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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봤지? 다 크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니까?" 어쩌면 아서가 항상 옳았는지도 모른다. 열여섯의 존은 사회의 구조적 불평등이나 진리의 상대성에 대해 토론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불공정에 대항하려면 숨어야한다고, 그는 배웠다. 이 드넓은 땅을 지배하는 부조리에서 도망을 쳐야 숨 쉴 용기도 생긴다고, 그는 들었다. 그럴 틈이 생기지 않는다면 불가피하게 법을 ...
“황자 전하- 기침하셨사옵니까-?” 날이 밝고, 침소 앞에 있던 내관의 물음에 일찍 준비를 다 했었던 2황자는 침소 문을 열었다. 그리고 아직 잠자고 있는 화연을 뒤돌아 한 번 보고는 앞에 서 있던 내관에게 저 아이는 깨우지 말고 자게 놔두거라. 라고 했고, 그 말을 들은 내관은 고개를 숙이는 걸로 대답 대신했다. 2황자는 내관에게 오늘 중요한 회의가 있...
케이블 타이에 뒤로 묶이니 전세 역전 당한 기분이 들어서 더러웠다. 음습한 분위기를 위해 깔아둔 싸구려 러그는 무참히 짓밟히고 가게 벽엔 그을음이 남았다. 주도권은 총 든 녀석이 가지고 있는 법이기에 나는 처음부터 한 계단 아래인 셈이지만, 그래도 가오라는 게 있지! 창창할 나이에 완연한 범죄자 취급 받기 싫었다. 인질이 아니라 피의자가 된 것만 같았다. ...
버그 아닌가? ㅋㅎ 아닌가? 알림 놓치지말라고한 업데이튼가?
짧은 후기 극락이의 첫번째 탈출 시기의 제비 독백을 그려봤습니다. BGM 으로는 아훔의 비트를 추천합니다 ㅎ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2021.11.01~) 세션카드-가공하지 않는다는 조건에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합니다. 개요 대저택의 귀족인 당신과 KPC, 어느날 왕궁으로부터 가면무도회 초대장을 받게 됩니다. 왕실에서 직접 여는 가면무도회라니. 드문 일이지만, 또 그만큼 호화로운 축제를 KPC와 함께 누릴 기회도 적으니 이 초대를 놓칠 순 없죠. 가면을 쓰세요, 정체를 숨기세요. 신분과...
타닥, 타닥, 그러다 탁. 타자 소리가 점점 느려진다. 퇴근 시간이 가까워져 올수록 묵묵부답인 핸드폰이 신경 쓰인다. 마지막 카톡은 여전히 오후 3시 47분, [알아서 해]. 더 오지 않는 답장도 네가 남긴 대답임을 이제는 안다. "예진씨, 우산 있어? 지금 밖에 비 와요." "아, 진짜요? 비 와요?" 내내 블라인드가 쳐져 있던 사무실을 창가를 쳐다보니 ...
※ 누아르, 조직물, 역하렘물 입니다. ※ 상황에 따라 잔인성, 선전성의 수위가 높아지거나 트리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여러 시점을 오가며 서술될 수 있습니다. ※ 100% FICTION ※ 모든 멤버가 나오진 않으며 스토리상 추가 되는 멤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멍하니 창을 통해 바깥을 보고 있는 여주를 보더니 정우가 말했다. " 야경 볼래? " 정우...
아마도 지속적인 사랑은 너로부터 받음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사랑이란 너무 모순이 되었기에 나의 애상은 두 가지 길로 나뉘었고 그 애상은 전부 너를 향한 것 진심을 담았던 나의 마음은 愛想 너를 보낸 후 진심을 그렸던 나의 마음은 哀傷 너를 위해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적지만 너를 향한 내 마음은 나의 목숨과도 같다 현실적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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