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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어릴 때부터 항상 그 손은 내 손을 꼭 잡은 채, 나에게 말해주곤 했었다."날씨가 차다, 형. "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에 어서 와, 하고 말을 하려던 유진의 말이 멈춘다. 우산을 접으며 문간에서 들어오는 유현의 뺨이 발그레하게 얼어있었다. 반겨줘야지 생각했던 것도 잠시, 유진의 입에서는 볼멘소리가 먼저 나왔다. "너 왜 다 적시고 다녀.""별로 안 젖었는데...
다르게 말해, 사랑은 어떤 사람들을 감성적이고 바보스럽게 만든다면, 다른 사람들은 차갑고도 대담하게 만들어준다고 하겠습니다. ------- 드니 디드로, <배우를 위한 역설> 0. 기획 SCREEN은 처음부터 책을 위한 이야기였기 때문에 제가 탈덕하지 않는 한 책으로 나옵니다. 두 사람이 배우라면 후루야는 메소드 배우, 아카이는 고전 배우일 거라...
※ 견습 마법사 소마 x 대마법사 케이토 x 늑대인수 쿠로 ※ #RT당_이야기를_이어나간다 로 연재 중인 시리즈 ※ 캐붕 주의 --- 소마 (한 손에 등불을 든 채 주변을 둘러보며 천천히 계단을 걸어내려온다.) '호오... 이곳이 하스미 공의 서재인가 보구려. 처음 보는 책들이 벽마다 잔뜩 꽂혀있소! 키류 공이 왜 그렇게 들어가지 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성현제 x 한유진 w. 로1 성현제한테 한유진이 필요한 일이 뭐가 있을까. 휘황찬란한 신혼집에 멍하니 앉아 한유진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당장 무슨 일이라도 벌어질 것처럼 계약한 것치고 지난 한 달 동안 아무것도 한 게 없었다. 그냥 집에 장식품처럼 놓아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아주 잠깐 스쳐지나갔지만, 다행히 한유진의 양심은 살아있었다. F급이 아무리 ...
반짝이는데! 그런데! 마치 비단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 같다! 햇빛에 바다가 반짝였다. 사막에서 봤던 모래의 반짝임과는 또 다른 경치에 품에 안긴 고양이 둘과 머리 위의 작은 용이 재잘거렸다. 평소엔 바다를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두 고양이는 들뜬 기분을 좀처럼 진정시키지 못하고 있었다. 목에 저들의 앞발로 감기도 하고 어깨에 두 발을 척 올려 간간히 불어오는 ...
유료화 종료 이후의 이야기. 도찐개찐 상태인 김컴 사원들. 일단 중혁독자, 상아수영, 현성희원, 길영유승, 지혜남운 기반. 지혜가 고생함. 이런저런 날조 많음. ■ ■ ■ 에 대하여. 쪼로록, 스트로우가 바닥을 긁어 음료를 당겨 올리는 소리가 났다. 이미 다 마셔버린 복숭아 아이스티에얼음이 살짝 녹은 물을 쩝쩝대던 이지혜는 턱을 괴고 정희원을 보았다. 전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신주쿠 가부키쵸에도 잠의 시간은 필요했다. 새벽 내내 거리를 밝혔던 간판 불이 하나 둘 꺼졌다. 호객 행위를 하던 호스트나 술에 절은 취객들은 건물 안으로 사라졌다. 쓰레기통 안의 구겨진 휴지 조각처럼 사람들은 각자의 집으로 들어갔다. 네온사인 빛깔의 하룻밤의 꿈을 안고서. 신주쿠 넘버원이라는 수식이 붙은 호스트에게도 밤은 찾아왔다. 히후미는 건물로 들어가...
범죄 미화하지 않습니다. 노골적인 언급은 없습니다만. 혹시 모를 트리거 워닝 주의: 마약, 살인, 폭력. ☆★☆ “아사히, 이번에 재배치 아직 다 안 짰지?” “스파이 거르고 하는 사이에 네가 싹 다 죽여서 다시 짜는 중이야. 작작 좀 죽이란 말이야-.” 아사히는 앓는 소리를 내며 손보고 있던 파일을 다이치에게 건넸다. 눈을 부라리려다가 서류 내용을 ...
카나타 군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 나는 편의점 앞에 쪼그려 앉은 채로 연결되지 않는 핸드폰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이유가 짐작이 가지 않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내 생일인데 이 정도는 봐줘야하는 거 아냐? 불만을 섞어 투덜거리면서도 손으로는 카나타 군과의 채팅방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물론 내가 마지막으로 보낸 메시지에 답은 없었다. 사실 이렇게 된 것은...
대운동회 행사장에서 배포했던 짧은 배포본입니다. 들러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__)
다른 이름은 모두 사장되어 내게 남은 것은 무신이라는 이름 하나뿐이니, 이가 뜻하는 것이 무신武神인지 무신舞神인지, 혹은 무신武臣인지 알 길이 없는 것이다. 부르지 않는 이름은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라, 명예 드높은 신이었던 기억이 오랜 호접몽이었을지 모르는 일이었다. 이름이 있어 그것을 다정히 불리는 삶은 어떠했는지 더는 기억하지 못한다. 영원한 수명을 삶...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 다행히도 해가 떴다. 어제까지 내내 비가 오더니 오늘은 다행히. 노크 두어 번과 함께 문을 연 츄야는 다자이의 방을 가로질러 들어가 커튼을 걷었다. 암막 커튼이 젖혀지며 햇살이 쏟아져 내림에 다자이의 잘 생긴 얼굴에 금이 갔다. "일어나셔야 합니다." "음... 몇 시지?" "7시 입니다. 차는 어떤 걸로 하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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