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특수요원 JK - 36 "박지민....!" ".. 그 놈들 한테서 당장 3보 떨어집니다. 실시" 그토록 찾아헤매던 익숙한 목소리.. 그리운 그의 음색이 지민의 마음을 간질거렸다. 지민은 정국의 목소리가 들려온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와 시선이 마주쳤다. 상상이 아니고 현실이었다. 눈물이 날 것 같았다. 그 뿐이었다. 지민은 더이상 무엇을 생각할 겨를도 ...
헬슬란 앤솔로지에 글 파트 멤버로 참여했습니다! 주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통판기간: 21.03.17 ~ 21.03.28 실물 판매는 종료되어, 하단에 제 파트만 유료로 공개합니다. 저는 헬가와 아슬란의 술자리로 참여했습니다! ▼ 결제하시면, 하단부에 전체 내용을 열람하실 수 있으며 전체 페이지는 8P입니다. (사설 페이지, 사담 없음)
익숙한 그의 모습에 너무 반가운 나머지 나는 거리 한복판에서 그의 이름을 크게 불렀다. "리브!" 놀란 몇몇 사람들 나를 향해 돌아봤다. 나또한 이름을 크게 부른 순간 아차 싶었지만 이내 모두 신경 쓰지 않고 다시 제 갈 길을 가는 모습에 나는 작게 안심했다. 그리고 그런 나는 다시 그를 향해 빠르게 다가갔다. "...리브!" 아까보다 가까워진 거리에서 난...
▼원본 트윗 타래 호랑이 귀꼬리 생긴 조의신 보고싶다.. 적한테 또 몸을 던지다 다친 조의신한테 응급 해독?약 비슷한 걸로 황지호 피를 먹였더니 일시적인 부작용으로 귀꼬리가 생겨버린 그런 거였으면. 이능파가 급격히 빠져나가서 이능파 고갈 현상에 대한 반동으로 신체 대사 능력이 갑자기 너무 과도하게 일어나는 모습을 보였다던지 진짜 이능파에 영향이 가는 독에 ...
"잘 들어요." 처음엔 귀찮은 일에 말렸다고 생각했다. 그저 조용히 뒤처리나 하면서 중요한 일은 하지 않는 조직원일 뿐이었던 제가 이런 큰 조직의 스파이로 들어오게 될 줄 누가 알았겠냐는 것이다. 필요한 정보 몇개만 빼서 넘기면 되는 쉬운일이라고 들어 귀찮다고만 생각했더니.. "우리 노망난 아버지가 요새 조금 초조하신 모양이야." 위험천만한 곳인 것을 왜 ...
"..." 꼬마 왕자가 불만 섞인 표정으로 현판을 쳐다보고 있다. -連翹院(연교원)- "왕자님. 어서요~" "시이이이러~~~~" 시종이 어서 들어가자고 재촉했지만 왕자는 계속 대문 앞을 서성거리며 들어가길 꺼려 하고 있었다. 왕자는 록이가 싫었다. 처음 봤을 때부터 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다 싫었다. 눈이 땡그란 것이 맘에 들지 않았다. 자기만 보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읽기 전에!!※ ※유희왕 시리즈에 하이스쿨 D×D 세계관을 참고해서 넣었습니다.※ ※팬픽이므로 캐붕주의※ ※약간의 수위, 유혈,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역하렘, 여성향 묘사가 많이 있습니다.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댓글, 피드백, 지적 대 환영입니다.※ ※듀얼은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트리거 요소 혹은 약간의 수위가 ...
김버찌, 라잇 님 [Hermes or Ksubi] 작업 | A5 / 약 190p / 약표제지 / 표제지 / 본문 / 판권지 김버찌, 라잇 님의 Hermes or Ksubi 편집 작업하였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지 편집 커미션 공지 http://posty.pe/8ub3t4
타카미네 미도리의 사랑이 시작되는 것은 금방이라도 잠에 빠져들 것만 같은 그런 따뜻한 봄날이었다. 유메노사키의 교정은 벚꽃에 휩싸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사를 자아 해낼 만큼 화려하게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하지만 미도리의 눈에는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았다. 미도리는 특별한 감상 따윈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저 꽃잎이 흩날리는 것 정도로 ' 아, 드디어 봄...
고죠게토 / 다 죽여 버릴걸 고죠 사토루는 늘상 피곤한 사람이다. 그렇다고 술을 들이붓고 만취라도 했다가 깨면 다음날엔 지구에서 그 혼자 남아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늘 가느다란 긴장을 유지하지만, 그럼에도 가끔 꾸벅꾸벅 조는 때는 오는데, 그런 선잠이 그렇듯이 악몽이 잦다. 가끔 너의 꿈을 꾼다. 그러면 고죠는 이것이 악몽임을 알아챈다. 게토는 어릴 때이...
당신의 시선을 따라 본인도 하늘을 흘깃 보았다. 언제나와 같은 하늘, 언제나와 같은 날이 될 줄 알았던 하루가 꽤나 즐거웠다. 그랬기에 이만큼 시간이 흐른 것도 자각하지 못한 것이겠지. 당신이 내뱉는 아쉬움에 마찬가지로 아쉬운 듯 시선을 흘겼다. 하늘을 보던 눈을 흘겨 당신을 바라보았다. 꽤 즐거웠다, 이런 게임도 약속을 한 것도 그 모든 것이. 모든 것이...
내가 아직 생을 끝내지 못한 이유는 너를 만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그동안 늘 너와 나 사이에는 긴장감이 존재했다. 너는 내게 다가오는 듯 하면서도, 그 이상의 선을 넘지 않았다. 네가 선을 넘지 않기에 나도 더 이상 다가가지 않았고, 그것은 우리 둘 사이에만 흐르는 기류가 되었다. 너에게는 보여주고 싶었다. 그리고 너는 도망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