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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8일 Here your Love! 에 발간예정인 구운몽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2차창작 개인 재록본 샘플 안내 페이지입니다. 책 사양 : A5 | 떡제본 | 120p(예상) | 성인본 | 10,000원 ※ 샘플을 보시기 전에 재록본이기에 6년전 작업물부터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림체, 캐해석등의 차이에 주의해주세요. 각 원고 샘플 시작 전...
뭘 봐." [외관] ( ↓ 짤 트레이싱 입니다. ) 그녀를 본다면 첫번째로 눈에 띄이는 것이 붉은 머리카락. 포니테일로 묶었지만서도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카락은 그녀의 상징과도 같았다. 그러고서는 그 희귀하다는 보라색눈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평범함 하나 없어보이는 그녀는 눈매가 언제나 올라가 있고, 사납게 얼굴을 찡그렸다. 그녀와 함께 지낸다면 아마......
2016년 1월 대운동회에서 판매했던 후루미유 <후루야랑 미유키랑> 공개합니다 TS후루×TS미유 백업하면서 소재나 내용이 지금 그대로 다시 올리기엔 꽤 빻은거 같아서 백업을 고민했는데 옮기기 전에도 이미 검색해서 보실만한 분들은 거진 봤을것 같아서 올려둡니다. 소프트부볼 주전선수라는 만화 내에느 크게 나오지 않은 설정.
어릴때 귀신을 정말 무서워했다. 실제로 본적도 없지만. 당시 대유행하던 <무서운게 딱좋아> <으악!너무너무 무섭다> 같은 어린이 공포 만화책, 문방구에서 500원에 팔던 괴담집, 또는 인터넷에 범람하던 출처 모를 괴담들의 영향이었을거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될 때까지 샤워 도중 샤워기 헤드에 내가 아닌 다른 존재가 비칠까봐 매번 무서워했...
- 재환이 간단히 넘어가 주면서 이번 소동도 이렇게 일단락되는가 싶었으나 민현이 쓸데없이 사족을 덧붙이는 바람에 다시 분위기가 급반전됐다. "그리고 앙투아네트도 너무 불쌍하잖아. 단두대에서 비참하게 죽임당하고 불과 얼마 전까지도 '빵 대신 케이크' 같은 자극적인 내용으로 오해받아 왔어. 그런데 이제 희대의 악마한테 영혼까지 잠식당한다고 생각해봐... 그 넓...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네잎 클로버 하나로도 내일을 살아갈 힘이 생기지 않나요? " 두상 전신 이름 클로버 / Clover 동물 청설모 나이 28세 성별 시스젠더 여성 키 / 몸무게 162cm / 42kg 전체적으로 말랐다. 조금만 잠을 설쳐도 금방 뺨이 움푹 파여 유난히 핼쑥해 보인다. 국적 대한민국 성격 (키워드 밑 설명은 현재 클로버 상황과 맞지 않는, 클로버가 생각하는...
반효은이 눈을 내리깔고 멍하니 있는 동안 천정우는 그의 기분을 어찌 풀어줘야 할지 고민했다. 반효은이 기분이 좋지 않으면 그 기분을 풀어주는 것이 천정우의 오랜 역할이었다. 문득 반효은이 말했다. “나에게는 아무것도 없어.” “갑자기 그게 무슨 말이지?” 너는 말해줘도 몰라. 반효은이 퉁명스럽게 말했다. 반효은의 태도는 무척 무례하여 다른 사람이었다면 진작...
“여어어어↘” 여러 술잔이 시끄럽게 부딪히며 잔에 든 소주가 튀어 오르고 섞여 담겼다. 이미 취한 이들은 아무도 잔에 든 소주가 흘러 떨어지는 줄 모르고 비슷한 속도로 잔을 부딪히고 비우기를 반복했다. 술집 안을 압도하는 낮은 음처럼 옹기종기 모인 머리들도 하나 둘 떨어졌다. “야, 빨리 비워.” “여어어어↘” 술을 주도적으로 마시지 않는 윤기가 답지 않게...
ㅣ랩뷔ㅣ알오물ㅣ부분19ㅣ 삐요삐요님의 설은 단편으로 먼저 접했다. 다양한 소재의 설을 쓰시는데 이 [운명 방정식] 은근히 기다려지는 설이다. 조금 느리게 흘러가는 설이라 완결이 나면 추천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나중에 찾기 어려워 질까봐 일단 그냥 추천설 목록에 넣어 놓기로 했다. 알파와 오메가가 나오는 그리고 벤츠공과 조금은 힘없는 수가 주인공이 된 다소...
“형은요? 형은, 어디 다친 데는 없어요?” “지금 부장 선생님이랑 얘기 중이니까…….” “쌤, 아니, 형 진짜 이유 없이 그럴 사람 아닌 거 아시잖아요. 강민규가…….” "알았어, 이놈아! 그래도 상황을 좀 봐가면서 달려들어야지. 너 강민규놈 얼굴 못 봤어? 지금 강민규 부모님도 난리 나서……. 이거 잘못하면 쇠고랑 찰 수도 있는 일이야." 모르겠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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