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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게 연애라면 난 안 하련다. 두 눈에 눈물을 가득 달고는 잔을 기울이는 규빈을 보며 건욱은 다짐했다. 그 형 맘 변했다니까? 이미 코 끝이 빨간 규빈의 얼굴에도 건욱은 굴하지 않고 말을 이었다. 너를 사랑한 건 맞대? 계속되는 말에 규빈은 결국 고개를 푹 숙였다. 건욱은 그런 규빈에게 위로는커녕 되려 혀를 찼다. “허구한날 울기나 하고.” 모진 말을...
크로스길드 정발 데뷔 기념~🥳 버기는 안 나오고 샹크스랑 미호크의 신경전만 있지만 당연하게도 샹버기적(?)이라고 생각하므로 참고하세요. 다만 보고 싶으신대로 보셔도 상관 없음~ +) 샹크스가 아무렇지않게 칼라이바리 드나드는 것도 물론 좋지만 미호랑 크로가 있으니까 이런 분위기인 것도 보고 싶었어요... 무엇보다 원피스 팬으로서 샹크스vs미호크는 꼭 나왔으면...
니만치 잘생긴 아가 내를 와 좋아하는데. 진재유에게 고백한 직후 성준수가 처음 들은 말이 이것이다. 준수는 당황한 나머지, 어? 하고 반문해 버렸다. 바라본 재유의 눈에는, 정말로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한 당혹감만이 아른거리고 있었다. 준수의 뇌내에는 동시다발적으로 수많은 생각들이 떠올랐다가 또 사라졌다. 이건 뭐 거절도 아니고, 왜 좋아하는데? 라고? 그래...
*공지사항*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피해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든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저(@ba_JangJo_cm)에게 있습니다. 공개적인 곳에 업로드 할 때는 출처를 반드시 적어주세요. 작업순서 신청서 접수 > 입금안내 > 입금 > 확인 후 작업시작(러프 1회 컨펌) > 완성본 전달 입금순으로 작업합니다. 입금안내 이후 24시간 ...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나루호도 류이치,야하리 마사시,오오사와기 나츠미,카미야 키리오,이치조 미쿠모가 나무판자 뗏목을 저어야 하는 노와 같이 직접 만들어 강물 위에서 트래킹을 하는 모습을 그려 보았습니다. 윗 MBTI일상툰 속 P성향의 캐릭터들이 직접 패트병 뗏목과 젓는 노를 만들어 모험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고 역전재판 캐릭터들을 맞춰서 또 그려 보았지요.
곽미소는 친구가 없다. 이야기 시작부터 갑자기 이런 문장으로 시작해서 당황스럽겠지만, 뭐 사실이니까. 그렇지만 곽미소는 별 생각이 없다. 미소에게 친구는 많았다. 단지 그 대상이 좀 일반적이지 않고 특이할 뿐이었다. 집에 같이 사는 멍멍이와 냥이, 길가의 들꽃, 뒷산의 토끼, 앞집의 강아지, 도로 틈에 피어난 잡초,... 그리고 또, 다른 사람들의 눈에 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띠리리링, 아침을 알리는 알람이 울렸다. 굼벵이처럼 돌돌 말린 이불 속에서 손 하나가 튀어나와 요란스럽게 울려대는 알람 시계를 더듬었다. 거슬리는 것을 찾아내듯 주변을 탐색하던 손가락이 목표물에 닿고, 그것을 꾹 누르자 더 이상 소음은 들려오지 않았다. 다시금 고요를 되찾은 상황에서 옆으로 누워있던 몸을 제대로 돌린 공룡이 느리게 눈을 떴다. 익숙한 제 방...
그야... 빼앗겼으니까..? (덤덤한 말투.) 그래도... 나름 익숙해졌어. 자유가... 없어진게. (어깨 으쓱.) ... 애초에, 먼저 떠났으면서. 또 먼저... 가려고? (...) 곱게 자란 도련님은... 피곤하네.
✧슬롯 ♥︎♥︎♥︎ ( 비어있음 | ♡ 비어있지 않음 | ♥︎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 (단르) 에게 있습니다* ˚₊·—̳͟͞͞♥ 주의사항 ✧입금만 받습니다. ( 문화상품권 ×) ✧오픈채팅에 인원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슬롯이 비어있고 오픈채팅에 입장할 수 있는 경우 신청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저의 모든 작업물은 커미션 샘플 또는 개인 SNS 에 게시...
"내가 이럴줄 알았지." 나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옆에는 눈을 접으며 요망하게 웃고 있는 남자가 있었다. "루미네~ 아, 이제는 정부 산하 스파이씨... 라고 부르는게 나을까?" 그는 나에게 속삭였다. 마피아 조직 『우인단』의 『귀공자, 타르탈리아』는 절대로 만만히 볼 수 없는 사람이었다. 분명 나는 이건 악수라고 주장했지만… “말이 없네? 이러면 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루미네는 이마에 송글송글 맺힌 땀을 닦아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녀는 오늘 동아리 활동이 끝나고 술까지 마시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 “적당히 마셔서 다행이다~” 적당히 알딸딸해진 기분으로 즐겁게 집을 향하고 있었다. 누군가가 그녀의 어깨를 툭툭 쳤다. “이거 놓고 갔어.” 그녀의 친구, 카즈하였다. 카즈하는 살짝 미소를 지은 ...
*원신 이벤트. 눈보라 속 그림자를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 기지개를 핀 루미네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방문을 열자, 고소한 냄새가 밀려들어왔다. "알베도, 벌써 일어났어?" "응,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스튜로 준비했어. 클레는 아직 안 일어났지?" 그 말을 듣고 일어난 그녀는 클레의 방문을 살짝 열었다. 그리고 침대에는 귀여운 소녀가 인형을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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