외동아들이었다. 그런 그가, 그리핀도르에 배정을 받았다. 대대로 슬리데린을 지...
*트위터에서 이루어진 바니 세미합작에 제출한 글입니다. *아키야마와 타니무라를 중심으로 4 사건 조금 후의 시간대를 다룹니다. # 1 "다테 씨, 타니무라 씨가 만나주질 않고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아요. 왜일까요. 내가 싫어진 걸까." 아키야마는 카운터에 엎어져 다테에게 우는소리를 늘어놓았다. 아키야마의 손에는 술잔이 들려 있고, 하는 행동도 주정뱅이의 그것...
언제나 벌이가 부족한 조직에 몸담은 죄로, 키도는 오늘도 아키야마에게 임시 일거리를 얻으러 왔다. 이 사채업자는 걸핏하면 조직 사무소를 제집마냥 기웃거리며 키도가 존경하는 형님 아라이의 시간을 뺏곤 했다. 큰형님이 아키야마에게 빚을 지고 있는 이상 아라이도 키도도 아키야마에게 세게 나갈 수는 없지만, 반대로 단골이어서인지, 아키야마는 단기간에 고수익을 보장...
*특별히 커플링이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보는 시각에 따라 오다타치, 오다키류, 키류타치키류가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새하얗고 기능적인 주방은 마치 모델하우스에서 볼 법한 그것이었기에, 키류는 멋대로 이 집의 소유주는 요리라곤 하지 않는, 넘쳐나는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타입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상당히 괜찮은 냄새에 이끌려 들여다보니, 집주인은 능숙한...
*특별히 커플링이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보는 시각에 따라 오다타치, 오다키류, 키류타치키류가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옆으로 손을 뻗자, 밀어놓은 서류들이 불길하게 공중으로 고개를 치켜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방향을 보는 것은 오랜만이었다. 허겁지겁 들어올린 서류의 아랫부분은 이미 물을 빨아들여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어느샌가 옆에 놓아둔 바구니를...
쾌른 전력 네 번째 주제 중 [바다]와 [울지 마]를 골라 써보았습니다~ 의도했던 것은 아닌데 한 바퀴를 돌아 다시 뮤쾌로 참여하게 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이틀만에 쓴 글이라 부족할 수도 있지만...내는 데 의미를 다지며... 모쪼록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 배에서 내린 훈이 캐리어를 옆에 세워두고 가만히 바람을 느꼈다. 사방에서 불어오는 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날도 다름없이 평범한 날이었을 것이다. #개요 KPC를 닮은 인형이 하나, KPC는 당신이 이것을 버려주기를 바랍니다. 버릴까요? #시나리오 정보 인원 : 1대1 타이만형식 : 레일로드형플레이타임 : (테스트 플레이 아직 없음, 3시간 이내로 예상)관계 : 동거관계, KPC와 탐사자가 서로 알고 지낸지 오랜 사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배경 : 현대를 생각하...
· 트위터 원피스 계정에서 풀던 썰입니다. (@OP_lune) 타래로 이었던 썰을 대강 정리해 올린거라 오탈자와 비문이 많습니다. · 「정상전쟁 직후 에이스가 흰수염 해적단에 입단하기 전, 흰수염과 싸울 때로 떨어지는 이야기.」 라는 제목으로 풀던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일주일 본다." "아냐, 쟤 눈을 봐라, 일주일은 너무 짧지. 삼주." "난 보름에 올...
다시는 쓰고 싶지 않았다 어차피 몇 자의 끄적임으로 남을 의미없는 독백, 어차피 평생의 그리움이 될 일인데 굳이 엉망진창으로 조립해 망치고 싶지 않았다 그리움 위에 다른 색을 덧칠하고 싶지 않았다 그럼에도 내가 이 시를 쓰는 까닭은, 결국에 나의 여섯 평방 차가운 바닥 위에도 언젠가는 나무를 때고 불을 지펴줄 체온이 오리라 믿기 때문이다 겨울이 오면 으레 ...
Dearest, 나의 경애하는 정의에게. 대개 소설책 따위를 읽어보면 유언장에 다들 하고 싶은 말이나, 산 사람들에게 못다 한 말을 쓰곤 하던데. 나는 유언장을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으니 내가 쓰는 이 글이 유언의 기능을 다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그리고 내 생애란 쫓기며 산 최근 몇 달 가량밖에 남아있지 않는데, 이 생애가 길면 얼마나 길다고 거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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