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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똑똑. "어, 들어오세요?" 정진은 노크하던 손을 내려 사학과 과사무실 문을 열었다. 문은 매끄럽게 열렸다. 인문동 건물은 대체로 무시무시하게 낡았는데 그중 7동과 8동만 몇년 전 개축을 마쳐서 아직까지 새것 느낌이 난다. 과사무실은 8동에 있지만 학부생 대상 강의는 3동에서 주로 열린다. 그래서 정진은 이 건물에 찾아올 일이 많지 않았다. 입학하고 삼 년...
"진짜는 우리가 될테니까" 이말을 하는데도 기쁘지 않았다. 최근에 나도 모르는 생각이 나서일까 진짜가 된다해도 저 사람들에게는 미움받고 싶지 않아서 "....왜? 도대체?" 그녀의 물음에 답하지 않는 가짜였던 덕개 그를 보니 손을 떨고있네요. 두려운 걸까요? 아아 그는 죽어도 그들에게 미움받기 싫나봅니다. 결국은 멈췄다. 지금 멈추지 않으면 후회할꺼라고 직...
모탁과 소문은 벌써 3년차 커플이 됐어. 소문이 18살 때부터 사귀었으니 올해로 모탁은 42살, 소문은 21살이 된 거지. 소문이 미성년자일 때 매옥의 완강한 반대로 손잡기와 뽀뽀만 할 수 있던 시기를 지나 어느 덧 몸 주고, 마음도 다 준지 1년이 넘어가고 있었지. 여느 커플처럼 싸우면서도 서로를 향한 둘의 마음은 점점 더 굳건해졌고, 결국 소문은 이 사...
-가 과장님 결혼하신다더라? -네. 무려 21살 연하라고... -...그 정도면 범죄 아니야? -물론 나이 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 워낙 가 과장님이 동안이시니까요. 언니네전자 경영기획부 과장으로 일은 잘하지만 깐깐하고 성깔 더럽기로 소문난 가모탁. 그 예민하기로 소문난 상사를 모시는 지청신 대리와 신혁우 주임은 점심 후 담타를 하며 최근 핫이슈로 떠오른...
ⓒ 라구 글 커미션, 2021 twitter: trxinspxtting 형. 전 지금 바다에 와 있어요. 겨울에 웬 바다인가, 싶으려나. 딱히 계획적인 건 아니고, 여행이나 갈까 했는데 생각나는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기억나요? 형이랑 처음으로 여행 왔던 곳. 바다 보고 싶다고, 아무 생각 없이 중얼거린 말이었는데. 그럼 같이 가면 되지, 뭘 고민해. 그렇...
너 때문에 달라졌어 자신감이 없던 나를 네가 용기를 줬고 나는 내 안에 빛을 보았어 밝게 빛이 나는 너와 나 우리가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갈수록 달라지고 있는 서로를 발견했어 나를 달라지게 만든 너 너를 닮아 가는 나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정구는 귀를 의심했음. 이게 다 뭔 소린지 알 수가 없었음. 모탁과 매옥에게 경계가 어쩌고 문이 어쩌고 라는 말을 들었을 때에는 뭐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을 했음. 쟤도 복수같은 걸 하고 싶을텐데 하는 마음도 있을 거라 생각했고. 무엇보다 결정은 본인이 하는 거니 신중해야했음. 자신은 조만간 다시 본업무를 위해 떠날거지만 그 의사는 듣고 가야 마음이 조...
아래는 ~캐스영궁~ 어떻게든 끝내보려 했던 원고지만 결국 미완성으로 남아버렷다,,, 인외의 무언가인 캐스터가 먹이를 유인하기 위해 씨를 뿌리고 우연히 씨가 눈에 들어간 영궁이 결국 홀랑 잡아먹힌다는 짧은 이야기~ 콘티까지는 즐겁게 작업했는데 말이쥬,, 20년도는 그림 많이 못그려서 속상 ..!
띠리리리- 띠리리리- 귀에 송곳마냥 쿡쿡 찔리는 것 같은 알람소리가 들렸다. 아흐, 머리야. 어제 술을 과하게 마셨나, 원래 온전치 않았던 정신은 이미 제 것이 아닌 듯해 보였다. 수년을 함께 해도 적응이 안되는 알람을 끄기 위해 팔을 뻗어 옆 협탁에 있는 핸드폰을 들었다. 해제 버튼을 누르고 다시 핸드폰은 내동댕이. 하지만 5분 뒤 다시 울릴 알람을 다시...
W. 이지 이 이야기는 언제까지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허구적 이야기입니다. 실제 역사적 배경, 언어와 많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항심 1. 늘 지니고 있는 떳떳한 마음 2. 맞서려는 마음 다 먹은 어묵 꼬치를 내려둔 휘인은 아직 먹고 있는 혜진을 바라보다 한숨을 쉬었다.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거지. 고개를 돌려 주위를...
Y 고교의 2학년 학생인 나혜는 우등생이었다. 담임 선생님은 공부 잘하고 싹싹한 성격의 그녀를 특별히 총애했다. 그래서인지 그녀는 항상 자신감 넘치고 기고만장했다. 선생님의 눈이 없을 땐, 다른 애들을 깔보거나 업신여기기 일쑤였다. 때문에 같은 반 친구들 중에서 그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었다. 모두가 그녀를 은근히 따돌렸지만, 그녀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
아... 외전 한편에 끝내고 싶었는데... 글자수 조절 실패!로 어쩔 수 없이 편수가 넘어가네요 ㅠㅠ 배경은 소문이 성인이 된 후에 이야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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