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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글 루나 "주인, 오늘은 일찍 와?" "...칫, 왜 맨날 늦게 와...주인은 나 안 보고 싶어?" "제 여자친구인데, 그 손 놓으시죠" "진짜 예쁘기는 또 엄청 예뻐서" "좋아해, 여주야" "으응...조금만 더 자자...어제 힘 썼잖아.." "사랑해, 여주야" 김정우 조각글 FIN. •모든 사진과 움짤의 출처는 속에 있습니다. •좋아요는 환영입니다.
그렇게 너와의 끝을 마주한지도 몇 주가 흘렀다. 처음 며칠은 너와 헤어졌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아침에 일어나 아직 자고 있을 너를 위해 모닝콜을 해주려고 네 번호를 눌렀다. 너무나도 많이 쳤었기에 생각하지 않고도 손이 기억하는 그 번호를 금세 다 눌러버렸다. 통화 버튼을 누르려고 하는 순간, 문득 헤어졌음을 깨달았다. 회사로 출근하는 길에 주변에 핀...
*본 글은 컬러버스 소재입니다. *9월 창은에 이어지는 2편입니다. 1편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에 9월 창은 링크를 통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월 창은: https://posty.pe/cvzutc yoU could be every color I like 2 W.풀이 [2] 시원한 바람결에 창섭의 머리가 마구잡이로 흩날렸다. 은광의 시선이 핸들에 올라...
1편: https://livesonlyoneday.postype.com/post/10591641 *스레딕+익명 커뮤니티 *돌판알못 *욕설, 쌍욕, 비속어, 비하어 많음 진짜 진짜로 많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게시판 카테고리: 나이츠] [숲곰아~숲곰아~] 작성자: 익명 조회수 151 | 댓글 4 뭐~하~니~ 왜 안 와...? 우리 숲곰이 일을 일주일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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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크러쉬 - 10월 4일이 월요일이고 대체공휴일인 세계관 윤정한의 계획은 최승철 홍지수랑 같이 자취방, 아님 파티룸 같은 데 하나 잡고 전날 밤부터 하루종일 술 마시면서 노는 거였다. 생일날이 (대체)공휴일이라는 것은 맘껏 놀아도 된다는 신의 안배가 아니겠는가. 그러나 첫째, 윤정한은 자의 30 타의 70으로 인해 과 내의 유명인이 된 지 오래였고 둘...
biter & sweet 이 쓰고도 달콤한 이야기는 골목 안쪽의 낡은 바에서 그들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W와 M은 초등시절부터 쪽 알고 지냈던 친구였다. 가장 친한 사이는 아니었으나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서로에게 하나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다. M은 16살 때부터 한 운동으로 몸이 다부지고 인기가 많다. 물론 키도 186이라는 높은 숫자를 가지고 ...
오르페우스는 하데스에게 간청했다. 오, 지하의 주인이시여. 모든 부를 관리하시고 우리의 모든 끝을 주관하시는 전능한 죽음의 신이시여, 미천한 제가 하찮은 묘기라도 보여드릴 테니 사랑해 마지않는 제 아내라도 돌려주시면 아니 되겠습니까. 그리 말하며 오르페우스는 '하찮은' 연주를 보인다. 술과 광기의 신 디오니소스가 극찬하고, 숲과 바다와 땅의 님프들이 음악의...
채티- 김갈다 블로그- 김갈다 맛보기 조각 글입니다. 배경음악- AJR- <BANG> 1 센터에 한 여자애가 들어왔다. 박유나. 반란군이 한 마을을 점령하면서 일어난 학살과 전쟁통에도 혼자서 꿋꿋히 살아남은, 굳이 비유하자면 도시 한복판에 자라난 야생초 같은 아이였다. 근데, 다들 말하는 것이 이 년 기가 그냥 드센 것이 아니다, 부모 이웃, 친...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공지로 찾아왔습니다. 요즘에 긴 글을 쓰다 보니, 연재주기를 조금 변경해야 할 것 같아요... 앞으로는 긴글 1+짧은 글 1로 찾아오겠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독자분들께 다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송화야, 캡스 록 (Caps Lock) 눌러졌잖아, 학명이 다 대문자가 되어버렸어..." "아... 어떡하지, 앞에 것...
8. 화려하지 않은 고백 "괜찮아? 밥은?" 연구실에서 나온 정원은 마침 딱 마주한 송화에게 들킨 제 얼굴이 창피해 야구모자를 깊게 눌러썼다. 생각없어. 그냥 퇴근해서 쉴래. 한껏 지친 목소리와 축 쳐진 어깨가 상태를 알려주어서 송화 역시 알겠다는 듯 고갤 끄덕였다. "그래 일단 가서 쉬어. 차는?" "두고 가려고. 운전하기가 너무 피곤해서." "잘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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