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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Simple Illustration꼼꼼간단 일러스트 커미션 동화풍 분위기 주력 / 손수 그려드리는 맞춤 배경 2인 전신을 기본으로 하는 간단한 그림체의 커미션입니다. 인원 추가 가능 (최대 4인)무컨펌 / 마감 최대 2주 입금일 기준 [ 안내 사항 ] - 신청 가능 장르 : 1차, 2차, 2.5D, 드림, RPS ... 가리지 않고 받습니다. 상황에 따라 ...
회기 중간 비는 시간, 일주일의 단 한번 하늘을 볼 수 있다니,, 오늘은 바람도 불고 구름도 천천히 가는 날
- 어릴 적 윤진 어릴 적부터 유독 비가 오는 날에는 얌전해지는 윤진이 보고 싶음. 딱히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닌데 그냥 텐션이 낮은 거지. 그렇게 비 오는 날에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는 시간이 많은 어린 윤진과 그런 윤진이 조금은 어색한 어린 성호. 그러다 문득 성호가 윤진에게 물어보겠지. 윤진은 비가 좋아? 그런 ...
태어나자마자 아가씨 소리를 들으며 많은 사람들이 날 챙겨주었다. 수많은 플래시 속에 아버지 손을 잡고,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 단상에 서기도 했다. 큰 욕심은 없었지만 필요하다 생각되는 것은 모두 가질 수 있었고 큰 불편함 같은 건 느끼지 못한 채 살아왔다. 때때로 감정적으로 불편하기도 했지만 아버지는 내게 늘 감정적 불편함은 좀 삭히고 사람을 대해야 나를 ...
* 아라시 활동 휴지에 대한 언급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1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그룹으로서 맡아왔던 항공사의 홍보대사 역할을 이번에는 두 명이서만 나누어 맡는다는 소식, 그것도 사쿠라이와 마츠모토 페어가 진행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는 그리 놀라운 소식은 아니었다. 그룹으로서 진행해오던 일들은 이제 멤버 한 명이 홀로, 또는 두 명의 페어로 이어받고 있던 ...
네메시스 카자마 나오키 x 99.9 –형사전문변호사- 미야마 히로토 카자마 나오키는 네메시스의 탐정이었다. 실질적으로는 미카미 안나가 탐정역할을 하고 있었으나, 카자마가 탐정이란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카자마는 그런 탐정 일을 하던 도중,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카자마는 사실상 연애를 해본 경험이라고는 단 몇 번 밖에 없는 쑥맥이었다. 제 앞에 있는 파란 ...
*임신 소재, 코로링19 *활동 중지 후 이야기 날 좋고, 햇살이 따사롭고, 푸른 하늘에 구름이 둥둥 떠다니는 맑은 날씨, 이제 막 1개월이 된듯한 여자아이를 품에 안은 남성과 무거운 캐리어들을 끙끙 옮기며 뒤따라가는 남성, 두 남성이 공항으로 들어섰다. “아- 오랜만이다!” “눈물은 안 나와?” “언제적 일을 가지고 놀려!!” 투닥이는 두 남자와, 품에 ...
그만 놀고 들어오라는 엄마의 소리에 정원을 우다닥 가로질러 달려가던 아이가 집으로 가다말고 멈칫했다. 아이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폭신폭신한 하늘색 로브를 입고있었는데, 통통한 몸에 야무지게 허리띠까지 졸라 매 어딘가 범상치 않은 모습이였다. 정원을 가로지르는 돌 길 옆에 떨어져있는 손바닥만한 복주머니를 발견 한 아이는 집에 가다 말고 쪼그려 앉아서 주머니...
011. 가장 큰 문제라며. 에센셜하고 크리티컬하고 쏘 임폴턴트한. 먼저 처리되야 할 프라임 이슈를 설명할 때였다. "이렇게, 이렇게! 여기 뒤에! 딱봐도 좋아보이는 엄청난 베이킹 룸이 있으면서! 왜 빵을 안 만들죠?" 혹시 넓게 구성한 카페의 좌석 배치는 베이킹류를 진열할 테이블을 위한 큰 그림은 아니었나요? 이 또한 홀랑 넘어갈 것 같은 지적이었다. 준...
내 예상대로 나의 생물학적 아버지는 가정폭력범이다. 심지어 애까지 있는 집에 여자를 데려오기까지! 매일매일 어머니를 때리고 나를 향해 욕설을 내뱉는다. 하지만 헬조선의 찰진 욕 들을 들으며 살아온 나에게는 그다지 큰 데미지를 주지 못했지만ㅎ 날이 갈수록 내 인격이 도우마의 인격과 동화되는 것 같다 아버지라는 자가 때릴 때마다 저 인간을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
햇살좋은 월요일의 시간은 어긋나있다. 주말동안의 쓰레기를 치워낸 도로, 다시 더럽혀질 도로. 반질반질한 사람들. 마치 주말이 낳은 알 같다. 세상 모든 것은 둥글게 순환하고, 무엇이든 원인과 결과를 분리해놓고 대강 확신하는 인간의 원죄 때문이다.
늑대와 빨간망토 무컨펌, 무슬롯 상시 커미션 ---------- [2인 - 20,000원] [필독 사항] 해당 사항을 읽지 않고 생긴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서나(@seona_cms)에게 있습니다. 그림의 상업적 이용과 2차 수정은 금합니다.메카닉, 고어, 3D 등 제 능력을 벗어나는 주제 혹은 논란이 있는 장르는 신청단계에서 거절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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