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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이 다 떠 먹여 주는데 연성이 뭐가 필요하죠? 대체 왜죠?? (?) ** 원작 32회가 나에게 너무 잘못했다. ㅇㄱㄹㅇ. "아침밥은 약속에 없던 얘기니까, 먹지 않겠습니다." 나는 덜 말린 머리를 긁적거리며 말했다. 어차피 효섭도, 미연도, 나의 '쇼'를 뻔히 알고 있을텐데- 내연극에 장단을 맞추는 두 사람이 안쓰럽기 그지 없었다. 저녁식사도 불편...
알렉산더 라이트우드는 두 눈꺼풀을 천천히 들어올렸다. 미처 다 저물지 못한 붉은 빛의 노을과 잠든 매그너스 베인. 밤새 생사의 기로에 쫓겨 다닌 그는 무사히 새벽의 햇살을 맞고 지금 자신의 눈앞에 있었다. 대략 열 시간 전, 알렉산더는 발밑이 꺼지는 기분이라는 진부한 표현이 그보다 더 맞는 표현이 없기에 오랜 시간 전해지고 있음을 깨달았다. 막 해가 떠오르...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체육대회의 결과는 종합 3위였다. 모든 구기 종목에서 농구를 제외하고 다 져버렸지만 개인종목보다는 단체종목이 점수가 더 큰 탓에 잘하면 지금의 전세를 역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종합 3위는 결코 못한 ...
------------ 아니 열심히 쓴 글이 사라졌어 ㅇ>-< 트위터의 Graha_tia_ff14 봇의 트윗을 보고 그라하를 생각하는 모험가가 떠올라 그렸습니다. 신생 이후로 많은 시간이 흘렀고 크타를 함께했던 사람들은 점점 그때의 일을 잊어가겠죠. 그래도 모험가만큼은 꾸준히 그라하를 떠올려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그렸습니다. 그라하가 미래를 기...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오늘도 할 일이 산더미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매일 착실하게 쌓여가고 있다. ‘오늘 할 일은 오늘 끝내고 내일 할 일도 오늘 끝내자’를 모토로 살아온 인생이건만. 이게 다 윗집 밥버러지 때문이다. 뭘 좀 하려고 하면 제 집마냥 들어와서 한바탕 휘젓고 가는 탓이었다. 오늘도 같은 일을 당할 순 없다 싶어서 잠금장치를 걸었다. 그래도 영 마음이 놓이지 않았...
주의! 루퍼른이 다소 많습니다. (80%?) 루퍼스 중심으로 보고 싶은 걸 적은 썰들. 뇌피셜도 있습니다 2018.07.07 1. 루퍼스가 막 바운티 헌터 됐을 때부터 옆에서 많이 지지해준 몇몇 선배들 있는데 그들과 함께 수배혼 잡으러 왔다가 그체 대원들 만났으면 좋겠다. 다들 바운티헌터들 보고 무슨일 있나 엮이지 말아야지 하는데 그 선배들이 루퍼스 부르는...
. . . 탕 - "너, 너 이 새끼···! 크윽." "··뭐야, 지금 이 상황은?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탕 - "안돼!!!" . . . "하아···." 자신의 머리를 쥐어뜯으며 한숨을 쉬고 있는 이 남자의 이름은 남우현. 데킬라라는 이름의 거대한 조직에 몸담고 있다. 그의 아버지는 2인자인 것에 항상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
** 원작이 다 떠 먹여 주는데 연성이 뭐가 필요하죠? 대체 왜죠?? (?) ** 원작 32회가 나에게 너무 잘못했다. ㅇㄱㄹㅇ. "문식이가 어제 베개를 좀 많이 불편해 하더라구요." 나는 어제 평상에서 들었던 이야기를 곱씹으며 줄줄이 읊었다. 문식이가 베개를 불편해하고, 모기는 엄청 싫어하며 -물론 나도 싫어하긴 했지만 얘는 차원이 달랐다- 혼자 자는게 ...
엘나스. 언제나 만년설이 덮인, 차갑고도 시린 땅. 그곳은 몇 십 년째 내전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었다. 금세 끝날 줄 알았던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많은 이들은 고향과 가족을 잃은 채 떠돌았다. 도래한 혼란에 누군가는 목숨을 잃었고, 누군가는 목숨을 앗아갔다. 붉게 타오르는 불꽃이 건물들을 집어 삼키기 시작했다. 여기저기서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울려퍼지고,...
걍 짧은 글 순간 숨을 쉬는 것을 잊은 듯 이마가 새빨개진 일리야를 위해, 솔로는 손을 뻗어 그의 턱을 붙잡았다. "페릴. 숨 쉬어." 그리고 그의 윗니와 아랫니를 벌리자 꽉 다물려 있던 일리야의 입술이 떨어지더니 그 입술 사이에서 참았던 숨이 한꺼번에 쏟아져나왔다. 솔로는 가까이에서 부들부들 떨리는 일리야의 빨간 혀를 보고 있었다. 하얗고 작은 치아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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