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범규야 형이랑 손잡고 가야지!" "웅 형아!" 해맑게 웃으며 손내미는 모습이 아기천사님이 아닐 리 없었다. 연준의 사랑스러운 동생은 세상 그 무엇보다 귀여웠다. 통통한 볼과 동그랗게 쌍꺼풀진 큰 눈, 작고 반짝이는 코며 꼬물꼬물 움직이는 손가락 발가락까지, 이런 생명체가 살아 숨쉰다는게 믿기지 않는게 연준의 솔직한 심정이었다. 너무 귀여운 내새끼! 아무도...
안녕하세요, 로파이입니다. 혼자 쓰고, 혼자 읽는 로파이의 공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 공지도 사실 누굴 위해 쓰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든 작가들이 그렇듯 저도 공지라는 것을 남기고 싶어서요. 이곳은 아주 느리게, 띄엄띄엄 굴러갑니다. 회전력이 그다지 빠르지 않아서, 잊혀질 때 쯤 만나게 될 거예요. 제 창작물도 이곳에 쓰이지만, 웹툰을 각색한 ...
더 이상은 안 되겠다. 머리꼭지를 뚫고 나오는 한가지의 결론이었다. 서류상의 문제는 뒷전이었다. 그건 책상에 가만히 앉아 언제든 해결할 수 있는 일이었으니까. 멀거니 모니터 화면을 보면서 기계적으로 손가락을 움직이면 생각을 열심히 하지 않아도 다 알아서 흘러갈 일이었다. 문제는 문밖의 두 사람이었다. 크흠. 흠. 헛기침을 하며 애써 태연한 척 옷매무새를 가...
2019년 7월 20일 개최되는 오이카와 오른쪽 온리 배포전 토오루맨틱에서 위탁판매하는 우시오이 개인지 [열전도 방정식] 의 샘플 페이지 입니다. 현판온리입니다. 통판을 부탁해 에서도 위탁판매하고 있습니다.(가격이 조금 더 올라갑니다) 구입처는 이쪽 >> http://tongbu.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심창민! 네가 무슨 생각하는지 알겠어. 알았어. 같이 가자.” “윤호야.. 가는 거지? 정말 민희씨한테 갈 거지?” “간다 가. 네가 이렇게 난리인데 안 가면 더 난리 부릴 게 뻔한데. 짐 챙겨서 가자.” 윤호가 한 발 뒤로 물러서서 창민에게 양보했다. 사실 윤호는 가기 싫었다. 아프다는 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이 분명했다. 심창민이 착해빠진 것인지. 아니,...
"쟤가 정윤호랑 친하다는 애 아니야?" "응." "근데 저건 뭐야?" "아 저거? 쟤 잘 못 듣는데." "아.... 장애가 있데?" 윤호가 사람들과 부딪히는 것을 싫어하는 창민을 대신해서 매점에 빵을 사러 갔고 창민은 멀찌감치 떨어져서 윤호를 기다렸다. 수군대는 소리를 들었지만 애써 담담함을 가장한 채 윤호가 나오기를 기다렸다. 곧 윤호가 의기양양한 표정으...
주제.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w.융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그 흔한 사랑의 주인공이 내가 될 줄은 불과 어젯밤만 해도 상상조차 못했다.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사람이 이제는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를 해야 할 판에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을 보고 첫 눈에 반했다고 하면, 그리고 그는 팀장이라고 하면 그 ...
엘리님 죽음 썰 보고 그린 그림 꼭 검은방 중년즈로 패러디하고 싶었습니다 샵방 하무열 생일 축하 그림으로 그렸던 그림 여담이지만 나중에 이 그림 보고 하무열 머리카락을 너무 안 그려서 열심히 그려줘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머리카락을 없애면 어떡해.. 작년 겨울에 너무 추워서 그린 그림(하무열임) 악취미 때려치셨답니다 하무열 인셉션 AU가 보고 ...
짝사랑을 끝내는 가장 완벽한 방법 <외전> 본 편 : http://posty.pe/17fyya 김도영과 나는 어렸을 때부터 다른 점이 많았다. 나는 외동이고 김도영은 4남매 집안의 귀여운 막내라는 것부터 달랐다. 김도영은 제가 형의 물건들을 물려받는 것에 대해 불만이 많은 듯했지만 나는 김도영이 형의 옷을 입는 게 좋았다. 어렸을 때 작은 편이었...
그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니와의 방은 그야말로 난리였다. 거의 매일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타인이 정리해 주는 것을 지켜보기만 했던 사니와는 자신의 방을 정리하는 편이 아니었다. 서류정리해주시는 것의 반 정도만이라도 자신의 방 정리에 신경을 좀 써 주셨으면 좋겠는데. 방 곳곳 여기 저기 널려 있는 과자봉지와 일어난 후 아무렇게나 침대위에 팽개치고 간 이불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