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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1910년, 조선 왕실은 군부의 쿠데타로 인해 몰락했다. 마지막 세자가 행방불명이 된 후, 군부는 왕족의 씨를 말렸다. 왕실의 피를 가진 자는 누구나 살해당했다. 왕가의 사촌, 육촌, 팔촌 그리고 팔촌의 팔촌까지. 예외는 없었다. 조선 군부는 무서운 세력이었다. 그들이 권력을 잡은 이후, 신분제는 강제로 붕괴하였다. 내란은 계속되었다. 반란 이후에 반란, ...
봐, 태양이 우리들을 비추고 있어! 인장 외관 외관은 캐릭터의 기준으로 서술합니다. 그는 전체적으로 밝고 활발해 보이는 인상을 가졌다. 어깨 위까지 오는 짙은 밀 색의 머리카락을 대충 묶어 뒤로 넘긴 모습은 반짝이는 청색의 눈과 어우러져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청량하고 푸근한 느낌을 주었고, 끝부분이 날카롭게 올라간 고양이상 눈매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한 번도...
계획대로라면 이번 주 토요일에 콘서트를 보는 건데 말이죠.... 망할 코로나.....ㅠㅠ 저는 P석 당첨됐고, 정말 좋은 자리였어요ㅠㅠ 무려 돌출 무대 코 앞ㅠㅠㅠ 근데 취소라니~! 분노가 치솟네요ㅠㅠㅠㅠ 무튼, 그래서 콘서트 기념으로 전체 공개합니다. 기간은 4월 11일 토요일 ~ 12일 일요일 양일입니다. 멤버십 아니셨던 분들은 꼭 기간 내에 보시길 바...
-모든 내용은 100% 픽션이므로,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성인 버전은 이쪽에 > https://bakerywx.postype.com/post/6393440 개과천선(改過遷善) :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기내식으로 나온 모닝빵은 퍼석하고 맛이 없었다. 그럼에도 졸린 눈을 한 샤오잔은 빵을 찢어 입에 가져다 넣...
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감지한 것은, 미간을 타고 힘차게 내달리는 두통이었다. 치밀어 오르는 통증에 오오사카 소고는 저도 모르게 머리를 감싸 쥐었다. 마치 누군가가 제 머리통을 한 손에 꽉 쥐어 터뜨리는 듯한 감각이었다. 맥박이 뛰는 것과 같은 템포로 두쿵, 두쿵, 머릿속을 내리치는 게 마치 심장이 머리에라도 붙은 것 같았다. 베개에서 고개를 떼어 몸을 ...
앗시 투명화 하는 법 몰라서 어떻게 했는데 다 하고 보니까.... 홍해아 눈이 까맣네Σ( ̄□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본편 이후 시점으로 토오이가 25살이 되어 치카이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 늘 그렇듯 날조와 망상으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생일축하해, 형” 스물 다섯의 쿠지 토오이는 형의 이름이 새겨진 비석 앞에서 나직이 축하의 말을 건넸다. 묘비 앞에서의 축하. 장소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짧은 문장이었지만 토오이는 개의치 않는 듯 비석을 살풋 어루만지곤 이내 그 앞에 ...
내가 젊었을 적엔 사랑에 나이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누군가에겐 젊은 나이지만 내가 40일때 상대가 50이되고 60이된다고 생각해보니 사랑엔 나이차이를 생각해야 한다고 느꼈다.
76. 조옷같네. 해찬이 중얼거렸다. JM이랑 똑같이 생긴 함장한테 구조되고 자신이 낙오됐을 때로부터 100년이 지났단 얘길 들을 때만 해도 최첨단 지구에 간다는 생각으로 진짜 행복했었는데. 김함장을 두고 지구로 온 뒤로는 하루하루가 지옥 같다. 최첨단 기술은 고사하고 이 지구 땅을 제대로 밟아 보지도 못했다. 함선이 지구에 제대로 착륙하자마자 익숙한 식구...
*전체적으로 카이토의 시점에서 쓴 글입니다. *포스타입 첫 연성이라 미숙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너와 함께했던 그 모든 나날이 내겐 따사로운 봄날이었다. 만개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오른, 아름다운 봄날과 다름 없었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값진.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밝고 찬란했던 시간들. 그래서, 그렇기에 더욱- 나는 끝끝내 너에게 진실을...
1월 12일, 우중살인 2월 8일, 무중재림 4월 4일, 몽중해후 마스터: 기탄잘리 "순백의 낙원의 왕" 아서 <일곱 번째 왕> 서경/원탁 - 왕관 가드너 <잘려나간 낙원의 나뭇가지> 방문자/학원 - 나무 ★앵커가 고양이!★ 리틀 포춘 <블랑, 다이스, 고래> 빙문자/포탈 - 주사위익 네 달 동안 이어진 이야기가 이렇게 막을...
"응, 그거 내 거였는데. 알아보지 못했다니 실망스러운걸." "네 거라고." 단순히 변태에 색골이라는 말이 이 자에 대해 충분한 평가가 될까? 카산드라는 띵해지는 머리에 눈썹을 좁혔다. 나무로 곱게 깎아 꼭 맞는 상자에 수납한 물건에서 특정인을 연상하는 것부터가 쉬운 일은 아니었다. 물론 원본을 본 적이 있냐 없냐로 묻는다면 당연히 있었지만, "바로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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